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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소스민족] 중국, 당 중앙에 신장자치구 전담부서 신설

무슬림사랑 2017-05-05 (금) 11:44 11개월전 742

중국이 당 중앙 직속 기관에 민족화약고 지역인 신장위구르자치구를 전담하는 부서를 신설했다. 

4일 중국 환추왕은 중공중앙 통일전선공작부(통전부)가 제9국(局)를 신설했다고 했다. 

통전부는 9국이 신장자치구의 정세를 분석하고 정책 제정 및 협력지도, 감독 등 역할을 하며 중앙정부의 정책을 철처히 이행하는 것을 추진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통전부는 작년 7월 8국을 신설하기 이전까지 7국, 4개 부서 체재로 운영됐었다. 

작년에는 민영 및 외자기업 관리직과 기술직, 각종 컨설팅자문기관과 사회단체 종사자, 프리랜서, 뉴미디어 종사자 등 4부류 직종 종사자를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하고 이들을 총괄하는 전담부서인 8국을 신설했다. 

9국 이외 통전부 7국은 또다른 민족화약고지역인 시장장족자치구(티베트)를 전담한다. 

그외 소수민족과 종교 관련 사안은 2국이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개편 작업은 중국 지도부의 신장자치구와 이슬람 국민에 대한 이례적인 관심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됐다. 

중국 정부는 그동안 위구르족의 독립운동을 뿌리 뽑고자 가혹한 탄압 정책을 추진했지만 극단주의 민족주의자들의 벌인 테러는 근절되지 않았다. 그러나 중국 정부는 더욱 강화하는 악순환에 빠졌다. 

작년부터는 위구르족도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대거 가담하고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지난 3월에는 신장위구르자치구 출신 IS 대원이 온라인 영상을 통해 “중국을 겨냥한 공격을 하겠다”는 등 선전포고해 충격을 줬다. 


출처: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504_0014874200&cID=10101&pID=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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