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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석 칼럼 [Column]

01-06
중학교 역사 교과서를 통해 본 이슬람 2015년에 대한민국에 교과서 국정화 문제가 사회의 이슈가 되었었다. 교과서는 장차 우리의 조국을 이끌어 갈 학생들의 뇌리에 기초 지식을 주입하는 도구이기 때문에 국가의 장래를 위해서 가장 예민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지금 세계는 이슬람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첨단과학을 발달시켜 인류 문명을 이끌어 가던 유럽인들이 이슬람의 테러 때문에 공포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는 이슬람의 정체를 미처 파악하지 못하고 이슬람학자들의 미화된 거짓 정보만 배운 덕분에 분별력을 상실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대한민국 중학교 교과서에서는 천편일률적으로 이슬람이 미화되어 홍보되고 있었으며 이를 바로잡는 것은 장차 국가 안보와 후손들의 행복을 위해…
01-02
[자비의 희년, 종교지도자에게 듣는다] 이주화 이맘(한국이슬람교 서울중앙성원) “모든 신앙인 서로 인정하고 ‘공존공생’ 노력할 때” 어떤 종교도 자비·사랑 실천없으면 가치 상실무참한 현실 개선 위해 종교인 역할 더욱 중요교리 바탕 둔 자기 성찰로 이웃 아픔 돌봐야 발행일 : 2016-01-01 [제2976호, 13면]  ▲ 이주화 이맘은 모든 신앙인들이 함께 자비를 실천한다면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고 모든 인류가 공존공생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사진 이승훈 기자) “자비로우시고 자애로우신 하느님 이름으로…(Bismilla-hirrahmani-rahim)”‘꾸란’ 1장 1절 첫머리이다. 제9장을 제외하고 꾸란의 모든 장은 이 문구로 시작된다. 꾸란은 모든 무슬림의 신앙과 실천의 첫 번째 원천이 되는 이슬람교 경전…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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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무함마드가 성령이라니?        글쓴 이: 이만석(한국이란인교회, 4HIM대표,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이슬람선교훈련원장) 대부분의 무슬림들은 성경에 대해서 잘 모를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경전인 꾸란에 대해서도 잘 모른다. 이는 7세기 사용하던 문어체 아랍어로 기록된 꾸란만 진짜 꾸란이고 다른 언어로 번역된 꾸란은 꾸란이 아니라고 하는 이슬람의 율법 때문이다. 평범한 무슬림들은 쌀라트(Salat)라는 하루에 다섯 번씩 드리는 의례적 기도를 드릴 때 외워야 하는 꾸란 제 1장 개경(알 파티하)장을 아랍어로 외우기도 바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무슬림들이 확신하고 있는 것이 있다. 즉 이슬람의 창시자 무함마드를 배척한 기독교와 유대교는 타락된 종교라는 것과, 그들이 지금 사용하고 있는 신구약 성경은…
11-30
파리 테러를 보면서 우리나라를 생각한다!   글쓴 이: 이만석(4HIM 대표, 한국이란인교회,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이슬람선교훈련원장)   2015년11월13일(금), 파리 시내 6곳에서 무슬림들이 저지른 무차별 테러가 발생하여 인류를 경악시켰다. 피해자들은 모두 테러의 대상이 될 만한 일을 저지른 일이 없는 평범한 시민들이었다. 머리를 식힐 겸 극장 갔다가 혹은 식당이나 커피숍에서 한가한 시간을 즐기다가 느닷없이 들이닥쳐서 총을 쏘아대는 테러범들에게 129명이나 목숨을 잃었다. 상태가 심각한 100명 가까운 중상자들이 있어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그들이 주장하는 테러의 명분은 프랑스가 시리아에서 IS(이슬람국가)에 대해 폭격을 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프랑스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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