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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석 칼럼 [Column]

01-21
한국에는 이슬람을 전공한 무슬림 박사들이 20여명 있는데, 중요한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매스컴에서는 그들의 증언을 듣고 그것을 여과 없이 방송 혹은 인쇄 매체를 통해서 공개하게 되는데 그들의 증언은 두말할 것도 없이 매우 미화된 것이고 거짓말을 해서라도 이슬람의 추한 부분을 감추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2004년도 이라크에서 김선일씨 참수 사건이 있었을 때 한국의 무슬림 학자들은 하나같이 “꾸란에는 목을 잘라 죽이라는 말씀이 없으며, 그들은 이슬람 법을 따르는 자들이 아니라 자기들 마음대로 하는 광신도 들이라고” 주장하면서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임을 강조 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면서, 오해 받고 있는 그들에게 동정심을 품게 되어 차츰 무슬림이 된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꾸…
07-01
회교도들은 금식을 한 달간 온전히 수행하면 과거에 지은 모든 죄가 금방 태어난 어린아이의 심령처럼 맑아진다고 한다. 그래서 평소에 열심이 별로 없는 회교도들도 금식은 지키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 한 달 동안은 아침에 해 뜰 때부터 저녁 해 질 때까지 목구멍으로 아무것도 넘기면 안된다고 한다.  그 아무것도 라는 것은 심지어 침도 삼키면 안되고 담배 연기도 들어가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해가 지면 얼마든지 먹어도 되며 내일의 금식을 위해서 밤중에 더 잘 먹어야 하고 새벽에 해뜨기 직전에 식사를 하고 저녁 해진 직후에 식사를 한다. 해지가 마자 처음 하는 식사를 에프터르(Eftār)라고 한다. 회교도들은 담배를 많이 피운다.  그 지독한 현지인들의 담배 냄새를 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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