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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교육을 위한 온라인 토론 그룹을 만든 한 무슬림 소수집단 멤버가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았다. 중국 최고인민법원 산하 재판문서망에 따르면,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에 거주하는 황스커는 지난해 인기 소셜미디어인 위챗에 무슬림 숭배를 논의하기 위한 토론 그룹을 결성한 지 3달 만에 체포됐었다. 49살의 황스커는 또다른 위챗 토론그룹에서 코란에 대해 가르치고 있었다. 두 토론 그룹 모두 약 100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었다.  재판문서망은 또 토론그룹들이 정상적인 종교활동을 방해하고 인터넷을 통해 종교를 논의함으로써 법을 위배했다고 전했다.  중국은 중앙아시아로부터 이슬람 호전주의자들이 확산되는 것에 대한 우려로 신장 지역에 대한 감시와 경찰 순찰을 대대적으로 강화했다. 황스커는 소수민…
최근 파키스탄 펀자브 지방에서 한 기독교인 남학생이 같은 반 무슬림 학생에게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무슬림 학생은 샤룬 마시라는 이름의 피해 학생에게 “너는 기독교인이잖아, 살고 싶으면 감히 우리 옆에 앉지 마”라고 협박했다. 두 학생은 편자브주 베하리에 소재한 맥모델 공립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었다. 이번 사건을 최초로 공개한 영국파키스탄기독교협회는 “지난 8월 27일, 마시가 새로운 학교에 나온지 4일째 되는 날, 일부 학생들이 교실에서 그를 때렸고, 그는 현장에서 즉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마시를 큰 소리로 모욕하면서 폭행했으나, 교사나 학교 관계자는 아무도 오지 않았고, 주임 선생님도 이를 간과했다고 한다. 용의자 학…
미얀마 정부군과 로힝야족 무장세력의 유혈충돌로 사망자와 난민이 급증하면서, 이슬람권을 중심으로 미얀마 정부와 실권자인 아웅산 수치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세계 최대 이슬람교도 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는 수치의 노벨평화상 박탈을 주장하는 시위가 열렸고, 국제 테러단체 알카에다는 미얀마 정부에 대한 공격을 촉구하는 성명을 내기도 했다. 3일 안타라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미얀마대사관 앞에서는 로힝야족 학살 반대 시위가 열렸다. '로힝야족의 인도적 지원을 위한 직업 공동체'가 주도한 시위 참가자들은 로힝야족에 대한 잔혹 행위를 묵인한 수치에게서 노벨평화상을 박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위를 주도한 안디 시눌링가는 "수치는 노벨평화상 수상 자격이 없다. 노벨위원회는 즉각 상…
이슬람교 최대 성지순례 행사 '하지(Haji)’에 이은 최대 명절 '이드 알 아드하(Eid Al-Adha·희생제)'를 맞아 말레이시아 무슬림 소수민족 로힝야족이 소를 도살하고 있다. 이드 알 아드하는 선지자 이브라힘(아브라함)이 신의 명령에 따라 아들을 제물로 바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무슬림들은 양과 염소 등을 도살해 제물로 바치고 이를 가족, 친구, 빈민의 몫으로 나눈다. 2017.09.01 출처:http://www.newsis.com/view/?id=NISI20170901_0000037826
인도 수도 뉴델리에 있는 국립 이슬람대학교 '자미아 밀리아 이슬라미아'에 한국어 교육 과정이 개설됐다. 26일 자미아 밀리아 이슬라미아에 따르면 이 대학은 이번 학기부터 인문대학에 한국어 과정을 개설하기로 하고 전날 과정 개설식을 개최했다. 대학은 30명의 학생을 선발해 다음 달부터 1년 과정의 한국어 인증 코스를 운영하며 이와 별도로 경영대와 공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학기 4학점인 한국어 수업을 개설한다. 과정을 책임지는 한국학 소장에는 한국국제교류재단 파견교수인 김도영 전 델리대 동아시아학과 교수가 선임됐다. 이 대학의 탈라트 아마드 총장은 "한국어 과정 개설이 학생들에게 더 많은 취업 기회를 줄 뿐 아니라 한국과 인도의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도가 영국 식민지배를 받던 1920년 이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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