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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칼럼 [Column]

“이슬람의 신과 기독교의 하나님은 달라”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빌리 그래함 목사의 아들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이슬람은 전쟁의 종교”라고 말했다. 그는 2001년 세계무역센터가 공격을 받자, “이슬람은 매우 악하고 악마적인 종교”라고 언급했었다. 그는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도 “이슬람에 대한 나의 생각은 전혀 바뀌지 않았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래함 목사는 “이것(공격적 모습)이 이슬람의 본모습이다. 이슬람이 근본주의자들에 의해 장악됐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그들의 신앙이고 종교다. 그들이 스스로에 대해 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그래함 목사는 워싱턴국립성당이 무슬림들에게 금요기도회 장소를 제공한 것에 대해서도 “슬픈 일”이…
On Tuesday, four Jews, including three Americans and a British citizen, were murdered in Jerusalem’s Har Nof neighborhood while praying at synagogue. The murderers: Palestinian Muslims shouting “Allahu Akhbar” as they attacked the worshipers with machetes and a pistol. Secretary of State John Kerry immediately condemned the attacks: Innocent people who had come to worship died in the sanctuary of a synagogue. They were hatcheted, hacked and murdered in that holy place in an act of pure terror and senseless brutality and murder. I call on Palestinians at every single level of leadership to condemn this in the most powerful terms.  But, of course, Palestinian Muslims d…
The Huffington Post  | 작성자 Andrew Hart 이메일 게시됨: 2014년 10월 10일 17시 59분 KST 업데이트됨: 2014년 10월 10일 18시 03분 KST 이라크와 시리아의 북부를 점령하고 있는 IS(이슬람 국가)와 역사, 그들의 야심에 대한 별의별 추측이 다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 무시무시한 조직에 대한 주장에 모두 타당성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IS에 대한 가장 그릇된 오해 9가지를 하나하나 타파했다. 오해 1: IS는 알카에다와 동일하다. IS의 리더 '아부바르크 알 바그다디' IS는 알카에다가 아니다. 사실 서로 적대적인 상태다. 그 배경은 이렇다. IS는 수니파 이슬람 전투 세력을 조성한 아부 무사브 알 자르카위에게서 그 근원을 찾을 수 있다. 알 자르카위는 2005년에 오사마…
이 글은 전직 MI-6 요원이자, '레지스탕스: 이슬람 혁명의 에센스'(Resistance: The Essence of Islamic Revolution)의 저자인 알라스테어 크룩이 쓴 글입니다. 이라크에 갑자기 출현한 'IS(이슬람 국가)'는 서방국가에 작지 않은 충격이다. 서구는 IS의 난폭성에 경악하는 동시에, 수니파 젊은이들이 IS에 왜 그렇게 큰 매력을 느끼는지도 의아해 하는 중이다. 서구에서 더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것은 이런 위험한 사건 전개에 불구하고도 애매모호한 태도를 취하는 사우디아라비아다. 이해가 불가능하고 심지어 황당할 정도인 그들의 미온적 태도를 보면 "사우디아라비아는 IS가 자기들에게도 위협적인 존재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나?"라는 질문이 입에서 절로 튀어 나온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지배 엘리트는 IS에 대한 의견이 갈라져 있다. …
Signals of jihad in Australia have been building for years Five men of middle eastern appearance sit near their smashed car after being taken into custody by police when they drove into Cronulla on December 12, 2005. Photo: Simon O'Dwyer The knifing of two police officers by 18-year-old Numan Haider at Endeavour Hills Police Station in Melbourne on Tuesday night is not a new threshold of Muslim violence in Australia. What is new is Haider's support for Islamic State and his desire to behead people and video the slaughtered bodies draped in the black flag of Islamic State. Such is the new fashion among some radical young Muslims that Haider took a large knife and a black IS f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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