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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 정치 혼재된 이슬람 극단주의가 주요 박해 원인 종교: 이슬람교인구: 39만 명박해 정도: 심함(13위)주 박해 요소: 독재 정치가 혼합된 이슬람 극단주의 몰디브(Maldives)는 박해 지수 76점으로, 월드워치리스트(WWL) 2016에서 13위를 기록했다. 작년의 기록은 78점으로 11위였다. 박해 지수와 순위가 하락한 것과 달리, 몰디브의 기독교 박해 상황은 여전하다. 오히려 극심한 핍박이 이제는 당연하다는 듯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로 인한 압력은 국민 생활의 전 영역에 두루 걸쳐 있다. 1. 박해 원인 몰디브의 기독교 박해 핵심 요소는 독재 정치(Dictatorial paranoia)가 혼재된 이슬람 극단주의(Islamic extremism)다. 몰디브 정부는 이슬람의 수호신을 자처하여 일련의 법률을 제정함으로써, 몰디브 국민이 이슬람 외의 종교로 개…
성폭행 당한 15세女에게… 파장 확산 몰디브, 성폭행 당한 소녀에 태형 100대 선고… "천국의 악몽"법원 '혼전성관계' 이유로 명령인권단체 반발 '관광 거부 운동'당황한 정부 "태형 폐지 검토" '인도양의 보석' 몰디브에서 성폭행을 당한 15세 소녀가 태형을 선고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몰디브 관광을 반대하는 캠페인이 전개되고 있다. 국제시민운동단체인 아바즈(Avaaz.org)는 최근 홈페이지에 '천국의 악몽'이라는 제목의 광고를 게재했다. 해당 광고에는 에메랄드 빛의 아름다운 바다와 울부짖는 소녀의 모습이 대조적으로 담긴 사진이 실렸다. 무함마드 와히드 하산 몰디브 대통령에 공개 태형제도 폐지 등 법 개정을 촉구하는 글도 올렸다.   전세계적으로 170여만명…
몰디브 법원이 성폭행 피해자인 15살 소녀에게 채찍질 100대형을 선고해 논란이 되고 있다. 26일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이 소녀는 8개월 동안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가택 구류 명령도 받았다. 지난해 기소된 소녀는 의붓아버지에게 성폭행을 당해 아기까지 낳았다. 소녀를 성폭행한 의붓아버지는 갓난아기를 살해해 암매장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이런 사실을 알고도 방관한 소녀의 어머니도 기소된 상태다.몰디브 검찰은 소녀에게 채찍질 형이 선고된 것은 그녀가 이슬람 율법(샤리아)을 어겼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국제 인권단체인 국제투명성기구는 “이러한 판결은 잔인하고 비인도적이며 수치스러운 일”이라며 “몰디브 정부가 이를 막기 위해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
몰디브의 15살 소녀가 새아버지로부터 반복적으로 강간을 당한 것도 모자라, 외간남자와 성관계를 가졌다는 이유로 채찍질의 처벌을 당할 위기에 처했다. 9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몰디브의 십대소녀가 계부로부터 반복적으로 강간을 당했으며, 외간남자와 성관계를 가졌다는 이유로 채찍질을 당할 처지가 됐다고 전했다. 경찰 조사에서 새아버지는 강간혐의가 인정돼 체포됐다. 하지만 그는 딸과 합의하에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경찰에 따르면 새아버지는 소녀가 낳은 아이를 죽였으며, 엄마는 죽은 아이의 시체를 처리하는 것을 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녀는 다른 남자와도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밝혀졌는데 유죄판결을 받을 경우엔 엄격한 이슬람법에 따라 18살 때까지 채찍질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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