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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석 칼럼 [Column]

10-08
서울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에서 내려 우사단길로 접어들었다. 서울이슬람성원(聖院)을 찾는 것은 17년 만이다. 2001년 9·11테러사건 직후에도 ‘한국의 이슬람’에 대해 취재하기 이곳을 찾았었다. 우사단길 입구에 붙어 있는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는 경고문이 눈길을 끈다. 한국어와 영어, 그리고 아랍어로 쓰여 있기 때문이다. 이슬람성원이 있는 우사단로 10길에는 아랍어가 병기된 이슬람 종교용품점, 여행사, 환전소, 할랄음식점 등이 늘어서 있다.    말레이시아나 인도네시아 같은 동남아에서 온 것으로 보이는 여성 관광객들, 서남아나 중동 등지에서 와서 눌러앉은 것으로 보이는 남성들도 보였다. 몇 년 전 여행했던 제네바의 거리가 생각났다. 북아프리카나 중동에서 온 무슬림(이슬람교도)들과 흑인들이 몰려 …
08-03
무슬림이 <IS의 매뉴얼>을 반박하다니? 이만석 목사 한국이란인교회, 4HIM, 무슬림선교훈련원   얼마 전 영국의 반극단주의 조직인 “퀼리암”이라는 단체가 “지하디스트 성경”이라고 불리는 579쪽짜리 “IS(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매뉴얼”을 공개했다고 한다. 퀼리암은 이 매뉴얼을 2015년 온라인에서 입수해 2년 동안 분석한 끝에 IS의 지침들이 이슬람의 가르침을 왜곡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 그리고 이슬람의 경전인 꾸란을 토대로 하여 IS가 내린 지침들마다 왜 그것이 이슬람의 가르침이 아닌지를 조목조목 반박을 달았다고 한다. 예를 들면, IS의 지침서에는 시신훼손을 비롯해 인간장기 매매, 참수, 어린이 살해, 세계를 표적으로 한 테러 등 갖은 야만행위가 담겨 있고, 대량파괴무기(WMD)의 사용, 민간인 살해,…
08-03
    이만석 목사 (4HIM 대표) 제주도에 집단 입국한 예멘인들이 난민신청을 한 문제는 청와대 청원이 생긴 이래 최대 인원인 714,875명이 난민법 폐지 및 개정에 동의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5월 561명의 예멘인들이 제주도 무비자 입국제도의 허점을 이용하여 대거 몰려들어왔고, 그 중 549명이 난민신청을 했다는 사실이 보도되면서 시민들은 우려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우리도 한 때 전쟁의 고통을 경험한 나라로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돕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더구나 기독교인에게 나그네를 돕는 것은 외면할 수 없는 주님의 명령이라면서 …
06-04
이만석 목사의 이슬람무슬림 바로알기 제8회 지난 31일 방송된 뉴스타운TV '이슬람의 인권과 여성'에 이만석 목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 목사는 '이슬람의 인권과 여성'라는 주제로 이슬람의 인권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했다.  본방송은 유튜브 스트리밍 '뉴스타운TV'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애청자들의 많은 시청과 구독 성원을 부탁드린다.  출처 :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7917
05-13
이만석 목사(한국이란인교회, 4HIM, 무슬림선교훈련원)     며칠 전 신문에 “제주 무사증 제도 악용 활개”라는 제목의 기사가 눈에 확 들어왔다. 우리나라의 제주도는 관광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2002년 4월 1일 ‘제주국제자유도시특별법’을 시행하면서 모든 외국인이 비자(VISA)없이 입국하여 한 달간 체류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여기서 테러지원국으로 선정된 11개 나라는 제외되었다. 그러자 제주도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대부분은 중국 단체 관광객들이었다. 제주도민들은 늘어나는 관광수입에 환호하며 박수를 쳤으나 비자 없이 제주도에 들어왔던 사람들이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가 급증하고 있고 바다를 건너 육지의 다른 도시들로 빠져나가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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