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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칼럼 [Column]

알라와 기독교의 하나님은 같은 분인가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fingerofthomas'에는 무슬림이었던 나비엘 쿠레쉬가 크리스천으로 회심해 "하나님과 알라는 너무 다르다"고 증언한 내용이 게재됐습니다.  fingerofthomas는 "요즘 많은 뉴에이지 무브먼트에서 사실상 모든 종교는 같은 신을 믿고 있으며 그 산에 올라가는 길이 다를 뿐이라는 논리로 종교 통합을 시도하고 있습니다"며 "하지만 예수님은 분명하게 아버지께로 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라고 강조합니다.  나비엘 쿠레쉬의 증언을 통해 성경과 코란이 얘기하는 하나님과 알라를 통해 무엇이 다른지를 확인해 보시죠. 영상을 보면 쿠레쉬는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회심했기 때문에 "이슬람과 기독교에 관한 많은 질문을 받는다"며 "…
미국가족협회(American Family Association)의 전 디렉터였던 브라이언 피셔(Bryan Fishcer)는 지난 7일 "왜 일본에서는 어떤 테러 공격도 일어나지 않는지 궁금하지 않은가?(Have You Ever Wondered Why There Aren't Any Islamist Attacks in Japan?)"라는 글을 통해 그 이유를 설명했다. 피셔는 "일본에서 일어난 이슬람 지하디스트들의 테러 공격에 대한 기사를 결코 본 적이 없는 아주 간단하고 쉬운 이유가 있다"면서 "일본에는 무슬림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슬림이 없으면 테러리스트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것은 무슬림 이민을 둘러싼 공개 토론에서 중요한 측정점(기준점, data point)"라면서 "도널드 트럼프는 자히디스트를 색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때까지 이슬람 이민·난민 수용 정지를 제안한 것으로 유명…
Ani Zonneveld 팬 되기  아니 존네벨드|이맘, '진보적 가치를 위한 무슬림들' 창립자 겸 대표         ISIS(혹은 우리 무슬림들 상당수가 부르는 이름인 '다에쉬')의 이슬람교는 더 이상 이슬람교라 할 수 없을 정도로 저열하고 추악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분명히 말해야 한다. 뉴욕타임스의 글 'ISIS는 강간의 신학을 모신다'에서 보도한 바대로, 강간을 예배의 형태로 정당화하는 것은 이슬람의 이름으로 여성과 소녀들의 인간성을 말살하고 섹스의 대상으로 만드는 행태를 요약하여 보여 준다. 다에쉬의 인간성 침해에 대한 간단한 신학적 반박을 원한다면 작년에 126명의 수니파 남성 학자들과 종교 지도자들이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에게 보낸 공개 서한을 읽어 보라. 오픈 플랫폼…
전세계 이슬람교 인구가 2070년 이후에는 기독교 인구를 추월할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기독교 인구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크리슬람“(Chrislam)이란 무엇인가? 배격, 묵인, 수용해야할까? “크리슬람“(Chrislam)은 기독교와 이슬람을 혼합한 명칭으로, 기독교와 이슬람 간의 갈등을 해소 시키고, 대화와 친교, 교류, 평화를 이루려는 운동이다. 더 나아가 기독교인들과 무슬림들이 함께 연합하여 예배도 드리는 운동으로 미주에서 교파를 초월하여 전국으로 퍼져나가는 운동이다.       크리슬람(Chrislam)의 발단 “크리슬람“의 발단은 1980년대 나이지리아 라고스(Lagos)에서 이다. 나이지리아는 기독교와 이슬람이 반반인 지역으로 갈등과 투쟁이 극심한 지역이다. “크리슬람“은 신흥종파 지도자인 틀라 텔라(Tela Tella)와 삼손 삼수딘 사카(Shamsuddin Saka)에 의해 서로 다른 두 방면으로 시작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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