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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한 상원의원이 무슬림에 대한 이민 규제를 강조하며 나치의 유대인 학살 용어를 언급해 따가운 비난을 받고 있다. 15일 영국 BBC에 따르면 프레이저 애닝 호주 연방 상원의원은 전날 의회 연설에서 무슬림의 이주를 금지하자고 촉구하며 “이민 문제의 ‘최종적 해결(the final solution)은 국민투표”라고 말했다. 독일 나치는 유럽에 거주하는 유대인을 척결할 ‘최종적 해결’이라며 1933년부터 1945년까지 유대인 600만 명을 학살하는 홀로코스트를 감행했다. 이 때문에 최종적 해결이라는 말은 나치의 유대인 학살, 집단 살육, 민족 말살 등의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호주 의원들은 애닝 의원의 발언에 경악하며 ‘인종차별적 증오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그를 불신임하는 안을 초당적으로 가결했다. 의원들은 애닝 의원이 최종…
Australia has cancelled the citizenship of five individuals due to their involvement with the ISIS terrorist group overseas. Immigration Minister Peter Dutton said in a statement on Aug. 9 that the five individuals, who were dual nationals, have been acting contrary to Australia’s interest by engaging in terrorism. The ISIS terrorist group “is opposed to Australia, its people and its democratic rights and privileges,” Dutton said in the statement. “Fundamentally, citizenship requires allegiance to this country.” Under section 35 of the Australian Citizenship Act, an individual holding dual nationality will automatically lose the…
부 프리멘틀에서 중동으로 양을 싣고 가던 화물선의 동물학대 영상이 전 세계에 파문을 던지고 있다. 호주 정부는 동물복지 위반 여부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으며, 영국은 살아있는 가축의 수출을 전면 금지하는 방법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호주의 동물보호단체 ‘애니멀즈 오스트레일리아'는 8일 서호주 프리멘틀에서 출발한 가축 운송 화물선 영상을 공개했다. 내부 제보자가 다섯 차례 항해를 촬영해 공개한 영상을 보면, 수천마리의 양이 빽빽하게 서 있으면서 고통을 당하고 있다. 양들은 움직이거나 앉을 틈도 없었고, 분변에 쌓여 있거나, 숨을 헐떡이며 죽어갔다. 화물선은 중동 국가로 가는 중이었다. 열대지방을 항해하기 때문에 넉넉한 공간과 환기 장치가 있어야 했지만, 양들은 빽빽히 뭉쳐 죽어 나갔다. 죽은 양을 …
뉴질랜드의 한 대학교수가 남성과의 신체 접촉을 꺼리는 이슬람교도 여학생과 악수를 하려다 해임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오클랜드대학 측은 전 직원들에게 보내는 부총장 명의의 회보를 통해, 이슬람교도 여학생과 악수를 시도한 중견 교수를 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학 측은 "해당 교수는 여학생이 악수를 거부하자 여학생을 상대로 성차별 신고를 했다"면서, 조사 결과 교수의 행동이 '중대한 비행'으로 판단됐다고 덧붙였습니다.출처:http://imnews.imbc.com/news/2018/world/article/4549551_22675.html
호주의 멜버른에서 이슬람국가(IS) 지지자를 자처하는 한 남성이 시리아에 가서 IS를 위해 싸우는 것을 만류한 아내를 잔인하게 살해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2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IS 지지자인 올해 36세의 남성은 2016년 3월에 자녀들이 보는 앞에서 아내를 무참히 살해하고, 멜버른의 한 테니스클럽 주차장에 버렸다. 보도에 따르면 이 남자는 IS의 지지자를 자청하며 시리아에서 IS를 위해 싸우겠다고 말했고, 이것이 아내와 충돌을 일으켰다. 자신의 뜻을 따르지 않는 것에 격분한 남성은 2,4,6세의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아내를 무참히 살해했다. 심지어 테니스클럽 주차장 수풀에 버리기 전에 아내의 눈까지 찌르는 극악무도한 짓을 벌였다. 아내의 시체는 플라스틱, 이불 및 전기테이프로 감싸진 채, 오른쪽 눈이 찢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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