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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칼럼 [Column]

모스크 건설 반대집회가 ‘신호탄’이슬람 율법 확산 의도 알게 돼얼마 전 그라운드 제로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개최된 초대형 모스크 건설 반대집회에 참석한 필자는 2차대전의 흐름이 바뀌기 시작한 첫 번째 징조가 나타났을 때 윈스턴 처칠이 영국인들의 사기를 올리기 위해서 했던 유명한 말이 생각났다. “지금 이것은 끝이 아니다. 이것은 끝의 시작도 아니다. 어쩌면 시작의 끝일지도 모른다.” 세계무역센터 터에서 두 블록 떨어진 곳에서 열린 그 집회가 적의 결정적 패배를 알린 신호는 분명히 아니었다. “사막의 쥐”라고 불린 영국군이 1942년 독일 아프리카 군단에 안긴 유명한 패배와는 거리가 멀었다. 하지만 그 집회의 군중이 그라운드 제로의 모스크 건립에 대한 반대뿐 아니라 건립의 원동력인 샤리아 율법을 이해하고 반대하기…
돌을 던져 사람을 처형하는 나라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적이라고 판단되는 상대에게 돌을 던지는 습관이 있다. 그러나 테헤란의 이슬람 성직자들은 문명화된 세계가 그런 관행을 지지하지 않으리란 것을 천천히 배우고 있다. 이란 관리들은 간음죄로 돌에 맞아 죽는 극형을 선고받은 43세 여성 사키네 모하마드 아시티아니에 대한 감형을 지난주 실시했다. 그러나 아직 모든 것이 잘된 것은 아니다.아시티아니의 선고 사실이 지난 몇 주 동안 바깥 세계에 알려지기 시작했을 때 국제사회에서 즉각 거센 항의가 일어났다. 휴먼라이트 워치의 나디아 칼리페는 지난주 이렇게 말했다. “돌로 쳐서 죽이는 것은 언제나 잔인하고 비인도적이다. 판사들이 피고의 죄를 분명히 보여주는 증거 대신 주관적 판단에 의존하는 경우 특히 역겹다.” 민주당 상원의원…
Questions for Every Muslim (모든 무슬림들에게 물어야할 질문들) December 14, 2009 When you study the incident of Major Hasan at Fort Hood, you realize that there were some questions that needed to have been asked. But, no one knew what to ask, since the wrong questions might seem, well, politically incorrect. No one wants to be politically incorrect. We don't want to offend.포트 후드에서 있었던 하산 소령의 사건(무슬림으로서 아프간 동료 무슬림들에게 총을 겨눠야 하는 운명을 비관하여 파병을 위한 신체검사를 하는 병원에서 차라리 이슬람의 적이라고 생각되는 미군들을 향해 총기를 난사해 13명을 죽이고 40여명의 부상자를 낸 사건)을 살펴보면 반드시 물어야 할 질문들이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나 잘못…
“여성이 맥주 마시면 맞아야 해!” “사생활까지 간섭할 수 없어” 금주 규율 위반한 무슬림 여성에게 태형 가능한가? 이슬람법-보수주의단체 VS 일반법-인권단체 갈등   무슬림 여성이 술을 마시면 태형이 가능한가. 맥주를 마신 무슬림 여성에게 태형을 선고했다가 이를 무기한 연기(실제적으로 취소)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말레이시아 이슬람법에 대한 관심이 고조됐다.관심과 논란의 계기는 말레이시아에서 전직 모델과 간호사였던 ‘카르티카 사리 데위 수카르노’(32)가 파항주 쿠안탄의 한 호텔에서 맥주를 마시다 현행범으로 체포되면서다. 문제는 그녀가 이슬람 율법 ‘샤리아’에 따라 금주해야 하는 무슬림이라는 점이다. 샤리아에 따라 1400달러의 벌금과 태형 6대가 선고됐다.하지만 음주로 체포되더라도 벌금형 처벌만 …
아노 드 보그라브 UPI 편집위원 옛 소련이 1980년대에 패배했고 영국이 19세기에 패배한 것처럼,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역시 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패배할까. 나토와 미국이 부인하는데도 대답은 지는 쪽이다. 국제전략연구소가 발표한 113쪽짜리 보고서는 그 증거를 다수 제시하고 있다. 보고서 작성자는 이 연구소의 중견 전략사상가 앤터니 골즈먼이다.골즈먼은 아프간 사태가 지난 5년 동안 나빠졌고 현재는 위기 수준에 이르렀다고 지적한다. 지금은 아프간-파키스탄 전쟁으로 확대된 사실을 인정한 로버트 게이츠 미 국방장관과 마이크 멀린 합참의장은 이렇게 덧붙인다. “이 전쟁에서는 군사 자원과 민간 자원 모두 부족하다. 또한 민간인들과 구호요원들, 나토 병사들이 더욱 위험해졌다.”연구소 보고서는 세력을 회복한 탈레반이 아프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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