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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칼럼 [Column]

[국내] 이슬람과 코란의 진실(下)

무슬림사랑 2014-06-03 (화) 15:39 4년전 2255

일반적인 한국인이 받아들일 수 없는, 마호메트의 가르침은 예를 들어 이런 것이다.

“술 마시지 마라. 술은 모든 악의 씨앗이다.”[『하디스(HADITH)』]

한국인은 대부분 지옥으로 가야겠다. 돼지고기도 마찬가지다. 중국인은 매일 돼지고기를 먹으므로, 다 지옥에 가야겠다. 따라서 술과 돼지고기를 금지하는 마호메트의 가르침은 웃어 넘기면 그만이다.

진짜 문제는 이것이다. 『코란』에는 나쁜 말도 많다. 『코란』은 알라가 이런 신이라고 설명한다.

“진실로 알라는 잘 아시는 총명한 분이시다.”[『코란(Quran)』제9장 제106절]

“알라는 관용을 베푸는 자비로운 분이시다.”[『코란(Quran)』제10장 제107절]

말 자체는 감미롭다. 그런데 알라는 마호메트 입을 통해 자꾸 이 말을 반복한다.

“알라밖에 다른 신이 없다.”[『코란(Quran)』제20장 제8절]

그렇게 위대한 알라가 이런 소리를 한다.

“믿는 자들아, 믿지 않는 자들이 진군해 오는 것을 만났을 때 그들에게 등을 보이면 안 된다. 한때를 피하여 다음 싸움을 준비하거나 다른 부대와 합류하기 위해서라면 별 문제지만, 그날의 적에게 등을 보이는 그런 자는 반드시 알라의 노여움을 사고, 가는 곳은 지옥의 불, 무서운 곳이다. 그들을 죽인 것은 너희가 아니다. 알라께서 죽이신 것이다. 사살한 것은 그대였어도 실은 그대가 사살한 것이 아니다. 알라께서 사살하신 것이다. 이것은 신자들에게 고마운 은총을 경험시키려 하신 것이다. 참으로 알라께서는 모든 것을 들으시고 다 아시는 분이시다.”[『코란(Quran)』제8장 제15~17절]

내가 한 인간을 찔러 죽인 뒤 “내가 죽인 것이 아니라 칼이 죽인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나? 이것은 대표적인 궤변이다. 너희가 죽인 것이 아니라 알라께서 죽이신 것이다? 살인에 대한 죄의식을 없애주는 발언. 이것이 과연 올바른 가르침이란 말인가!

“소동이 없어질 때까지, 그리고 종교가 모두 알라에게 돌아올 때까지 그들과 싸움을 계속하라.”[『코란(Quran)』제8장 제39절]

생각해 보라. 정말 마호메트가 주장하는 알라가 있고, 알라가 전지전능하다면, 왜 전쟁을 해야 하나? 그냥 알라가 불벼락으로 적들을 다 죽이면 되지 않나? 아! 이렇게 해도 되겠다. 알라가 적들에게 마취 광선을 발사한다. 그러면 적들 몸이 굳어 움직일 수 없고, 이슬람 군대가 천천히 걸어가 그들을 몽둥이로 한 대씩만 때리면 전쟁은 쉽게 끝난다. 지구촌 온 인류가 이슬람을 받아들일 때까지 싸움을 계속하라? 그것이 진짜 알라의 명령일까? 나는 마호메트가 지어낸 말이라고 확신한다. 왜냐하면 마호메트는 앞뒤가 안 맞는 소리도 하기 때문이다.

“신성월(神聖月: 이슬람력 9월)이 지났으면 다신교도를 발견하는 즉시 죽여라. 잡아라. 억류하라. 모든 길에 복병을 두고 기다려라. 그러나 만일 그들이 회개하여 예배를 지키고 희사(喜捨)를 한다면 방면해주어라. 알라께서는 관용하시고 자비로우신 분이시다.”[『코란(Quran)』제9장 제5절]

이렇게 생각해 보라. 강도가 내 집에 들어왔다. 총으로 나를 위협하여 돈과 재물을 강탈한 뒤 이렇게 말한다. “네가 마음에 안 들지만 너는 내게 희사했다. 따라서 너를 용서한다.”

이게 말이 되나? 납치해서 몸값을 받는 행위가 관용과 자비? 어린이가 들어도 이해할 수 없는 헛소리인데, 다 큰 어른들이 이런 엉터리 가르침을 들으며 “오! 알라!”라고 외친다. 이것이 과연 정상적인 인간인가?

“주께서는 그대의 자비와 만족과 그들을 위한 낙원을 좋은 소식으로 그들에게 전하게 하신다. 그곳에 끊임없는 안락이 있고 그들은 그곳에 영원히 머무르게 된다. 진실로 알라의 곁에 큰 보수가 있다. 믿는 사람들아, 너희 아버지나 형제가 신앙보다 무신앙을 택한다면 결코 벗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너희 중에 그런 자를 벗으로 하는 자가 있다면 그런 자는 의롭지 못한 무리이다.”[『코란(Quran)』제9장 제21~23절]

신을 안 믿으면 혈육도 적으로 간주해야 한다? 이해하기 힘든 주장이다. 그리고 알라의 곁에 큰 보수가 있다고 주장한다. 그것은 천국이다. 테러리스트는 모두 천국에 간다. 마호메트는 천국을 이렇게 묘사했다.

“가장 복된 낙원에서 침대에 서로 마주 앉아 샘물을 떠온 미주(美酒)의 잔이 그들 사이를 오고간다. 그것은 마시는 자에게 맛이 달콤하고 새하얀 빛깔이다. 그것은 두통도 없고 몹시 취하는 일도 없다. 그들 옆에 커다란 눈의 정숙한 처녀들이 기다리고 있다. 그녀들은 모래 속에 감추어진 알처럼 아름답다.”[『코란(Quran)』제37장 제43~49절]

천국이 겨우 룸살롱밖에 안 되다니! 이슬람교는 이렇게 유치한 것이다. 게다가 앞뒤가 안 맞는 표현도 나온다.

“우리는 너희에게 분명한 계시와 너희보다 옛날사람들의 예증과 경건한 사람들에게 훈계를 내렸다.”[『코란(Quran)』제24장 제34절]

우리? 알라는 유일신 아닌가? 알라의 종이 말실수를 했다. 엄청난 말실수인데, 왜 알라는 자기 종에게 벌을 안 내렸을까? 왜냐하면 알라는 없으니까. 마호메트가 지어낸 거짓말에 불과하니까.

다음 문장도 면밀히 검토하면 황당한 것을 알 수 있다.

“간통한 여자와 남자에게 각각 100번씩 회초리로 때려라.”[『코란(Quran)』제24장 제2절]

“정숙한 부인을 중상하면서 증인 네 명을 내지 못하면 이 자에게 회초리로 80번을 때려라.”[『코란(Quran)』제24장 제4절]

간통죄는 국가가 침실을 간섭하는 악법이다. 따라서 폐지하는 것이 일반적인 선진국의 경향이다. 물론 마호메트는 1400년 전 사람이니 이해해주자. 하지만 벌이 회초리 100대라는 것은 무슨 근거가 있나? 마호메트가 지어낸 것이 아닐까? 남의 간통을 고발할 때 반드시 증인 네 명이 있어야 한다? 간통은 몰래 하는 것인데, 사람 네 명이 몰래 훔쳐본다? 이것은 여자에게 간통이라는 누명을 씌우지 말라는 뜻이다. 1400년 전 아라비아에서 그렇게 말할 수 없었다고 항변한다면 할 말 없다.

사실, 마호메트가 이런 말을 한 것은 까닭이 있다. 마호메트가 새로 얻은 부인은 미성년자였다. 일부 제자들이 마호메트의 새 부인을 의심했고, 마호메트는 미성년자인 자기 부인을 변호하기 위해 이렇게 말한 것이다. 하지만 마호메트는 정신병자가 아니면 도저히 할 수 없는 주장도 했다.

“만일 누군가 그녀에게 강간을 한다면 알라께서는 강간당한 그녀들의 죄를 용서하고 자비를 베풀어 주신다.”[『코란(Quran)』제24장 제33절]

제정신을 가진 사람이 이런 말을 할 수 있나? 강간당한 여자는 무죄다. 강간한 남자가 유죄다. 강간이 벌어지면 여자에게 죄가 있다? 이것은 너무나 역겨워서 도저히 참을 수 없다. 야만인의 종교! 이것이 이슬람이다. 이슬람이 얼마나 원시적인 가르침을 내세우는지 이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알라께서 구름을 불러일으키시고 이를 모아 덩어리로 하신 것을 그대는 보지 못했는가? 그 사이로부터 비가 내리는 것이 보일 것이다. 알라께서는 하늘에서 우박을 품은 산과 같은 구름을 낙하시켜 뜻에 따라 그것으로 때리기도 하시고 피하게도 하신다. 번개의 섬광은 시야를 빼앗는다. 알라께서는 밤과 낮을 순환시킨다. 안목이 있는 사람에게 이것이야말로 교훈이다.”[『코란(Quran)』제24장 제43~44절]

밤과 낮의 순환은 알라의 조종이 아니라 지구의 자전현상이다. 무슬림이 정말 『코란』을 읽을까? 정말 읽었다면 마호메트의 주장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데, 왜 의심하지 않고 무조건 믿기만 할까?

『코란』이 증명한다. 마호메트는 역사에 길이 남을 사기꾼이다. 알라는 마호메트가 지어낸 것이며, 이슬람 전체가 사기 집단이다.

많은 아랍 무슬림들이 미국과 영국과 이스라엘에게 분노한다. 실제로 그들은 아랍인에 대해 많은 편견이 있다. 그것은 편견 정도가 아니라 무지라고 말할 수 있겠다. 하지만 이슬람은 유럽인의 무지를 욕할 자격이 없다. 당신들이 유럽인보다 더 무지하기 때문이다. 특히 그들의 가혹한 여성차별을 보면 구역질이 난다.

남자와 여자는 악수할 수 없고, 남자와 여자는 모스크에서 같이 기도하지 못한다. 부르카를 입은 여자를 보면 불쌍해서 못 봐주겠다. 이란 여성은 밖에서 춤을 출 수 없고, 축구장도 못 간다. 사우디아라비아 여성은 속살을 살짝 보였다는 죄로 경찰에게 채찍질을 당한다. 남자 없이 혼자 집밖을 나갈 수 없으며, 그것도 부르카로 온 몸을 가린 채 나가야 하고, 운전도 할 수 없다.

1997년부터 2001년까지 아프가니스탄 정권을 장악한 탈레반은 전 세계에 충격을 줬다. 그들은 여자에게 부르카 착용을 강요했고, 여자끼리 외출하는 것도 금지시켰으며, 여성의 사회활동을 엄금했다. 여자가 책에 손을 대면 교육 모독죄였고, 하이힐을 신고 소리를 내면 공공소음죄였으며, 화장을 하면 남성유혹죄로 다스렸다. 남자가 증거도 없이 특정 여성을 간통했다고 신고하면 여성을 사형에 처했다. 그것도 돌로 때려죽이는 끔찍한 투석형이다.

뭐니 뭐니 해도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것은 명예살인이다. 여동생이 오빠가 싫어하는 남자와 몰래 사랑을 나누면 오빠가 여동생을 목 졸라 죽인다. 딸이 이웃 청년에게 성폭행을 당하면 아버지가 딸을 때려죽인다. 누나가 재력 있는 남자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동생이 누나를 찔러 죽인다. 집안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여자에게 저지르는 살인. 명예살인은 반인륜범죄다.

지금 한국 이슬람 사원에 가면 이맘이 당신을 친절하게 안내하며 『코란』 한 권을 공짜로 준다. 그리고 한국 여성과 결혼하는 것이 지금 그들의 포교법이다. 나는 한국 여성이 아랍어를 배우고 이슬람을 연구하는 것을 찬성한다. 그러나 한국 여성이 무슬림과 결혼하는 것을 찬성할 수 없다. 무슬림과 결혼한 여성은 반드시 이슬람으로 개종해야 한다. 개종을 거부하면 명예살인을 당한다.

생각해 보라. 마호메트가 알라의 종이라면 왜 메카에서 메디나로 도망갔나? 알라가 불벼락을 내려 적들을 다 죽이면 되지 않나? 정말 알라가 있다면 왜 아랍인들은 몽골 말발굽에 짓밟혀 도륙당해야 했나?

정말 알라가 있다면 왜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저렇게 고통 받으며 살아야 하나? 왜 알라는 사막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바꿔주지 않나?

지금 당장 이맘에게 이렇게 외쳐라. “너가 알라에게 부탁하여 사막을 옥토로 바꾸어라! 알라는 전지전능하지 않은가! 이 1400년의 사기극을 때려 치워라!”

/박근형(사학박사, <티베트 비밀역사> 저자)

출처: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7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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