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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칼럼 [Column]

                                                                                              글쓴이: 강승빈 목사(합신총회 다종교문제연구위원회 전문위원) IS가 작년 6월 29일 칼리프 국가로의 회귀를 목표로 「이슬람 국가(IS: Islamic State)」의 설립을 선언한지도 이제 1주년이 되었다. 우리는 막강한 연합군의 공습에도 불구하고 시리아와 이라크 땅에서 발 빠르게 그 세력을 확장하고 있는 IS라는 새로운 국제 이슬람테러 현상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더구나 그들이 확전 과정에서 …
  병력 부풀려 봉급 더 타내기는 이라크 군대와 마찬가지“세속 정권 타도” 자랑하며 시리아·이라크 부패 흉내 이슬람 주권자가 다스리는 ‘칼리프국가’ 건설을 기치로 내걸고 자칭 ‘성전(聖戰)’을 수행 중인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그들이 점령한 세속(世俗) 국가 이라크·시리아의 일부 지역에서 두 나라 정권 못지않게 부패에 취약하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20일 전했다.IS에 몸담았던 전사(戰士)들과 관리들의 증언에 따르면 IS나 IS에 맞서 싸우는 쪽이나 병력을 부풀려 돈을 더 타내기는 마찬가지다.한 해 전 이라크는 “유령” 병사 5만 명이 실제 복무도 하지 않으면서 봉급을 타 간다며 자국 군대 내부의 뿌리 깊은 부패를 개탄했다.IS 편에 서서 1년 이상 함께 전투하다 이탈한 반군 지휘관 오마르에 따르면…
Ani Zonneveld 팬 되기  아니 존네벨드|이맘, '진보적 가치를 위한 무슬림들' 창립자 겸 대표         ISIS(혹은 우리 무슬림들 상당수가 부르는 이름인 '다에쉬')의 이슬람교는 더 이상 이슬람교라 할 수 없을 정도로 저열하고 추악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분명히 말해야 한다. 뉴욕타임스의 글 'ISIS는 강간의 신학을 모신다'에서 보도한 바대로, 강간을 예배의 형태로 정당화하는 것은 이슬람의 이름으로 여성과 소녀들의 인간성을 말살하고 섹스의 대상으로 만드는 행태를 요약하여 보여 준다. 다에쉬의 인간성 침해에 대한 간단한 신학적 반박을 원한다면 작년에 126명의 수니파 남성 학자들과 종교 지도자들이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에게 보낸 공개 서한을 읽어 보라. 오픈 플랫폼…
한국 기독교인들에게 아라비아반도는 '이슬람의 땅'이다. 종주국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를 비롯해 바레인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예멘 오만 카타르 쿠웨이트 등 7개국은 기독교를 비롯한 타종교는 얼씬거리지도 못하는 줄 안다. 그러나 이는 완전히 잘못된 사실이다. 100여개 국 출신 노동자들이 일하며 그들이 믿는 종교에 따라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한인교회도 16개나 된다. 사우디와 예멘을 제외한 5개국(쿠웨이트 오만 아랍에미리트연합 바레인 카타르)에서는 정부의 공식적 승인 아래 외국계 크리스천들이 자유로운 예배를 드린다. 7세기 이후 뿌리 뽑혔던 기독교가 되살아나는 것이다.  7일 국민일보 회의실에서 만난 쿠웨이트한인연합교회 김진선(54) 목사는 이를 확증했다. “쿠웨이트에는 전 세계 82개국 출신 기독교인들이 예…
한국 이슬람, 어디까지 왔는가? 1988년 서울 올림픽이 열리기 바로 전, 7월 11일 아랍연맹이 발행하는 아랍신문(Arab League News)에 다음과 같은 기사가 실렸다.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에 한국에는 기독교인이 단 한 명도 없었다. 그러나 현재 전체 인구의 25%에 달하는 약 1,000만 명이 기독교인으로 보고되고 있다. 사상 유례 없는 놀라운 증가 추세를 보면, 한국은 상당히 종교성을 가진 나라이다… 한국에는 현재 3만 명의 무슬림들이 있다. 한국인의 종교 성향에 비추어 볼 때 향후 수십 년 안에 이슬람이 기독교를 앞지를 수 있을 것이다. 머지않아 한국은 이슬람 국가 중의 하나로 불리게 될 것이다” 마치 예상이라도 한듯이 1990년부터 한국에 이슬람 인구가 급속하게 증가하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한국의 이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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