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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 수도 인근의 교도소에서 19일(현지시간) 수감 중이던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조직원들이 탈출을 시도하며 폭동을 일으켜 죄수와 교도관 30여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이날 저녁 8시께 수도 두샨베에서 동쪽으로 15km 정도 떨어진 바흐다트에 위치한 교도소에서 칼과 다른 흉기로 무장한 약 30명의 죄수가 폭동을 일으켰다. IS 가담 죄로 수감 중이던 이들은 3명의 교도관을 인질로 붙잡고 석방을 요구했다. 이어 교도소 측과의 협상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죄수들이 인질로 붙잡은 교도관들에 자상을 가했고 부상한 교도관들은 이후 사망했다. 뒤이어 죄수들 사이에서 분쟁이 일어났고 자체 충돌 과정에서 8명의 죄수가 자상을 입고 숨졌다. 교도소 측은 죄수들과의 협상…
대선 불복 시위 틈타 IS 추종자 테러 우려…이달에만 29명 검거美 대사관, 안전 경계경보…한국대사관도 "안전 유의" 당부 인도네시아 대선 결과가 공식 발표되는 이달 22일 전후 이슬람국가(IS) 추종 세력에 의한 테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현지 경찰이 경고했다. 18일 일간 콤파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경찰청의 모하맛 이크발 대변인은 전날 기자회견을 하고 이달 들어서만 29명의 테러 용의자가 검거됐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1월과 2월 검거된 테러 용의자는 각각 4명과 1명에 불과했으나 3월 20명, 4월 14명 등으로 이후 급증하는 추세를 보였다"고 말했다.체포된 용의자들은 대부분 IS 연계 현지 테러조직인 자마 안샤룻 다울라(JAD) 조직원들로 알려졌다. 이크발 대변인은 "(테러범들이) 군중과 당국을 겨냥한 공격을 …
기독교인들 등 무슬림 운영하는 / 상점과 호텔 등에 습격 줄이어 / 폭도들, 모스크 몰려가 건물 훼손 / 무슬림 1명 숨져… 북서부로 확산 지난달 21일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일어난 ‘부활절 테러’ 뒤 이슬람 사회에 대한 무차별 보복 공격으로 무슬림 1명이 사망하자 스리랑카 당국이 한때 전국에 통행금지령을 내렸다. AFP에 따르면 14일 현재 다른 지역에선 통행금지가 해제됐지만, 폭동이 격화되고 있는 수도 콜롬보 북부는 여전히 통행금지령이 발령돼 있다. 지난달 258명이 목숨을 잃고 약 500명의 사상자를 낸 부활절 테러 이후 스리랑카 현지에선 반이슬람 폭동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 수니파 극단주의 조직 이슬람국가(IS)가 배후를 자처한 뒤 벌어지는 일이다. 13일 북서부 푸타람 지역에서 무슬림 1명이 사망했으며, 스리랑카 당국은 …
폭도 수백명, 모스크·이슬람 상점 공격…북서부 전역으로 확대 '부활절 테러'를 겪은 스리랑카에서 반이슬람 폭동이 거세지고 있다. 이슬람 극단주의조직이 이번 테러를 일으킨 것으로 밝혀지면서 일반 이슬람 사회를 겨냥한 무차별 보복 공격이 빚어진 것이다. 이미 이 과정에서 이슬람교도 1명이 사망했고, 스리랑카 당국은 전국에 통행금지령까지 내렸다.14일 AFP통신 등 외신과 스리랑카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2일 수도 콜롬보 북쪽 칠라우 지역 등에서 시작된 반이슬람 폭동이 갈수록 격화하는 양상이다.기독교인 등으로 구성된 수백명의 폭도들은 이슬람 사원(모스크)으로 몰려가 돌을 던지고 창문을 깨는 등 건물 훼손에 나섰고, 이슬람교도가 운영하는 상점과 호텔 등도 공격했다. 폭도 일부는 이슬람교도를 붙잡아 폭행하기도 했다…
신성모독 혐의로 감옥에 수감됐다가 무죄판결을 받고 살해 위협에 시달리던 파키스탄 여성 아시아 비비(50·사진)가 캐나다로 탈출했다고 8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이 보도했다. 비비의 5자녀는 앞서 캐나다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비비는 이슬람국가인 파키스탄에서 기독교인으로 살아가다가 이웃 주민과 언쟁을 벌이던 중 이슬람 창시자 무함마드를 모독했다는 이유로 2010년 사형선고를 받고 8년간 독방에 갇혔다가 지난해 10월 대법원으로부터 무죄판결을 받았다.하지만 판결에 격분한 극단주의자들이 대규모 항의 시위에 나서는 등 일부는 살해 협박까지 했다. 파키스탄 정부도 강경 무슬림들의 시위가 이어지자 비비의 출국을 금지하고 다시 재판을 받도록 하겠다며 발표하는 등 한발 물러나기도 했다.비비는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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