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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칼럼 [Column]


09-21 1370
샬롬나비 논평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이슬람 테러에 대한 대처를 촉구하는 논평을 최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슬람 테러는 필연적이다. 선택이나 우발적 사고가 아니다. 이슬람의 경전 꾸란의 가르침 때문"이라며 "모든 무슬림이 그렇게 사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꾸란에 충실할수록 헌신과 충성된 신앙심의 표현은 극단적 선택이 된다. 자살테러로 인한 죽음은 순교이다. 테러는 …
08-27 955
이란 청바지 단속으로 본 ‘反서구 문화’ 이란 정부가 청바지 단속에 들어갔다. 이란 정부 기구인 피복연합회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찢어진 청바지는 ‘이란의 관습 및 무슬림의 존엄’에 어긋난다”며 “경찰과 협조해 전통에 어긋나는 옷을 파는 의류업체 및 상점을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청바지를 둘러싼 이슬람권 국가의 갈등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2015년 무슬림 극단주의 단체이자 파키스탄의 유력 정당…
08-11 2596
1. 들어가는 말 인류역사는 전쟁과 내전의 연속이었으며, 구약에도 124회의 전쟁사건이 기록되어 있다. 2011년 7월 9일 수단으로부터 독립한 남수단은 내전으로 나락의 길을 가고 있다. 남수단은 한반도의 2.9배 면적이며, 원유매장량이 세계 29위이지만, 현재 사람이 살기에 가장 힘든 나라 중에 하나가 되었다. 한국에서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남수단은 기독교 역사적 측면이나 선교적 측면으로 볼 때 아주 중요…
08-09 1496
이슬람 수니파(Sunni) 과격 무장 세력인 이른바 '이슬람국가(IS=Islamic State)'의 이라크 최대 거점이었던 북부 모술(Mosul)을 이라크 정부군에 다시 빼앗기는 등 세력이 크게 후퇴하고 있는 가운데, 그 IS와 국제 테러단체로 지목된 알카에다(Al-Qaeda)조직이 '제휴' 혹은 '합병한다는 설'이 나돌기 시작하고 있다. 중동 지역 언론들의 보도를 종합해보면, 7월 초순 이라크 정부군이 IS의 거점 모술을 탈환한 이후 IS와 알카에…
07-11 996
2014년 6월 29일, 이슬람 수니파 IS의 최고 지도자 알 바그다디는 이라크 모술의 알누리 대모스크에서 이라크 북부와 시리아 서부에 이슬람 최고 종교지도자인 칼리프가 통치하는 나라, 이슬람국가(IS)의 수립을 선언했다. 그로부터 정확하게 3년이 된 지난 29일, 이라크 정부군은 알누리 대모스크의 탈환으로 ‘사실상’ 모술을 탈환했다고 선언했다. 지난해 10월 모술 탈환 작전이 시작된 지 256일 만에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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