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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칼럼 [Column]

    이란의 巨大한 힘 세계제국을 여러 차례 만든 이란은 위대한 예술, 건축, 문화의 힘으로 사막 종교 이슬람을 이란화시켜 세계 종교로 격상시켰다. 趙甲濟      몇년 전 중동에 주재하는 한 한국대사를 만났다. 그는 이슬람 문화와 역사에 관련된 책도 번역하고 현지 대학에 나가 강의도 하는 학구파였다. 이런 말을 했다.     '미국이 이란을 저렇게 대우하면 안됩니다. 이란과 페르샤의 역사를 알면 그렇게 마구 대할 순 없습니다.'  그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하자 미국 등 서구가 저지책으로 경제봉쇄를 가하더니 협상 쪽으로 돌아 며칠 전 핵개발 동결과 제재해제를 핵심으로 하는 타협이 이뤄졌다.     영국의 이슬람 전문학자 버나드 루…
사우디 등 중동의 수니파 국가들은 이슬람국가보다는 예멘 내전을 더 급박한 안보 위협으로 보고 있다. 지난 1월20일 예멘 수도 사나의 대통령궁 부근 거리에서 경계를 서고 있는 후티 반군들. EPA 연합뉴스 [토요판] 다음주의 질문미국의 2003년 이라크 침공은 중동에 재앙을 가져왔다. 국제 정치 무대에서 가장 중요한 세력균형이 중동 역내에서 무너졌다. 중동 한가운데에서 이슬람주의를 막고, 이란을 견제하던 방파제 역할을 했던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 정권이 붕괴된 자리를 채우는 대안세력이 마련되지 못했다. 그 공백에 이슬람국가(IS)가 들어섰다. 여전히 비어 있는 그 세력공백은 폭력적인 분쟁을 잉태하며 메꿔지려 하고 있다. 이란의 세력 확산과 이를 막으려는 반작용이 중동 전역에서 시아파 대 수니파의 종파분쟁 …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 순방 이후 할랄 푸드의 수출 등 이슬람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현지의 불안한 치안 및 정세 등 우리 기업의 대 중동 무역과 투자에서 발목을 잡는 요소들도 많아 주의가 요망된다.   지난 달 열린 한경 밀레니엄 포럼 외교장관 연설에서는 IS의 발호로 인한 중동 정세 불안이 우리 기업을 포함하여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발언이 나왔다. 외교부에서는 치안 상태가 심각한 시리아와 리비아, 예멘 등의 국가에는 아예 여행 금지 딱지를 붙이고 있다.   특히 리비아는 지난해 KOTRA 무역관장이 피랍되는 사건도 발생한 바 있어 더욱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리비아에서는 지난 1월부터 해외송금을 대폭 제한하고 있는데 한국기업을 포함해 대금 …
Five years ago, I lost close friends in one of the most gruesome terrorist attacks on Pakistani soil. In twin attacks on two major Ahmadi places of worship in Lahore, 88 worshippers were martyred by the Taliban. It was a painfully bloody day. This weekend, I woke up to sad news from Pakistan that made me relive some of that pain. Fourteen worshipers were martyred and more than 70 were injured when two Taliban suicide bombers blew themselves up outside churches in Youhanabad, Lahore. These attacks on Pakistan’s Christian community are not a sporadic event. They are a part of a very tragic trend. Just over a year ago, another suicide att…
한 이슬람 여성운동가가 “IS가 이슬람이 아니라는 견해는 ‘완전히’ 틀렸다”면서 “적에게 이름표 붙이는 것을 꺼리면 반드시 비참한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3일(현지시각) 카리스마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홀로 서기: 이슬람의 영을 상대로 한 미국 여성의 고군분투기’(Standing Alone: An American Woman's Struggle for the Soul of Islam)의 저자이자 데일리비스트 칼럼니스트인 아스라 노마니(Asra Nomani)는 최근 게재한 글에서 “우리가 극단주의 이슬람 세력을 잡고 몰아내기 위해서는, 그들의 신학을 자꾸 이슈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스스로를 ‘무슬림 여성주의자’라고 표현한 그녀는 CBN과의 심층 인터뷰에서도 “IS는 이슬람의 종말론적 사명의 끝날에 와 있다. 그들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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