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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석 칼럼 [Column]

06-04
이만석 목사의 이슬람무슬림 바로알기 제8회 지난 31일 방송된 뉴스타운TV '이슬람의 인권과 여성'에 이만석 목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 목사는 '이슬람의 인권과 여성'라는 주제로 이슬람의 인권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했다.  본방송은 유튜브 스트리밍 '뉴스타운TV'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애청자들의 많은 시청과 구독 성원을 부탁드린다.  출처 :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7917
01-09
  최근 국민일보 기사에 “IS(이슬람국가), 야지디족 10대 소녀 수천명 성노예로”라는 기사가 눈에 띄어 읽어 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이슬람은 성윤리가 철저해서 정조개념을 생명처럼 중시한다는 통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10대 소녀 수천 명을 납치하여 성노예로 이용하든지 아니면 값을 매겨 경매에 부치거나 팔기도 한다는 뉴스에 놀랐을 것이다. 이것은 누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지난 8월 IS에 납치되었다가 극적으로 탈출한 15세 소녀의 입을 통해서 밝혀진 사실이다. 그 소녀는 지금도 억류되어 있는 수많은 10대 소녀들에게 피해가 될까봐 조심스러워하면서도 정확하게 상황을 설명했다. 그 소녀의 증언에 의하면 “IS는 소녀들을 모아 놓고 전사들에게 계급이나 전과에 따라 …
03-19
이슬람의 결혼개념 최근에 『이슬람의 인권과 여성』이라는 책을 쓴 노니 다르위시 여사가 인터뷰하는 내용을 유투브에서 보았다. 여사는 이집트에서 태어나 30년 동안 무슬림으로 살다가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되었다. 미국에서 보니 여성들도 남성들과 동등하게 인간 대접을 받으며 살 수 있다는 사실에 크게 감동을 받았다고 한다. 그러다가 미국에서 9.11 테러가 일어났을 때 “무슬림들이 여기까지 쳐들어 왔구나!” 하는 긴박감을 느끼고, “제2의 조국을 다시 이슬람에 빼앗겨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이슬람의 율법인 샤리아의 통제 하에 산다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 일인지에 대하여 입을 열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한다. 그녀가 쓴 첫 번째 책 『They call me infidel(그들은 나를 이교도라 부른다)』은 미국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베스트…
02-23
사우디아라비아(이하 사우디로 표기함)는 면적으로만 보면 지구상에서 세계 14위를 차지하는 큰 나라다. 이 나라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국토의 대부분이 사막이고 석유 외에는 다른 산업이 별로 없으며 이슬람이라는 종교가 이 나라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 국가의 자랑이라고 한다. 흔히 사우디에서 국왕을 “두 성지의 수호자”라고 부른다. 이는 메카와 메디나를 말한다. 메카에는 ‘카아바 신전’이 있고 무함마드가 처음 알라의 계시를 받았다고 하는 히라 동굴이 있으며, 메디나에는 이슬람의 창시자 무함마드의 묘지와 기념 사원이 있다. 전 세계에서 해마다 200~300만이나 되는 무슬림 인파가 성지순례라는 명목으로 사우디의 메카에 있는 카아바 신전을 참배한다. 또한 정부 예산의 90%를 땅 속에서 나는 석유를 팔아서 충당하는 경제구조를 …
10-16
  이슬람은 지금 놀라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어 21세기가 끝나기 전에 세계 최대의 종교가 될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무슬림들 외에는 이슬람의 급성장을 반갑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는 듯하다. 왜냐하면 어떤 나라든지 이슬람 인구가 늘어나면 사회가 불안해지고 범죄가 늘어나고 테러가 발생하는 등 달갑지 않은 현상들이 눈에 띄게 증가하기 때문이다.    9/11 테러만 생각해 봐도 어떻게 인간으로서 승객들이 가득 타고 있는 출근용 비행기를 납치해서 빌딩을 들이받아 수많은 사람들을 모두 죽일 수 있을까? 이것이 전쟁 상황이라거나 또는 마피아 같은 갱단들의 앙갚음이라면 안타깝기는 하지만 혹시 이해하며 넘길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하루에 다섯 번씩 기도하고 일 년에 한 달씩 금식하는 철저히 헌신된 종교인들이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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