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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서 자바에서 지난 24일 성탄전야 예배를 드리려던 약 200명의 개신교인이 이슬람인들에게 공격을 받았다.“바탁 그리스도교회 필라델피아” 소속인 이들은 베카시 지구에 예배장소 건축 허가 문제를 놓고 관리들과 갈등을 빚고 있었는데, 성탄전야 예배를 건축예정지 위에서 드리려 모였던 참이었다.팔티 판자이탄 목사는 25일 <가톨릭뉴스>에 “수백 명의 이슬람인들이 썩은 달걀과 똥, 오줌이 담긴 비닐봉지 등을 우리에게 던졌다”고 밝혔다. 공격을 당한 개신교인들은 달아나서 경찰서 마당에서 예배를 드릴 수밖에 없었다.이들은 2007년에 예배소 건축신청서를 제출했으나 허가가 나지 않았다.이어 2009년 12월에는 지구당국에서 건축예정지에서의 예배를 금지했으나 2011년 7월에 대법원은 개신교인들의 손을 들어주고 이들이 허…
무슬림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인도네시아에서, 분명 돼지 가죽으로 만들었는데도 신발에다 "하랄"이란 라벨을 붙였다며 신발회사 키커스에 대한 고발이 접수돼 경찰을 당황하게 만들고 있다.어떤 두 사람이 수도의 한 몰에서 신발을 샀는데 꼬리표에 "돼지 가죽 라이닝"이란 말을 발견하고 이를 문제 삼고 있다는 것이다.이들은 신발이 종교적으로 승인됐다는 뜻의 "하랄"이란 스티커를 보고 신발을 살 생각이 들었었는데 꼬리표에는 떡하니 돼지 가죽이 들어 있다고 말해 화가 난다는 것. 이슬람 율법에서는 돼지와 그 모든 부위는 종교적으로 금지된 "하람"으로 여겨지고 있다.AP가 이에 논평을 구하자 키커스의 현지 판매회사는 변호사를 통해 라벨을 실수로 잘못 달았다고 사과했다. 고발을 접수한 경찰은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지 숙고…
인도네시아 집권 연정에 참여한 이슬람계 통일개발당(PPP)이 술 판매는 물론 제조, 소비까지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자카르타글로브가 21일 보도했다. 아르와니 토마피 PPP 사무부총장은 "술의 제조, 유통, 소비를 엄격히 제한하는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며 "이 법안은 내년에 국회가 심의할 '우선순위' 70개 법안에 포함됐다"고 말했다. PPP 법안은 술 판매를 제한하는 데 초점을 둔 기존 법률을 강화해 술을 제조하고 마시는 것도 엄격히 처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인도네시아에서는 1997년 제정된 대통령령에 따라 술을 알코올 함량에 따라 3가지 범주로 분류, 판매 허용 장소를 결정한다.알코올 함량 5% 이하인 맥주 등 A 범주는 판매 장소에 제한이 없지만 알코올 함량 5~20%인 B 범주와 20~55%인 C 범주는 호텔이나 레스토랑, …
나 그리스도인에게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축하해 주는 것은 금지돼 있다고 강조하고 나섰다.인도네시아 울레마위원회(MUI)의 파트와(율법) 담당인 마루프 아민은 19일, 지난 1981년에 내려진 종교법령(파트와)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축하는 금지돼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이슬람인은 ‘새해 축하합니다’라고 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면서, 이슬람인들은 그리스도인들이 평화롭게 성탄을 축하하게 허용함으로써 관용을 베푸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했다.“(이슬람인은) 관용과 화합을 유지해야만 한다.”한편, 인도네시아 최대의 이슬람 단체인 나들라툴 울라마의 주하이리 미스라위는 모든 이슬람인이 성탄절에 관한 이러한 포괄적 금지를 받아들이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나들라툴 울라마는 MUI 소속 단체다.“이슬람은 넓고 깊은 푸른 바다와 같으…
인도네시아 중부 술라웨시 주 포소 지역에서 무장괴한들의 총격으로 경찰 3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인도네시아 경찰은 이 지역에서 순찰을 돌던 무장 경찰관들이 이슬람 무장조직원으로 보이는 괴한들의 총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무장괴한들이 이 지역에서 이동하면서 테러범을 교육하는 훈련캠프 소속"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포소 지역은 지난 2001과 2002년 기독교와 이슬람의 유혈충돌로 천 명 이상이 숨진 지역입니다. 출처: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543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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