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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칼럼 [Column]

서론 정통 이슬람교가 전반적으로 율법적·의례적인 종교로서 영혼의 만족이 없는 세속적 종교 형태에 머물러 있자, 이에 만족하지 못한 이슬람 신학자들이 인간의 내면적 변화를 촉구하면서 신에게 가까이 가는 방법을 연구하며 신비주의 종교로 창립한 것이 수피즘이다. 수피즘은 초기에 인간의 탐심을 부정하고, 자기를 부정하면서 금욕주의적 형태를 띠고 알라에게 접근하기 위한 방법을 고안하였다. '수피'는 가난을 상징하는 양털옷을 입고 금욕적으로 사는 사람들이었다. 수피즘은 정통 이슬람과 꾸란의 가르침에 의해 인간이 접근할 수 없는 알라의 초월성과 인간이 받을 길이 없는 알라의 사랑을 갈망하면서 그들 주변 문화적 샤머니즘이나 범신론과 혼합된 종교이며, 꾸란과 이슬람 율법(샤리아)에 해당되지 않은 '알라의 내재' 신학을 창안…
대통령님, 국가의 미래를 위해 재고하시고 숙고하여 주십시오!! 대통령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30여 년간 직장생활을 해 온 50대 중반의 보통 국민입니다. 대통령님의 국가에 대한 헌신과 국민경제의 역동성 회복을 위해 노심초사 하시는 것에 경의를 드리며, 경제정책은 타이밍을 놓치면 돌이킬 수 없게 된다는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러한 경제활성화의 일환으로 전북 익산에 대규모 ‘할랄식품’ 단지를 조성하는 정책을 수립 중인 것으로 들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이슬람과 관계되는 것이기에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이슬람에 대해 별 관심이 없었는데, IS 그리고 파리 테러 등을 보면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알게 된 것은 이슬람은 결코 단순한 종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슬람은…
                                                                                              글쓴이: 강승빈 목사(합신총회 다종교문제연구위원회 전문위원) IS가 작년 6월 29일 칼리프 국가로의 회귀를 목표로 「이슬람 국가(IS: Islamic State)」의 설립을 선언한지도 이제 1주년이 되었다. 우리는 막강한 연합군의 공습에도 불구하고 시리아와 이라크 땅에서 발 빠르게 그 세력을 확장하고 있는 IS라는 새로운 국제 이슬람테러 현상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더구나 그들이 확전 과정에서 …
  병력 부풀려 봉급 더 타내기는 이라크 군대와 마찬가지“세속 정권 타도” 자랑하며 시리아·이라크 부패 흉내 이슬람 주권자가 다스리는 ‘칼리프국가’ 건설을 기치로 내걸고 자칭 ‘성전(聖戰)’을 수행 중인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그들이 점령한 세속(世俗) 국가 이라크·시리아의 일부 지역에서 두 나라 정권 못지않게 부패에 취약하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20일 전했다.IS에 몸담았던 전사(戰士)들과 관리들의 증언에 따르면 IS나 IS에 맞서 싸우는 쪽이나 병력을 부풀려 돈을 더 타내기는 마찬가지다.한 해 전 이라크는 “유령” 병사 5만 명이 실제 복무도 하지 않으면서 봉급을 타 간다며 자국 군대 내부의 뿌리 깊은 부패를 개탄했다.IS 편에 서서 1년 이상 함께 전투하다 이탈한 반군 지휘관 오마르에 따르면…
한국 기독교인들에게 아라비아반도는 '이슬람의 땅'이다. 종주국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를 비롯해 바레인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예멘 오만 카타르 쿠웨이트 등 7개국은 기독교를 비롯한 타종교는 얼씬거리지도 못하는 줄 안다. 그러나 이는 완전히 잘못된 사실이다. 100여개 국 출신 노동자들이 일하며 그들이 믿는 종교에 따라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한인교회도 16개나 된다. 사우디와 예멘을 제외한 5개국(쿠웨이트 오만 아랍에미리트연합 바레인 카타르)에서는 정부의 공식적 승인 아래 외국계 크리스천들이 자유로운 예배를 드린다. 7세기 이후 뿌리 뽑혔던 기독교가 되살아나는 것이다.  7일 국민일보 회의실에서 만난 쿠웨이트한인연합교회 김진선(54) 목사는 이를 확증했다. “쿠웨이트에는 전 세계 82개국 출신 기독교인들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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