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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칼럼 [Column]


03-15 692
시내 관광지 2∼3곳에 2억원 들여 5월 중 설치키로… 종교 편향 지적 잇달아 서울시가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5월 시내 관광지 2∼3곳에 무슬림 기도실을 시범운영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특정 종교에 대한 지원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13일 “명동이나 동대문시장 등을 방문하는 무슬림 관광객이 증가 추세에 있다”면서 “지속적인 민원 요청이 있었으며 한국관광공사가 무슬림 대상 …
01-21 921
꽤 오래전 사연이긴 하다. 하지만 좌절을 극복하지 못한 축구 유망주가 잘못된 선택에 내린 탓에 비극적 죽음을 맞이했다는 스토리 때문에 독일 내에서 종종 회자되는 인물이 있어 소개한다. 주인공은 십년 전 2013년 시리아에서 목숨을 잃은 부라크 카란, 아마도 이름이 무척이나 낯설 듯하나 한때 독일의 축구 유망주로서 꽤나 주목을 받았던 인물이었다.터키 이민자 가정 출신인 부라크는 2003년 바이얼 04 레버쿠젠을 통해…
01-05 823
전세계 테러·범죄 배후엔 아내 여러명 거느린 重婚 있어중혼 사회, 어린신부 몸값 비싸… 좌절한 청년들이 폭력 집단 가담수단엔 아내 112명 둔 군벌도   국민 다수가 기독교인인 남(南)수단에서 남자가 여러 아내를 두는 중혼(重婚)은 흔한 일이다. 22년간의 내전 끝에 2011년 독립한 이 나라에선 남녀 성비(性比)가 1대3인 탓도 있지만, 중혼은 그 이전까지 훨씬 거슬러 올라간다. 고위 관리나 부자일수록 아내 수는 '…
12-19 770
종교학 전공인 필자에게도 이슬람은 마치 심연처럼 함부로 재기 어려운 신앙이며, 특히 현대사회에서 워낙 복잡다단한 현상으로 종교성들을 드러내기 때문에 더더욱 쉽게 얘기하기는 힘들다. 따라서 본 칼럼에서는 단지 이슬람의 ‘지옥사상’에 대해서만 언급하기로 하겠다. 죽음은 끝 아닌 영혼의 시작 윤회 말하는 불교에 가까워 전장에서 도망하면 지옥행 테러 정당화에 이용 아쉬움 이슬람에서는 지옥을 ‘자한남(ja…
12-13 1049
이슬람국가(IS)라 불리는 극단주의 무장단체는 지난 3년간의 잔혹한 혈투 끝에 사실상 수도 역할을 해온 시리아 락까에서 퇴출당했다. 한 때 시리아와 이라크 등 중동 일대를 무대로 활동하던 IS가 영토 대부분을 잃으면서 다른 지역에서 공격을 감행할 수 있다는 실질적인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미국 조지워싱턴대학 로렌조 비디노 과격주의연구소 소장이 분석했다. 자칭 이슬람국가가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무너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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