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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칼럼 [Column]

이만종 한국테러학회장 호원대 교수/국군기무사령부 감수美 1960년대부터 주 공격대상   2001년 9·11테러 발생 계기 대테러전을 본격적으로 수행   트럼프 행정부, 반이민정책 등 자국우선 ‘미국적 가치’ 강화   美·러시아·이란 직접 충돌 가능성 한반도 정세와 밀접 예의주시 필요 국제 테러리즘의 위험수위가 9·11테러 이래 그 어느 때보다 고조되고 있다. 2001년 9·11테러 후 16년이 지났지만 ‘테러와의 전쟁’에서 미국은 아직도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지도 못하고, 발을 빼지도 못하는 상황이다. 어쩌면 미국의 현대사는 9·11테러의 이전과 이후로 구분된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것이다. 그 정도로 9·11테러는 미국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다. 테러와의 전쟁을 명분으로 인권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일부…
[정미경의 이런 영어 저런 미국]<12>9·11 테러 후 美 관통하는 키워드는…“If we learn nothing else from this tragedy, we learn that life is short and there is no time for hate (우리가 이런 비극으로부터 배운 것이 있다면 인생은 짧으니 다른 사람을 증오를 할 시간이 없다는 것이다).” 2001년 9·11 테러 희생자 추모식 때 나온 말입니다. 운명의 그날 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에 납치돼 워싱턴으로 향하다 펜실베이니아 벌판에 추락한 유나이티드 항공 93편 조종사의 부인이 추모식에서 읽은 조사(弔辭) 중 일부분이죠. ‘어번 딕셔너리’(Urban Dictionary·도시의 사전)‘에는 9·11 추모사를 모아놓은 챕터가 있습니다. 미국은 얼마 전 9·11 테러 16주년을 맞았습니다. 미국은 9·11 테러 후 변했다고 합니다. 9·11 …
샬롬나비 논평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이슬람 테러에 대한 대처를 촉구하는 논평을 최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슬람 테러는 필연적이다. 선택이나 우발적 사고가 아니다. 이슬람의 경전 꾸란의 가르침 때문"이라며 "모든 무슬림이 그렇게 사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꾸란에 충실할수록 헌신과 충성된 신앙심의 표현은 극단적 선택이 된다. 자살테러로 인한 죽음은 순교이다. 테러는 꾸란을 근거로 하는 이슬람에서 나오므로, 테러 그 자체보다 이슬람을 주목해야 한다. 이슬람을 막지 못하면 테러도 막을 수 없다"고 했다. 이어 "이슬람의 두 얼굴을 주시해야 한다. 이슬람은 기독교인들과 친구가 되라고 하면서(꾸란 2:262; 3:113,114) 다른 한편으로는 칼로 죽이라고 한다(꾸란 9:29)"며 "꾸란은 …
이란 청바지 단속으로 본 ‘反서구 문화’ 이란 정부가 청바지 단속에 들어갔다. 이란 정부 기구인 피복연합회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찢어진 청바지는 ‘이란의 관습 및 무슬림의 존엄’에 어긋난다”며 “경찰과 협조해 전통에 어긋나는 옷을 파는 의류업체 및 상점을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청바지를 둘러싼 이슬람권 국가의 갈등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2015년 무슬림 극단주의 단체이자 파키스탄의 유력 정당인 ‘자미아트 울레마에 이슬람’의 지도자는 공식 석상에서 “엄청난 규모의 지진이 발생하고 테러가 끊이지 않으며 물가가 심하게 오르는 것은 모두 여성들이 청바지를 입기 때문”이라는 주장을 내놓기도 했다. 이란이나 파키스탄 등 이슬람 국가가 이토록 청바지에 ‘격한’ 반응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들이 …
1. 들어가는 말 인류역사는 전쟁과 내전의 연속이었으며, 구약에도 124회의 전쟁사건이 기록되어 있다. 2011년 7월 9일 수단으로부터 독립한 남수단은 내전으로 나락의 길을 가고 있다. 남수단은 한반도의 2.9배 면적이며, 원유매장량이 세계 29위이지만, 현재 사람이 살기에 가장 힘든 나라 중에 하나가 되었다. 한국에서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남수단은 기독교 역사적 측면이나 선교적 측면으로 볼 때 아주 중요한 위치에 있다. 북부의 수단은 이슬람 국가로서 2012년 다른 종교 종사자들을 모두 추방하였다. 모든 북아프리카는 이슬람화되었으며 남수단 중심으로 서부 아프리카도 점차 이슬람화 되어가고 있다. 남수단은 소수의 무슬림이 존재하지만, 여전히 기독교의 뿌리가 깊다. 남수단은 아프리카 선교의 전초기지와 이슬람의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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