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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석 칼럼 [Column]

02-10
이만석(4HIM 대표, 무슬림선교훈련원장)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사전 조사차 내려온 북한 방문단 앞에서 김정은 사진과 인공기를 태운 사람들을 경찰이 처벌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그러자 국민들은 법 집행이 형평성을 잃었다며 분노하고 반발했다. 작년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 때는 일부 과격단체들이 트럼프의 사진과 성조기를 불태울 때 ‘표현의 자유’라며 아무런 제재도 가하지 않더니, 왜 김정은의 사진과 인공기를 훼손하는 것만 문제 삼아 처벌하느냐는 것이다. 분개한 젊은이들이 줄줄이 김정은 사진과 인공기를 태우는 행사를 하고 이것을 동영상으로 찍어 유투브에 올리는 일이 잇따르고 있다. 대통령이나 정부의 방침을 비난하면 제재를 가한다는 전에 없던 방침에 인터넷이 한 때 들끓기도 했다.…
12-16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갈등의 진실                                                                                                                                                                                              &…
09-15
또한 이슬람 개혁가이며 현존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이슬람 학자들 중 한 사람인 이븐 타이미야는 이 하디스에 대해서 이런 평가를 내렸다. “어떤 이들이 선지자 께서 타북 전투에서 돌아오면서 우리는 지금 작은 지하드에서 더 큰 지하드로 가고 있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고 주장하는데 이 하디스는 출처가 없다. 이슬람에 대한 지식을 가진 자 중에 그런 말을 한 사람은 없다. 불신자들에 대한 지하드야말로 가장 숭고한 행동이다. 그리고 그것은 인류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행동이다.”(위키피디아 영문판 ‘Lesser vs Greater Jihad’참조)   그렇다면 가장 권위 있는 하디스는 지하드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아부 후라이라가 전하기를: 어떤 사람이 알라의 사도(무함마드)에게 와서 …
09-13
  최근에 이슬람과 관련되어 자주 입에 오르내리는 말 중에 지하드(Jihad)라는 말이 있다. 어떤 이들은 이를 성전(聖戰:Holy War)라고 번역하는데 지하드라는 아랍어에는 거룩하다는 의미가 없다. 그저 투쟁(Struggle), 분투, 노력... 등의 의미를 가진 단어다. 그런데 실제로 이슬람권에서는 일반적으로 “알라를 위해서 불신자들과 싸우는 전쟁”을 의미한다. 지하드 전사들을 가리켜 아랍어로 무자히딘(Mujahideen)이라고 한다. 지하드라는 단어 앞에 “무”즉 행위자를 의미하는 접두어를 붙이고 끝에 인(een)이라는 복수형 어미를 붙인 단어다. 즉 지하드를 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무자히딘’이라는 그룹은 아프가니스탄과 소련과의 전쟁에서 아프가니스탄을 방어하기 위해서 극렬하게 저항하던 반군들에…
03-25
이만석 목사 한국이란인교회/한교연‧한장총 이슬람연구원장 지난 2월 18일, ‘지하디스트의 상징’이며 ‘장님 이슬람 성직자’로 알려진 이집트인 오마르 압델 라흐만(78)이 미국 교도소에서 사망했다고 한다. 라흐만은 지난 1993년 발생한 미국 뉴욕 세계무역센터(WTC) 폭탄 테러 조종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었다. 그는 무슬림형제단 출신의 무함마드 무르시 전 이집트 대통령과 예멘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지부(AQAP) 등 이슬람주의자들이 미국에 최우선적으로 석방해 줄 것을 끊임없이 요구한 인물 중 하나이기도 하다. 무함마드 무르시는 이집트에서 쟈스민 혁명으로 오랫동안 독재를 해오던 무바라크를 몰아내고 국민투표를 통해 이집트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그는 취임식도 치르기 전 첫 연설에서 타흐리르 광장에 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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