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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런타인 데이(14일)가 다가오면서 무슬림이 대다수인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에서 올해도 밸런타인 데이 반대 움직임이 일고 있다. 13일 자카르타 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주(州) 교육당국은 지난 10일 학생들이 밸런타인 데이를 기념하는 행위를 금지한다는 공문을 각급 교육기관에 발송했다. 당국은 "밸런타인 데이는 인도네시아의 종교·사회·문화적 규범에 반하는 서구 문화"라면서 "교내와 교외를 막론하고 학생들이 이를 기념하는 행위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동부 자바주 수라바야의 한 학교에서는 13∼15살 학생 수십명이 13일 밸런타인 데이 기념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밸런타인 데이는 혼전 성관계를 조장한다"고 주장했다. 이슬람 단체가 운영하는 해당 학교의 교장 이다 인다와티 왈리…
 신성모독 논란에 휘말렸던 인도네시아 중국계 기독교도 주지사가 13일 열린 첫 재판에서 결국 울음을 터트렸다. 무슬림이 대부분인 인도네시아에서 올해 크리스마스를 보내야 하는 기독교인들의 감정일 수 있다.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시아내 대표 이슬람 국가들의 무슬림과 기독교인 간 종교 갈등이 심화되고있다. 대표적 사례는 인도네시아다. 바수키 차하야 푸르나마(일명 아혹)는 자카르타 주지사다. 이 곳은 50년 동안 한번도 비무슬림계 주지사가 탄생한적이 없었다.  지난 9월 대중연설을 하던 도중 그는 ‘유대인과 기독교도를 지도자로 삼지 말라’는 이슬람 경전 코란의 구절을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이들에게 속지 말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가 신성모독 논란에 휘말렸다. 결국 재판장에 선 아혹 주지사는 자신의 혐의를…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무슬림 강경파가 주도한 대규모 도심 시위가 격화하면서 사망자가 발생했다. 5일 현지 언론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전날 밤 자카르타에서 무슬림 단체 이슬람방어전선(FPI)이 주도하는 격렬한 시위가 벌어져, 시위대 1명이 숨지고 1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금요 예배를 마친 무슬림 시위대 15만명 가량이 바수키 차하야 푸르나마(일명 아혹) 자카르타 주지사의 퇴진을 요구하며 대통령궁으로 가두행진했다.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평화적으로 시위했으나 일부 참가자들이 화염병과 돌을 던졌고, 경찰은 최루가스와 물대포로 시위대 해산을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최루가스를 과도하게 들이마신 시위 참가자 1명이 사망했고, 양측에서 모두 12명의 부상자가 나왔다. 또 시위 현장에서는 경찰 차…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6일 여성 이슬람 신도들이 라마단 기간이 끝난 것을 축하하는 이드 알 피트르 축일을 맞이해 '헬로 키티' 풍선을 들고 기도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출처:http://www.newsis.com/pict_detail/view.html?pict_id=NISI20160706_0011888624
최근 한국에서 여성학을 공부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활동가들을 만났다. 인도네시아는 공직자들에 의한 성소수자혐오 발언 문제와 시멘트 광산에 반대하는 여성들의 저항과 투쟁이 국제적으로도 이슈다. 이들이 왜 한국에서 여성학을 공부하고 있고 인도네시아의 여성이슈 현안은 무엇인지에 대해 들어봤다. 일시 : 5월 20일(금) 장소 : 여성신문 회의실 참석자 : 아유(이대 여성학 석사과정) 신타(이대 여성학 박사과정) 진행∙정리 : 최형미 객원기자(이대 여성학 박사수료) -한국으로 여성학을 공부하러 온 특별한 이유가 있나 아유: 이화여대에서 아시아 아프리카 여성 활동가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EGEP)에 참석하면서 이곳이 여성학을 공부하기에 좋은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마침 인도네시아 지도교수도 이화여대 여성학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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