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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칼럼 [Column]

미국의 적들을 과감하게 만들고 동맹국들의 입지를 약화시키며 미국의 영향력을 감소시키는 오바마독트린이 이스라엘에 대한 팔레스타인의 최근 공격을 부추겼다. 이로써 이스라엘과 미국에 대한 위험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무슬림형제단의 팔레스타인지부 격이며 테러단체로 지목된 하마스는 오바마의 대통령 재선 이후 이스라엘에 공격의 포문을 다시 열었다. 중동과 북아프리카 전역에서 무슬림형제단이 득세함으로써 하마스를 고무하여 이번 공격이 가능해졌다. 오바마 대통령은 전 세계적으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이슬람 성전 단체인 무슬림형제단을 적극 정당화함으로써 이 단체가 득세하는 길을 열어 주었다. 무슬림형제단을 포용하는 오바마의 정책은 이집트 같은 몇몇 지역에서 이 단체의 세력 확장을 도왔고 리비아와 시리…
중동휴전협정은 하마스 시간벌기 전략이슬람성전 꿈꾸는 압제자 편들지 마라소위 “아랍의 봄” 동안 오바마 행정부는 미국이 이집트의 호스니 무바라크 같은 세속적인 독재자들의 편을 계속 들 경우 “역사의 반대편에” 서게 될 위험이 있다고 주장했다. 최근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태는 중동에 자유의 반대편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오바마 행정부가 무슬림형제단을 포용한 덕분에 미국은 지금 자유의 반대편에 서 있다. 이스라엘과 무슬림형제단의 팔레스타인 지부인 하마스 사이에 성사된 이번 휴전은 평화 실현에 진정한 기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이슬람주의자들의 계교가 성공한 결과다. 휴전은, 가자의 테러 본거지와 비축한 무기 및 인프라를 소탕할 목적을 지닌 이스라엘의 지상작전을 좌절시켰다. 휴전 …
The United Nations may confer new rights upon the Palestinians, but it can’t bring them peace. The U.N. General Assembly’s vote Thursday to upgrade the Palestinian territories to non-member observer status simply ratchets up tensions in an already overwrought region. This misguided action ensures turmoil over contested land will persist into the foreseeable future.The final tally in the international body was 138 votes in favor, 9 against and 41 taking no stand. There was no mistaking the support in the streets of Jerusalem’s West Bank and Gaza where thousands celebrated. While largely symbolic, the advancement brings access to some U.N. agencies, including the International Criminal Cour…
일리애나 로스레티넌 美 하원 외교위원장리비아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가 축출된 이후 다수의 민병대와 다른 무장 집단들이 리비아에서 여전히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또한 과격파 이슬람주의 단체들과 극단주의 단체들이 지난 여러 해 동안 아프리카 내에서 활동 영역을 적극적으로 확장해 왔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알카에다와 연계되어 있다.2001년 이후 마그레브와 사헬 지역에서 알카에다 및 동조 세력들의 테러 공격이 급격히 증가했다. 아프리카의 테러 단체들이 제기하는 역내 및 세계의 점증하는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서 미국은 포괄적인 전략을 세워 실천할 필요가 있다. 이 전략은 과격 세력의 조직을 무너뜨리고 그들이 발붙일 수 있는 피신지대를 없애며 사회불안을 조장하는 여러 가지 전조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여 위협의 가속적인 등장…
요슈카 피셔전 독일 외무장관지난달 가자지구에서 적대행위가 펼쳐질 때 이전과 같은 상황이 반복될 것으로 짐작됐다. 이스라엘과 하마스 사이에 유혈극이 펼쳐지고 양측의 무고한 시민들이 불구가 되고 목숨을 잃는 상황 말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예상대로 되지 않았다. 지난 2년 동안 중동이 크게 변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중동의 정치적인 진앙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서 페르시아만 지역으로 옮아갔다. 이 지역의 지배권을 놓고 한편엔 이란이, 반대편엔 사우디아라비아와 터키에다 이젠 이집트까지 가세해 서로 맞서고 있다. 이슬람 시아파(이란 중심)와 수니파(이란을 제외한 중동 국가 대부분) 세력 간 새로운 투쟁이 시작되면서 중동의 해묵은 갈등은 관심에서 밀리고 있다. 오늘날, 이러한 양 종파의 권력투쟁은 시리아 내전의 핵심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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