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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사우스(Deep South)’로 불리는 태국 남부에서 이슬람 반군들의 테러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내년 동남아국가연합(ASEANㆍ아세안) 의장국을 맡은 태국의 본격적인 역할 수행을 앞두고 분리, 독립을 주장하고 있는 이들이 존재감을 과시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아세안 의장국은 많은 다자정상회의와 국제행사들을 주최하며 세계의 이목을 끈다. 30일 현지 매체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전날 밤 남부 나라티왓주에서 사제 폭탄 4개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졌다. 2곳의 휴대폰 기지국 송신탑, 철도, 전신주가 공격 목표가 됐다. 피해 정도는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태국 군과 경찰은 해당 지역에 경계령을 발동하고 차량 검문 검색을 강화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당국은 반군 세력들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과거 술탄이 다스리던 빠…
태국의 이슬람 지도자 위원회는 지난 14일 17세 미만 어린이와 결혼을 할 경우 위원회의 승인을 받도록 하는 새로운 규정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7월 말레이시아의 41세 남성이 11세 태국 소녀를 자신의 세 번째 아내로 맞아들이며 일어난 논란에 대한 후속 조치다. 비난 여론이 불거지며 말레이시아와 태국 양국에 조혼에 대한 강력한 규제 필요성이 대두됐다. 보도에 따르면 태국 소녀는 이후 본국으로 송환돼 태국 사회복지사들의 보호 하에 생활하고 있다. 중앙 이슬람 위원회 태국 지부의 한 관계자는 "현재는 모든 연령의 어린이들이 부모의 허락이 있다면 결혼할 수 있었으나, 이제 규정을 통해 17세 이하일 경우 이슬람 위원회가 결혼이 적절한지 여부를 고려하고 승인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출처 : http…
온라인에 모욕내용 게시 태국 승려 아피차트 푸나잔토(Apic hart Punnajanto)가 이슬람을 비난한 혐의로 당국에 의해 억류됐다고 ‘방콕포스트’가 9월 24일 보도했다.스님은 9월 19일 강력계 경찰관들에 의해 송할라에 구금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무슬림을 비난하는 내용을 온라인에 게시한 혐의인 것으로 알려졌다.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다.‘방콕포스트’는 “그동안 아피차트는 특히 이슬람교 회교분리주의자들이 살해하고 불태운 것들을 주로 거론해왔다”고 전했다. 아피차트는 또한 …
태국 당국은 중부와 남부 7개 주에서 발생한 연쇄 폭탄테러에 관여한 혐의로 복수의 이슬람 정치활동가를 체포했다고 AFP 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통신은 태국군 관계 소식통을 인용해 남부 트랑과 나콘시탐마랏, 파탈룽 주의 이슬람 유력 정치인 여러 명이 수도 방콕에 있는 군 시설로 끌려가 신문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경찰 소식통에 따르면 폭탄테러 용의 선상에 북부 치앙마이 주 출신 남자와 남부 야라 주 출신 무슬림 남자가 실행범으로 떠올랐다고 한다.이번 사건을 수사하는 국가경찰은 일련의 테러를 동일 조직에 의한 범행으로 단정하고 있다.국가경찰 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폭탄에 쓰인 재료 등에 유사점이 있어 같은 조직이 테러를 연달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다만 동기에 대해선 "아직 명확하지 않다"고 밝혔다. …
아파트서 폭발물 재료 발견…CCTV 용의자와 인상착의 유사"(방콕·서울=연합뉴스) 현경숙 특파원 장재은 기자 = 태국 방콕 시내에서 발생해 20명의 사망자를 낸 폭탄 테러를 수사 중인 경찰이 29일 유력한 용의자 1명을 체포했다. 태국 경찰은 이날 오후 1시30분께 방콕 시내 농촉 지구에 있는 아파트에서 에라완 사원 테러 용의자로 터키 국적의 남성 아뎀 카라다그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카라다그가 살고 있던 아파트에서는 폭탄을 제조하는 재료와 기구도 다량으로 발견됐다. 여기에는 에라완 사원과 사톤 다리 밑에서 폭발한 폭탄 제조에 쓰인 지름 0.5㎜짜리 볼베어링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터키인 용의자 얼굴(EPA=연합뉴스)경찰과 군인 100여 명이 카라다그가 사는 아파트를 포위하고 나서 체포했다고 현지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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