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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다수가 불교신자인 스리랑카와 이슬람 국가 파키스탄에서도 성탄절을 맞아 예수 탄생을 축하했다. 24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 시내에 73m짜리 세계 최장 크리스마스트리가 등장해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다(왼쪽). 종교 간 화합의 상징물로 세워졌다. 오른쪽은 25일 파키스탄 북동부 라왈핀디의 한 교회에 기독교인들이 모여 성탄예배를 드리고 있는 모습. AP신화뉴시스 출처: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666455&code=11141800&cp=nv
독재 정치 혼재된 이슬람 극단주의가 주요 박해 원인 종교: 이슬람교인구: 39만 명박해 정도: 심함(13위)주 박해 요소: 독재 정치가 혼합된 이슬람 극단주의 몰디브(Maldives)는 박해 지수 76점으로, 월드워치리스트(WWL) 2016에서 13위를 기록했다. 작년의 기록은 78점으로 11위였다. 박해 지수와 순위가 하락한 것과 달리, 몰디브의 기독교 박해 상황은 여전하다. 오히려 극심한 핍박이 이제는 당연하다는 듯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로 인한 압력은 국민 생활의 전 영역에 두루 걸쳐 있다. 1. 박해 원인 몰디브의 기독교 박해 핵심 요소는 독재 정치(Dictatorial paranoia)가 혼재된 이슬람 극단주의(Islamic extremism)다. 몰디브 정부는 이슬람의 수호신을 자처하여 일련의 법률을 제정함으로써, 몰디브 국민이 이슬람 외의 종교로 개…
스리랑카 남부 지역에서 불교도들과 이슬람교도들 간에 충돌이 벌어져 3명이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또 어제(15일) 밤 알루트가마 마을에서 발생한 이번 폭력 사태로 수십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현지 언론은 이날 불교 극단주의 단체인 ‘보두 발라 세나’의 대표 법사가 설법을 한 직후 사태가 …
불교국가인 스리랑카에서 근래 이슬람을 비롯한 소수종교인에 대한 공격이 잇따르자 수도인 콜롬보에서 이에 대한 항의시위가 벌어졌다.300여 명의 종교지도자, 정치인, 인권운동가 등이 참여한 지난 4월 28일의 시위대는 “스리랑카에는 증오가 설 자리가 없다”며 정부에 종교적 증오와 폭력을 막으라고 촉구했다.이 자리에 참석한 바데가마 사미타 스님은 “극단주의 단체들은 종교적 증오와 인종주의를 부채질하고 있는데, 아무도 이들에 대해 얘기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자유롭게 움직이고 있다”고 지적했다.“이들의 활동은 종교간 일치에 아주 나쁜 영향을 주고 있다.”현재 “보두 발라 세나”와 “라와나 발라야”라고 하는 두 불교계 단체가 지난달에 있던 한 불교 축일에 이슬람의 할랄 음식을 금지할 것을 요구하고 나서며 종교간 불화를 …
성폭행 당한 15세女에게… 파장 확산 몰디브, 성폭행 당한 소녀에 태형 100대 선고… "천국의 악몽"법원 '혼전성관계' 이유로 명령인권단체 반발 '관광 거부 운동'당황한 정부 "태형 폐지 검토" '인도양의 보석' 몰디브에서 성폭행을 당한 15세 소녀가 태형을 선고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몰디브 관광을 반대하는 캠페인이 전개되고 있다. 국제시민운동단체인 아바즈(Avaaz.org)는 최근 홈페이지에 '천국의 악몽'이라는 제목의 광고를 게재했다. 해당 광고에는 에메랄드 빛의 아름다운 바다와 울부짖는 소녀의 모습이 대조적으로 담긴 사진이 실렸다. 무함마드 와히드 하산 몰디브 대통령에 공개 태형제도 폐지 등 법 개정을 촉구하는 글도 올렸다.   전세계적으로 170여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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