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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칼럼 [Column]


12-13 1502
<17> 경제적 관점에서 보는 ‘테러’ 전 세계 무장집단 매출, 연 1조5000억 달러… 영국 GDP의 2배 무기·마약 거래 등 불법 사업과 석유 밀수, 기부금이 자금줄 국제사회 공조로 불법 자금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해야 로레타 나폴레오니는 이탈리아의 경제학자이며 저널리스트로, 테러사건을 순전히 경제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테러 경제학’이라는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학자다. 그녀는 냉전시기의 대리전…
11-01 1275
이만종 한국테러학회장 호원대 교수/국군기무사령부 감수美 1960년대부터 주 공격대상   2001년 9·11테러 발생 계기 대테러전을 본격적으로 수행   트럼프 행정부, 반이민정책 등 자국우선 ‘미국적 가치’ 강화   美·러시아·이란 직접 충돌 가능성 한반도 정세와 밀접 예의주시 필요 국제 테러리즘의 위험수위가 9·11테러 이래 그 어느 때보다 고조되고 있다. 2001년 9·11테러 후 16년이 지났지…
09-27 1261
[정미경의 이런 영어 저런 미국]<12>9·11 테러 후 美 관통하는 키워드는…“If we learn nothing else from this tragedy, we learn that life is short and there is no time for hate (우리가 이런 비극으로부터 배운 것이 있다면 인생은 짧으니 다른 사람을 증오를 할 시간이 없다는 것이다).” 2001년 9·11 테러 희생자 추모식 때 나온 말입니다. 운명의 그날 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에 납치돼 워싱턴으로 향하다…
09-21 1377
샬롬나비 논평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이슬람 테러에 대한 대처를 촉구하는 논평을 최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슬람 테러는 필연적이다. 선택이나 우발적 사고가 아니다. 이슬람의 경전 꾸란의 가르침 때문"이라며 "모든 무슬림이 그렇게 사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꾸란에 충실할수록 헌신과 충성된 신앙심의 표현은 극단적 선택이 된다. 자살테러로 인한 죽음은 순교이다. 테러는 …
08-27 971
이란 청바지 단속으로 본 ‘反서구 문화’ 이란 정부가 청바지 단속에 들어갔다. 이란 정부 기구인 피복연합회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찢어진 청바지는 ‘이란의 관습 및 무슬림의 존엄’에 어긋난다”며 “경찰과 협조해 전통에 어긋나는 옷을 파는 의류업체 및 상점을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청바지를 둘러싼 이슬람권 국가의 갈등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2015년 무슬림 극단주의 단체이자 파키스탄의 유력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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