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이만석 칼럼 [Column]

12-16
2014년6월29일 탄생된 IS(이슬람 국가:Islamic State)라는 이슬람 무장단체는 이라크와 시리아 땅 거의 1/3씩을 차지하고 3년간 국가 형태를 갖추고 온 세계를 상대로 싸워 왔으며 이제 거의 패퇴하는 양상이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소멸되지는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지구촌에 흩어져 활약 중인 31개 이슬람 무장단체들이 IS에 충성을 맹세했기 때문에 비록 점령지를 다 빼앗겼어도 원하기만 하면 언제든지 어디서나 헌신된 무슬림 전사들에게 테러를 지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이들 세력이 흩어져 외로운 늑대처럼 치고 빠지는 전략으로 세계를 뒤흔들 것으로 보인다.   그들이 그동안 보여준 잔인성과 비이성적인 파괴행동은 인류의 증오를 사기에 충분한 것이었으며 이는 꾸란의 명령을 실천하는 행위이기에 아무도 말…
12-06
1. 지구촌의 이슬람 통증 지구촌은 지금 이슬람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 그렇게 살기 좋던 유럽도, 세계최강의 군사력을 자랑하는 미국도 예외가 아니다.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지만 일부 무지한 광신자들이 저지르는 테러가 문제라고 주장하는 말에 대부분은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지만, 모든 무슬림들이 테러범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테러는 무슬림들이 저지르고 있다는 것은 아무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유럽에 무슬림들은 숫자가 늘어나자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며 일부다처 등 이슬람 율법을 합법적으로 누리게 해달라는 요구를 하게 되었다. 그들은 유럽의 기독교 문화를 죄악시 하면서 학교에서 할랄 음식을 주지 않으면 집단 시위를 하고, 간호사가 십자가를 목에 걸고 다니는 것을 혐오 행위로 고발하여 퇴직시키는가 하면, 선생님…
11-14
외국인 정책 기본계획을 보며   이만석(4HIM 대표, 무슬림선교훈련원장) 2017년 11월 8일 법무부 주최로 제 3차 외국인 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가 열렸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지면을 통한 인사말에서 “우리나라는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2016년부터 인구 절벽의 위기에 처해 있다. 반면 국내 체류 외국인은 97년에 30만 명에 불과했으나, 10년 뒤인 2007년에는 100만 명, 2016년에는 전체 인구의 4%인 200만 명을 상회하는 등 급격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우수 외국인을 새로운 국가 성장 동력으로 활용하며, 이민자가 우리사회의 책임 있는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적극적인 사회통합 정책을 펼쳐 나가야 함과 동시에, 외국인 범죄, 불법체류, 국민과 외국인 간 갈등 등 불안요소를 방지할 수 있는 안전한…
10-21
이만석(4HIM 대표, 무슬림선교훈련원장)   2017년 10월 1일 미국의 라스베이거스에서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사고가 발생했다. 라스베이거스는 작년 한 해에만 관광객이 4천2백만 명을 기록한 미국의 대표적인 유흥지로 카지노와 도박이 합법적으로 인정되는 도시이다. 사건의 내용을 살펴보면 라스베이거스 번화가에 위치한 만달레이 베이 호텔 32층(108m높이)에 투숙한 스티븐 패덕(64)이라는 사람이 호텔 창문을 깨고 기관총으로 개조한 자동화기를 설치해서 길 건너 야외 음악 콘서트장에 모인 2~3만 명의 군중을 향해 무차별 사격을 가했다. 지금까지 알려진 희생자만 59명이 사망했고, 530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것은 홧김에 우연히 …
09-15
                                                                                이만석 목사(무슬림선교훈련원장) 유럽의 난민 정책은 꾸준히 문제가 되어 왔다. 인류의 화약고라고 하는 중동에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국가 간의 전쟁과 내전 때문에 난민들이 발생했지만 그동안 난민들은 수십만 수준에 머물러 있었고 유럽까지 도달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아서 그리 큰 문제는 없었다. 그러나 2015년 9월2일 한 장의 사진이 세계를 흔들었다. 시리아에서 난민선을 타고 유럽으로 향하던 배가 파선되어 세 살짜리 아일란 쿠…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