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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칼럼 [Column]

Saturday, January 22nd, 2011 | Posted by editor Suhail Khan – another moderate Muslim !! 또 한 사람의 온건한 무슬림 - 쑤하일 칸! Mr. Khan is a man of influence in American politics in Washington. 칸 씨는 와싱턴 에서 미국 정계의 영향력있는 사람이다. In 1999, Mr. Khan, while wiping tears of anger on his face said in his speech at the radical Islamist group ISNA: 1999년에 칸 씨는 과격한 이슬람 단체인 ISNA 에서 연설을 할 때 분노로 얼굴에 흐르는 눈물을 닦으면서: “We are charged by almighty Allah to protect our fellow brothers and sisters and we know of many, so many, here in America and across the globe who are in dire need of protection … A Muslim is a brother to…
Posted on December 24, 2010 by Silents Speech THE READING OF IBN-MAS’UD Amongst the many proofs of the corruption of ‘Usman’s Quran may he mentioned the facts connected with the edition of Ibn Mas’ud. 우스만의 꾸란이 변질되었다는 많은 증거가 있다는 것은 마수드 판(版) 꾸란과 관련된 사실들로 언급해도 좋을 것이다. In the 20th Chapter of the 24th portion of the Mishkat-ul-Musahib a tradition of the prophet is recorded, in which he named ten of his most prominent and faithful followers, and assured his hearers that the salvation of these ten was assured. 미쉬카툴 마사비 제24권 20장에 보면 무함마드의 전승이 기록되어있는데 거기보면 그(무함마드)가 자신의 10명의 가장 뛰어나고 …
Former British Muslim extremist slams Obama for sending US Ambassador to the most radical mosque in London 전 극단주의 무슬림,런던의 극단주의 모스크에 미국대사를 보낸 오바마를 질타하다 SHIRAZ MAHER, ex-member of radical Islamist group, Hizb ut Tahrir, cannot understand why Barack Hussein Obama sent his Ambassador to the UK to visit the East London Mosque, one of Britain’s most extreme Islamic institutions.전 극단주의 이슬람 단체(히즈불 타흐리르) 요원 쉬라즈 마헤르 , 왜 바락 후세인 오바마(미국대통령)이 영국의 가장 극단주의 모스크 중 하나인 동런던사원(East London Mosque)에 영국 주재 미국 대사를 보냈는지 이해가 안 간다. (Well, we know why, but let’s here what Maher has to say from a Musl…
[장세규 칼럼]영국은 기독교 국가인가? ▲장세규 목사 영국은 잉글랜드, 북 아일랜드, 스코트랜드, 웨일즈 등 네 개의 국가가 연합하여 이룬 왕국입니다. 오늘의 영국을 이룬 유니언 조약에 따르면 개신교 왕조를 유지하며 개신교회와 국가가 연계되도록 정했습니다. 2001년도에 실시한 조사에서는 71.6%가 기독교인이라고 답했고 2007년 조사에서는 53%가 기독교인이라고 답했습니다. 두 번째로 큰 이슬람교의 2.8%에 비해서는 아직도 다수를 차지하고 있지만 지난 6년 사이에 많이 줄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에 한 명만이 정기적으로 교회에 출석한다고 합니다. 최근에 영국에서 점점 늘어나는 이슬람교의 영향력과 기독교 전도 노력에 대한 반감에 대해서 어떤 선교사님이 보내 준 글을 실어 봅니다.“사우스 런던 케닝턴의 …
[해외논단] 내우외환에 시달리는 美<세계일보> 전쟁과 불황으로 장래 불투명디플레우려 현실로 다가올 듯 20101119003205 미국을 세계가 올려다보는 언덕 위의 등대로 만들겠다는 오바마 대통령의 외교가 난관에 봉착했다. 반면에 미국의 장래를 비관하는 전문가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실물경제와 실업률 10%를 외면한 월스트리트의 35개 대형 금융회사들은 12월에 1440억 달러의 보너스를 임원들에게 지급할 계획이다. 이는 작년보다 5% 인상된 것으로 사상 최고 수준이다. 억만장자 자선사업가 피터 피터슨의 말마따나 “육식 동물 같은 자본주의”가 이룬 성과다. 아노 드 보그라브 UPI 편집위원위클리 스탠더드의 매슈 콘티네티는 2012년 미국 대선 정국을 이렇게 전망한다. “국민들은 세라 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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