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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lia has cancelled the citizenship of five individuals due to their involvement with the ISIS terrorist group overseas. Immigration Minister Peter Dutton said in a statement on Aug. 9 that the five individuals, who were dual nationals, have been acting contrary to Australia’s interest by engaging in terrorism. The ISIS terrorist group “is opposed to Australia, its people and its democratic rights and privileges,” Dutton said in the statement. “Fundamentally, citizenship requires allegiance to this country.” Under section 35 of the Australian Citizenship Act, an individual holding dual nationality will automatically lose their Aus…
18명의 사상자를 낸 필리핀 차량 자살 폭탄테러의 공범이 체포됐다고 일간 필리핀 스타 등 현지 매체가 3일 보도했다. 필리핀 군 당국은 지난달 31일 필리핀 남부 바실란주에서 발생한 차량 폭탄테러 용의자들 가운데 1명인 이슬람 성직자 자이눌(58) 씨를 지난 1일 자택에서 체포하고 수류탄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공범은 지난달 31일 오전 5시 50분께(현지시간) 바실란주 콜로니아 마을에 있는 군 검문소로 밴을 몰고 가 폭탄을 터트리고 숨졌다. 이 일로 모두 11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했다. 군 당국은 자이눌 씨가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에 충성을 맹세한 현지 과격단체 '아부 사야프'를 돕고 있다는 보고가 있다고 밝혔다. 바실란주는 아부 사야프의 거점이다. 자이눌 씨는 또 중동, 북아프리카에 있는 일부 급진적인 이슬람…
25일 오후(현지시간)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州) 주도 퀘타의 총선 투표소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30명 이상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고 AFP 통신 등이 보도했다. 퀘타의 지역 공무원인 하심 길자이는 AFP에 "(괴한은) 투표소 안으로 진입하려고 했고 경찰이 제지하자 폭탄을 터트렸다"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은 보안 요원의 말을 빌려 괴한이 오토바이를 타고 경찰차를 향해 질주했다고 설명했다. 지역 병원 대변인은 사망자가 30명에 달하며 35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이날 테러 공격과 관련, 수니파 극단주의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는 선전매체 아마크 통신을 통해 배후를 자처했다. 파키스탄 당국은 이번 총선과 관련해 투표소 치안유지를 위해 군경 80여만명을 동원했지만 이날 테러를 막지는 못했다. 퀘타 인근에서는 지난 13…
말레이시아가 테러 선동 등의 혐의로 인도 수사당국의 추적을 받아 온 이슬람 설교사의 본국 송환을 거부하면서 양국 간에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15일 현지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마하티르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는 지난 6일 이슬람 설교사 자키르 나이크(52) 박사를 인도로 송환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마하티르 총리는 "우리는 외국의 요구에 쉽게 응하지 않는다. 모든 요인을 고려해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이크는 23명의 사망자를 낸 2016년 방글라데시 다카 외교가 식당 인질 테러를 저지른 범인 중 일부가 그의 설교를 듣고 범행을 저지르게 됐다는 보도가 나온 직후 인도를 떠나 말레이시아에서 생활해 왔다. 외과의사 출신인 나이크는 1991년 이슬람연구재단(IRF)을 설립하고 이슬람 설교 채널인 피스 TV를 통해 자신의 종교관을 설…
인도네시아 아체주(州)에서 동성애자 등 15명이 이슬람 율법(샤이라)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공개 태형을 당했다. 15일(현지시간) CNN 방송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3일 수마트라 섬의 아체주 주도 반다아체의 이슬람 사원 밖에서 동성애자와 불륜 혐의자 15명이 수백 명의 주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태형에 처해졌다. 이들 중 남성 2명은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채찍 등으로 87대를 맞았다. 9명은 불륜을 저질렀다가 적발돼 26대를 맞았고, 4명은 술을 마셨다가 태형 처벌을 받았다. 전체 15명 가운데 5명은 여성이었다.  CNN에 따르면 흰옷을 입은 이들이 태형을 받기 위해 차례로 앞으로 나섰고, 두건을 쓴 집행관이 제복을 입은 이의 지시에 따라 형을 진행했다. 이 장면을 지켜본 일부 주민들은 동성애자 등을 향해 야유를 퍼부었고,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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