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이슬람 칼럼 [Column]

사우디 등 중동의 수니파 국가들은 이슬람국가보다는 예멘 내전을 더 급박한 안보 위협으로 보고 있다. 지난 1월20일 예멘 수도 사나의 대통령궁 부근 거리에서 경계를 서고 있는 후티 반군들. EPA 연합뉴스 [토요판] 다음주의 질문미국의 2003년 이라크 침공은 중동에 재앙을 가져왔다. 국제 정치 무대에서 가장 중요한 세력균형이 중동 역내에서 무너졌다. 중동 한가운데에서 이슬람주의를 막고, 이란을 견제하던 방파제 역할을 했던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 정권이 붕괴된 자리를 채우는 대안세력이 마련되지 못했다. 그 공백에 이슬람국가(IS)가 들어섰다. 여전히 비어 있는 그 세력공백은 폭력적인 분쟁을 잉태하며 메꿔지려 하고 있다. 이란의 세력 확산과 이를 막으려는 반작용이 중동 전역에서 시아파 대 수니파의 종파분쟁 …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 순방 이후 할랄 푸드의 수출 등 이슬람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현지의 불안한 치안 및 정세 등 우리 기업의 대 중동 무역과 투자에서 발목을 잡는 요소들도 많아 주의가 요망된다.   지난 달 열린 한경 밀레니엄 포럼 외교장관 연설에서는 IS의 발호로 인한 중동 정세 불안이 우리 기업을 포함하여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발언이 나왔다. 외교부에서는 치안 상태가 심각한 시리아와 리비아, 예멘 등의 국가에는 아예 여행 금지 딱지를 붙이고 있다.   특히 리비아는 지난해 KOTRA 무역관장이 피랍되는 사건도 발생한 바 있어 더욱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리비아에서는 지난 1월부터 해외송금을 대폭 제한하고 있는데 한국기업을 포함해 대금 …
2011년 2월 5일 영국 수상인 데이비드 캐머런은 독일 뮌헨에서 열린 국제안보회의 연설에서 “과거 30년 동안 이어진 영국의 다문화주의는 젊은 무슬림들을 극단주의에 쉽게 빠지도록 만들었다. 이제 과거의 실패한 정책(다문화주의)을 접을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다문화주의라는 원칙 아래 별개의 문화들이 주류와 동떨어져 살아가도록 내버려뒀다”며 “우리는 (이주자들이) 사회에 소속감을 느낄 만한 비전을 제시하는 데 실패했다”고 말했다. 그날 영국에서는 3천 명의 영국인들이 참석한 이슬람 반대 시위가 있었다. 영국의 오늘은 한국의 내일이라고 볼 수 있다. 다문화를 진행하고 있는 한국정부나 한국교회는 이슬람에 대하여 이해하여야 한다. 이슬람은 지난 14세기 동안 지속적으로 성장해왔으며, 지금도 …
제   목 : 기독교, 이슬람에 대하여 바로 알아야 한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수 : 429          등록일 : 2015/01/31 1월 29일 국민일보에는 “IS는 누구인가?”라는 이희수 교수(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의 칼럼이 실렸다. 이희수 교수는 기고문을 통해서 “도대체 IS는 어떤 조직이길래 이렇게 잔혹하고, 이슬람이라는 종교를 팔아 가장 반종교적인 만행을 일삼고 있는가?”라고 전제함으로, 이슬람은 마치 평화의 종교인데 IS만이 문제인 것처럼 묘사했다. 그러나 IS의 행동은 모두 꾸란에 근거를 둔 행위이며 무함마드가 보여준 행동모범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 가장 헌…
ㆍ중동의 지도 순식간에 허물어… 미국, 또다시 전쟁의 수렁으로처음에는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다. 알카에다 이후 우후죽순 생겨난 수많은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중 하나에 불과하다고 여겼다. 하지만 이들이 지난 1월 이라크의 중부 도시 팔루자와 라마디를 장악한 데 이어 6월 ‘제2의 도시’인 모술과 바이지, 티그리트까지 차례로 점령하자 상황은 달라졌다. 서구 식민시대 이후 100년 동안 굳어져 온 중동의 지도를 순식간에 허물어뜨린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ISIL)의 등장이었다. 지난 8월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공개한 영상에서 인질로 붙잡힌 미국 프리랜서 기자 제임스 폴리가 사막 한가운데에 무릎을 꿇고 앉아 있다. 옆에 선 IS 조직원은 미국에 경고 메시지를 내보낸 뒤 폴리를 참수했다. | AP연합뉴스 시리아 …
목록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맨끝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