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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칼럼 [Column]

Questions for Every Muslim (모든 무슬림들에게 물어야할 질문들) December 14, 2009 When you study the incident of Major Hasan at Fort Hood, you realize that there were some questions that needed to have been asked. But, no one knew what to ask, since the wrong questions might seem, well, politically incorrect. No one wants to be politically incorrect. We don't want to offend.포트 후드에서 있었던 하산 소령의 사건(무슬림으로서 아프간 동료 무슬림들에게 총을 겨눠야 하는 운명을 비관하여 파병을 위한 신체검사를 하는 병원에서 차라리 이슬람의 적이라고 생각되는 미군들을 향해 총기를 난사해 13명을 죽이고 40여명의 부상자를 낸 사건)을 살펴보면 반드시 물어야 할 질문들이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나 잘못…
이스라엘은 왜 더 기다릴 수 없는가? written by. 이춘근 이스라엘은 왜 더 기다릴 수 없는가?:다가오는 이스라엘-이란 전쟁 저자: Jerome R. Corsi, 제목: Why Israel Can't Wait: The Coming War Between Israel and Iran 출판사: 뉴욕소재 Threshhold Editions, 출판일: 2009년 8월 19일. 지구상 어떤 나라라고 할지라도 그 나라의 가장 중요한 국가이익은 생존(生存) 하는 일이다. 생존이란 말은 더 쉽게 말하면 ‘살아남는다.’ 라는 의미이며 영어권 사람들은 self- preservation 이라는 말을 쓴다. 국제정치학자들은 국가가 살아남는다는 말이 처절하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인지, 보다 품위 있는 학술용어 인 국가안보( National Security) 라는 말을 주로 사용한다. 대한민국의 보통 사람들은 그토록 전쟁에 오래 시달렸다는 사실과…
종교차별금지로 기독교를 역차별하려는 민주당 전병헌의원의 "인종차별금지법안 입법 상정 음모" 민주당의 전병헌의원이 11월 6일에 인종차별금지법을 입법 상정하겠다고 합니다. 또한 전병헌의원은 공청회를 열고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이 공청회에 초청되어 의견을 발표한 자들은 한 사람만 제외하고는 모두 이 법의 통과를 지지하는 자들로 구성되어 전병헌의원의 “발표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수렴하는데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라고 한 이야기는 코메디에 불과합니다. “거의 다 찬성측 패널만 데려다 놓고 더군다나 각종 인권단체들 총동원해서 불공평한 진행을 한 공청회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댓글을 단 ‘고구려’님의 글을 통해서도 그 공청회의 성격이 어떠했는가를 충분히 짐작하…
김동길 "오사마 목을 칠 의용군 모집하자" 미국이 한미연례안보회의에서 아프가니스탄 파병을 우회적으로 요청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가 “이번 기회에 아프간에 파병하지 않으면 한국의 손해가 막심하다”고 적극 주장했다.  김 교수는 24일과 25일 각각 자신의홈페이지에 아프간 파병 관련 칼럼을 잇따라 올리고, 아프간 파병은 한미동맹을 튼튼히 하고, 대외적으로 굳건한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필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먼저 김 교수는 24일 ‘아프간에 국군이 가야할 까닭’이라는 제하의 글을 통해 “친구가 원한다면 북극의 빙산에라도 가야 한다”며 “(아프간 파병) 그것이 또한 우리가 사는 길이 되기 때문”이라고 파병을 주장했다.  김 교수는 일본 히토야마 총리가 취임한 …
다양성 구실 그릇된 정보 실어이슬람 교육위의 횡포 막아야 관련이슈 : 해외논단 수전 필즈 美 칼럼니스트9·11공격은 미국 사회 전체에 경종을 울렸다. 중동의 주요 언어인 파르시어나 아랍어를 구사할 수 있는 미국 외교관이 극소수란 사실은 충격적이었다. 미국인들은 이슬람에 관한 지식이 별로 없었다. 어린이들은 낭만적인 ‘아라비안나이트’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란다. 하렘(일반 남자들의 출입이 금지된 장소)에서 베일을 쓰고 사는 아랍 여자들이 남자의 재산이란 사실을 깊이 생각해본 부모는 거의 없었다.대학생들은 중세 페르시아의 시인이자 철학자인 오마르 카얌의 ‘루바이야트’를 열심히 읽었다. 카얌의 시는 19세기 영국 번역가 에드워드 피츠제럴드가 서구식 감성으로 재단하여 “한 잔의 포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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