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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칼럼 [Column]


10-31 1701
ㆍ자원 많은 아프간엔 경제지원ㆍ이란과는 군사협력 강화ㆍ이라크선 유전개발에 투자중국이 오랜 테러전으로 피로 기색이 역력한 미국의 빈자리를 파고들면서 이슬람권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지난 9월 취임한 아슈라프 가니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은 첫 방문지로 중국을 택했다. 지난 28일부터 나흘간 중국 방문에 들어간 가니 대통령은 중국으로부터 20억위안(약 3447억원)의 경제 지원을 이끌어냈으며 “아프…
09-23 1907
겉으로 드러나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단체 '이슬람국가(IS)'의 모습은 거칠고 포악하다. 검은 복면에 구겨진 도포 자락을 몸에 두르고 풀 한 포기, 콘크리트 건물 하나 없는 사막에서 주로 자신들의 모습을 드러낸다. 문명과는 한참 동떨어진 존재 같다. IS는 최근 시리아·이라크의 도시들을 습격하고 무고한 주민을 집단살해하면서 국제사회의 공적(公敵)으로 지목된 테러단체다.     하지만 베일을 걷고 그 …
09-11 2753
‘이슬람국가’ IS가 국제사회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은 서방과 중동사회가 연합 전선을 구축해 함께 IS를 격퇴하자는 방안을 곧 발표할 예정입니다. 그만큼 IS는 국제사회의 안정과 질서를 위협하는 존재로 인식되고 있습니다.사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IS(전신은 ISIL 또는 ISIS)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그 동안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하면 떠오르는 조직은 ‘알 카에다’ 였을 …
08-18 2336
조홍식 숭실대 교수·사회과학연구소장 | 제388호 | 20140817 입력 내전 상태에 빠진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이슬람국가(IS)’가 세력을 넓히고 있다. 신의 뜻에 따라 나라를 세우고 통치하는 신정(神政)체제를 세운 것이다. IS는 다른 종교나 종파에 대해 ‘개종(改宗) 아니면 죽음’의 선택을 강요하며 인종 청소에 나섰다. 알카에다조차 “지나친 극단주의”라며 거부한 IS는 정치와 삶의 ‘종교적 부…
07-28 2518
주후 7세기 시리아에 살던 기독교인들은 이슬람 통치자 칼리프(Caliphate)의 보호를 받는 대가로 금 0.5온스(약 15그램, 약 4돈, 역주)를 바쳐야 했으며, 금을 바치지 않은 기독교인들은 이슬람으로 개종하거나 처단을 받아야 했다. 약 1,400년이 지난 후인 2014년, 시리아의 기독교인들은 동일한 운명에 처하게 됐다. 시리아 북부 라카(Raqqa)에 거주하는 20여 기독교 가정들은, 지난 2014년 2월 이슬람 반군에게서 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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