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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칼럼 [Column]


05-12 290
요즘 이슬람권은 일년에 한번씩 치르는 라마단(금식 성월) 중입니다. 한 달 간 해 뜰 때부터 해가 질 때까지 식사는 물론, 물을 비롯한 음료수를 마시지 않으면서 경건한 묵상의 시간을 보냅니다. 동시에 라마단은 이슬람국가(IS)를 비롯한 극단주의 조직의 테러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 기간에 '순교'(자살폭탄테러)를 하면 더 많은 축복을 받는다고 여기는 비뚤어진 믿음 탓입니다.  5년 만에 모습 드러낸 …
05-02 190
3년 전 프랑스에서 기발한 아이디어의 소설이 출판되어 선풍을 일으키며 프랑스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독일 등 모든 유럽국가에서 베스트셀러로 등장한 적이 있다. 유럽을 떠들썩하게 만든 이 소설은 프랑스 작가 미셀 우엘벡의 ‘복종’이다. 내용은 프랑스가 점점 이슬람화 되어가다가 2022년 마침내 이슬람정권이 들어서 프랑스를 지배하게 된다는 스토리다. 유럽은 IS의 각종 테러로 이슬람공포증이 만연해 있는데 우엘벡의 …
03-18 167
1979년 이슬람 혁명 전 호메이니는 팔레비 왕 통치하에서 추진했던 이란의 서구화를 비판했다가 터키 이라크 프랑스로 옮겨 다니며 망명생활을 했다. 1951년 민주적으로 선출된 이란의 무하마드 모사데크 총리는 이란 석유산업을 국유화하고 왕권 축소를 시도했으나, 미국과 영국은 1953년 그를 축출하고 팔레비 왕을 지지했다. 냉전논리의 영향을 받은 이 운명적인 사건은 평화 시기에 외국의 지도자를 물러나게 한 미국의 첫…
03-12 265
우즈베키스탄은 1991년 구소련에서 독립한 나라로, 2016년 12월 제2대 대통령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취임 이후에는 더욱더 적극적인 개방정책으로 국제사회에서 자리를 확고히 하고자 야심 찬 행보를 내딛고 있다. 130여 개의 민족으로 구성된 다민족·다문화 국가인 우즈베키스탄은 우즈베크인이 대략 80% 이상으로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체 인구 가운데 약 88%는 무슬림이다. 그중 70% 정도는 수니파로 알려져 있다. …
02-27 328
글 : 박현도  명지대 중동문제연구소 연구교수 ⊙ 30년간 집권해 온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승계 놓고 권력 암투 ⊙ 미국의 경제제재로 경제 어려운 가운데 권력층 2세 ‘아가자데’들의 사치와 오만 드러나면서 민심 이반 ⊙ 테헤란 미국대사관 점거 당시 美帝 규탄했던 부통령 아들은 미국 유학 중… 대통령 조카는 미국 회사 근무 ⊙ 볼턴 美 안보보좌관은 ‘2019년은 이란 전복의 해’ 외치지만, 오히려 역효과 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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