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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염산테러도? 얼굴잃은 여인들[ 2006. 02.16 09:07:55] 방글라데시에서 지난 5년간 보고된 염산 테러는 무려 2,000여건. 그중 피해자의 70%가 여성이다.MBC ‘W’에서는 염산테러로 인해 얼굴을 잃고 평생을 고통속에 살아가는 방글라데시의 여성들을 직접 만나 취재했다.방송에 따르면 염산테러의 가장 많은 이유는 청혼거절 때문. 취재진이 만난 자스민(20,사진)은 염산 테러로 인해 참혹하게 얼굴이 일그러져 6년째 집안에서 눈물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자스민이 염산테러를 당한 것은 겨우 14세때. 범인은 부모님이 운영하는 상점의 직원으로 주인집 딸인 자스민을 사랑한 청년은 신분차이로 고민하다 그녀의 외모를 망가뜨리고 결혼할 생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여섯살 난 아들이 있는 마제다는 임신 7개월 상태에서 자신을 사…
ㆍ작성자 번역 장혁 ㆍ작성일 2008-05-12 13:49 ㆍ홈페이지 http://www.kctusa.com ㆍLink#1 529_a5_1.jpg (Down:2) ㆍ추천: 0 ㆍ조회: 222 필리핀 무슬림 반군, 기독교인 1천명 고향에서 추방 모로 이슬람 해방 전선 소속의 무장 게릴라들이 기독교인들을 몰아내고 땅을 점령하였다. 남부 필리핀의 농업 지역에서 무슬림 반군 게릴라들이 1천여 명의 기독교인들을 고향에서 강제로 추방하고 그 땅을 점령한 사건이 일어났다. 분쟁 지역인 민다나오 섬 칼라만식 지역의 해변가에 소재한 상게이 마을에 쳐들어 온 모로 이슬람 해방 전선 소속의 무장 게릴라들은 최근 농부들이 수확한 쌀과 식량을 요구했다고 칼라만식의 로란도 가르시아 시장이 말했다. 과거의 경우 무장 …
2008년 선교소식 / 무슬림 자치주(州) 허용 검토 (태국, 2/15)     (방콕=연합뉴스) 전성옥 특파원 = 불교국가인 태국의 신정부는 무슬림 우세지역의 소요사태를 잠재우기 위해 남부 3개주(州)에 자치를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방콕포스트 등 현지언론이 13일 보도했. 차럼 유밤룽 신임 내무장관은 12일 "나라티왓, 파타니, 얄라 등 남부 3개주의 자치가 가능하다고 확신한다"며 "어떤 형태의 자치가 좋을지에 대해 내각에서 협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더이상 폭력사태가 난무하도록 방치할 수 없으며 상황을 호전시킬 수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사막 순다라벳 총리는 "남부 3개주에 자치를 허용하는 방안은 좋은 착상이지만 이들 지역이 통제에서 벗어나지 않을까 염려스럽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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