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이슬람 칼럼 [Column]

[해외] 힐러리클린턴의 보좌관 후마 아베딘의 두 얼굴

이슬람전문가 2017-02-17 (금) 09:52 1년전 5544

쉬라 소르코 람

<미국을 정복하려는 이슬람의 전략>에서 발췌

워싱턴 DC에는 무지막지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무슬림 보좌관과 고문들의 무리가 백악관으로 몰려 들어오고 있다. 그들은 분명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8년간 개시한, 무슬림들에 의존적인 정책들에 강력한 영향을 끼쳐왔다. 다음 대통령이 누가 되든, 그는 이렇게 이슬람으로 무작정 기울여지지 않기를 바라게 된다.

틀렸다. 차기 행정부에도 백악관에 이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치는 이슬람 세력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 왜 그럴까? <뉴욕타임즈>는 모르는 일이고, CNN, ABC, NBC도 모르지만, 이슬람주의자들에게는 궁극의 목표가 하나 있다. 사활을 걸고 집중하는 전세계적 미션이다. 그것은 알라를 위해 모든 나라를 정복하여 알라의 샤리아 율법을 확립하는 것이다.

열성적인 무슬림들은 전 인류를 이슬람으로 개종시킬 때 온 세상에 평화가 임하게 될 것이라고 깊이 믿고 있다. 눈에 보이는 그들의 미션은 수천, 아니 수십 만의 문건에서 발견된다. 셀 수 없이 많은 동영상에서는 이슬람 성직자와 작가, 학자들이 그들의 복음을 전하는 것을 보게 된다. 수백 배로 늘어나는 지하드주의 투사들과 갱, 군대의 입으로부터 그들은 불신자들 즉 이슬람으로의 개종을 거부하는 모든 이들에 대한 테러와 죽음을 맹세한다.

물론 테러리즘은 세상에 “평화”가 임하게 하기 위한 이슬람의 주요 도구 중 하나다. 그러나 테러리즘이 분명 유일한 선택 무기는 아니다. 무슬림 형제단은 외교, 돈, 교육, 설득, 선출을 이용하여 서구 세계를 정복하기를 선호한다. 최소한 처음엔 그렇다. 그들은 샤리아 세계관을 가지고 민주주의의 기본 구조를 대체하고자 약점들을 찾는다.

그들의 방법은? 교육을 이용하는 것이다. 순진한 학생들에게 세뇌를 한다. 교수가 될 이들을 장학금을 주어 교육한다. 대학교들마다 어마어마한 액수를 기부한다. 언론이 겁먹어 침묵할 수 있도록 위협한다.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라고 무한 반복한다. 변호사와 로비스트들을 이용하여 이슬람을 비판하는 이들에 대한 법적 대응으로 위협을 가한다. “이슬람 혐오자!”라고 소리친다. 무슬림들은 서구의 학대와 증오의 피해자라고 무한 반복한다. 영향력 있는 자선 단체에 막대한 액수를 기여한다. 모스크는? 짓고 또 짓고 또 짓는다! 그리고 항상 기억하라. 기만만큼 강력한 무기는 거의 없다.

이슬람의 어젠다를 홍보할 방법은 천 가지가 있다. 그리고 이슬람 지도자들은 대단히 능숙하게 그 모든 방법들을 쓰고 있다.

힐러리 클린턴의 충실한 보좌관

아주 특별한 케이스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 후마 아베딘이라는 여자다.

후마 아베딘은 20년간 힐러리 클린턴의 떼어놓을 수 없는 보조로 일해 왔다. 클린턴이 차기 대통령이 된다면, 이 40세의 여성은 분명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자리를 영위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후마는 누구일까?

아베딘 가족은 후마가 2살 때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주했다. 후마의 인격 형성에 중요한 모든 시간들은 이슬람 표현에 있어 그 어느 나라보다 극단적인 그 곳에서 보낸 것이다. 후마도 그녀의 자매나 어머니도 그 나라에선 운전을 할 수 없었다. 후마는 다른 식구 없이 집을 떠날 수 없었다.

인도에서 태어난 아버지와 파키스탄에서 태어난 어머니는 스스로 “와하비” 이슬람 신학에 발을 들였고, 이슬람 교리를 확산시키는 데에 재능을 사용하라는 초청에 그 일에 뛰어들었다. 후마의 부모는 이슬람 학자다. 오늘날까지 후마의 어머니는 전세계에, 특히 서구 국가들에 샤리아를 퍼뜨리기 위해 다양한 단체에서 쉼 없이 일하고 있다. (www.discoverthenetworks.org; link: goo.gl/dUS3zS)

사우디에서 성장한 후마는 18세가 되었을 때 미국으로 돌아와 1994년, 조지 워싱턴 대학교에 등록했다. 그 곳엔 아주 활동이 왕성한 무슬림 학생 연합MSA가 있었다. 1997년에 이르러 후마는 MSA의 사회 위원회장으로 실행 이사회에 있게 된다.


1016 - Muslim Students Association’s Executive Board

1997년 무슬림 학생 연합 실행 이사회 명단에 사회위원회장으로 나타나는 후마 아베딘. 후마는 1997-1999년에 힐러리 클린턴을 위해 일하는 동시에 회장 역할을 했다.




무슬림 학생 연합은 무엇인가?

1016-trustee-report.jpg
영국의 친샤리아법 이슬람학 옥스포드 센터의 이슬람
신탁 수탁자 보고서는 압둘라 오마르
나시프 박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하는 명단을 보여준다.
후마의 형제인 하싼 아베딘은
이사회원으로 기록되어 있다.

더 껄끄러운 부분은, 후마 아베딘이 이전에 실행 이사로 있었던 조지 워싱턴 MSA의 2001년 담당 이맘이 다름 아닌 안와르 알-아울라키라는 것이다. 9/11의 비행기 납치범들 일부의 멘토였던, 악명 높은 알 까에다 지도자 말이다. (www.jpost.com; lnk: goo.gl/gYhsx8)


간단한 사실만 봐도 MSA가 북미에서 무슬림 형제단이 주도하고 있는 이슬람 운동에서 얼마나 결정적인 역할을 해왔는지 알 수 있다. 원출처에 길고 잘 기록된, 모두가 볼 수 있는 조사 보고들이 있다면, 주류 언론에서는 왜 피상적인 조사조차도 할 생각을 안 하는 것일까? 그 답은 이렇다. 이슬람주의자들이 어떻게 반격할지를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은 실제로 반격해 온다. 누구라도 이슬람의 목표와 방법에 대해 의문을 가지면, 무조건 “종교 핍박” 내지는 “이슬람 혐오자”라고 외치는 것이다! 이거면 사실상 모든 진보 언론들을 궁지에 몰기에 충분하다.

누가 진실을 직면할 것인가?

생각해 보자. 이슬람 신학의 위험성에 대해 진정으로 인식하고 있는 유일한 이들은 거듭난 그리스도인들과 메시아닉 유대인들, 이스라엘인들 뿐이다. 그리스도인들과 메시아닉 유대인들은 이슬람이 이슬람으로 개종하기를 거부하는 모든 이들을 가능만 하다면 모두 의도적으로 학살할, 악하고 거짓된 종교임을 알고 있다. 이슬람 지도자들이 유대 국가를 멸하겠다는 그들의 의지를 매일처럼 이스라엘에 상기시켜 주기 때문에 이스라엘인들은 이 종교의 치명적 목표를 알고 있다.


그렇다면 일반적인 미국인들은 어떨까? 한해 한해 지날수록, 기독교와 유대교는 대다수의 시민들에게 있어 점차 그 중요성을 잃고 있다. 성경이라는 나침반이 없는 미국인들은 이슬람의 야망에 기습을 당하고 있다.

허나 마음이 있는 우리들은 진실을 직면해야 한다. 미국 무슬림 형제단 운동 내에서 미국 전역에 수백 개의 지부를 둔 MSA는 다와 (이슬람 포교)에 가장 효과적인 도구다. (www.investigativeproject.org; link: goo.gl/3vylgy)


MSA는 미국 대학 캠퍼스에서 자선적인 대학 신앙 클럽으로 합법성을 확립했다. 컨퍼런스와 행사, 출판물과 웹사이트 등 기타 활동을 통해 MSA는 미국 전역의 대학교들에 투사적 이슬람 사상을 퍼뜨리고 홍보했다. (Ibid.)


이슬람이 가장 많이 반복해 왔고, 지금 현재도 쓰고 있는 전략 중 하나는 미국의 많은 이슬람 기구들 전체를 가장 즉각적인 목표를 위해 사용하는 것이다. 즉 무슬림들이 미국 문화에 동화되지 못하도록 막는 것이다. MSA는 이 일의 선봉에 있는 조직이다.

테러 전문가 패트릭 풀은 CBN 뉴스에서 자신이 이 단체를 조사해 본 결과 MSA는 사실상의 테러 공장이라고 말했다.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우리는 이 테러리스트들…단순한 비주류 멤버들이 아닙니다. MSA 리더들, 대표들, 전국 임원들이 테러 모의에 연루되었고 혐의를 받아, 유죄를 선고 받았음을 봅니다.” (www.cbn.com; link: goo.gl/HngcPQ)

2008년, <뉴욕타임즈>는 그 때까지 6-70년대 MSA의 기원을 조금이라도 설명할 수 있을만큼 용기가 있었다. 이 지부들을 “근본적으로 사우디아라비아의 작은 조각들”이라고 부른 것이다. 사우디 지도자들이 MSA에 기부를 할 때 주요 조건은 이것이었다. “사우디아라비아를 비판하지 말라.” (www.nytimes.com; link: goo.gl/8emveP)

그들의 목표는 변하지 않았다. 오히려 이제 21세기의 더 폭넓은 대중들을 위해 더 세련되고 부드럽게 만들어진 것이다.

Back to Top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자란 후마 가족의 사업


-쉬라 소르코 람


샤리아 법 하의 삶은 후마에게 완전히 자연스러운 것이었다. 후마의 가족은 아버지 사예드 자이눌 아베딘이 부유한 사우디인이자 사예드의 오랜 동료인 압둘라 오마르 나시프 박사가 채용하여 1978년에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주했다. 나시프는 아베딘 박사에게 자신과 함께 무슬림 소수자 문제 연구소IMMA라는 새로운 포교 단체를 공동 설립할 것을 의뢰했다.

수개월 후, 아베딘 박사는 무슬림 소수자 문제 저널JMMA라는 것을 시작했는데, 이것 역시 나시프의 후원으로 된 것이었다. 1993년 아베딘 박사가 사망하자, 후마의 어머니 살레하 마흐무드 아베딘은 JMMA의 편집장이 되었다. 사예드 아베딘 박사의 연구 중 하나는 <서구의 무슬림 소수자>라는 제목의 출판물이었다. 그 책에서 일부를 발췌해 보았다.

이슬람은 전세계의 종교다. 무함마드를 통해 알라가 진 (귀신들)과 인 (인류) 모두에게 보낸 것이다. 거룩한 꾸란과 선지자의 올바른 길이 명하는 바 온 인류를 위한 종교다. 이 약속은 이슬람이 온 땅에 퍼졌고 셀 수 없는 무리가 그를 향해 모여들었음으로 확증되었다. (www.shoebat.com; link: goo.gl/N3hmsK)

다시 미국으로

아베딘 박사가 사망한 지 1년 후, 살레하와 가족들은 미국으로 돌아왔고 살레하는 <무슬림 소수자 문제 저널>의 신임 편집장 역할을 이어갔다. 미국에 산 지 2년도 되지 않아 후마는 일생일대의 기회를 얻게 된다. 백악관 영부인인 힐러리 클린턴을 보좌하게 된 것이다. 조지 워싱턴에서 2년을 챙긴 후마는 19세에 인턴으로 채용이 된 것이다.

클린턴家는 산유 부국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 클린턴 재단을 위한 기부자들을 모으는 데에 많은 시간을 보냈고, 그 곳에 많은 친구들과 지인들이 있기에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의 대부분을 그 곳에서 보낸 젊은 아가씨를 발견하고서 아주 편안하고, 심지어 행운이라는 느낌을 가졌을 것이다. 후마는 힐러리 클린턴을 보좌하기에 적합한 후보자였다.

1996년, 클린턴을 위해 일하기 시작한 해에 후마는 어머니가 이제 최고 편집장이 된 <무슬림 소수자 문제 저널>의 편집장 보조가 되었다. 그 때로부터 최소한 2008년에 이르기까지 아베딘 가족 즉 후마, 하싼, 후마의 자매 헤바 칼리드는 친지하드주의 저널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논설 출판물을 담당하게 되었다.

영향력은 이어지고

후마는 최소 12년 동안 무슬림 소수자 문제 연구소IMMA 편집국에서 아버지의 후원자인 압둘라 오마르 나시프와 함께 근무했다. 그 동안 우연히도 후마는 백악관 인턴으로 동시에 근무했고, 그 다음엔 클린턴의 상원의원 선거 운동 기간과 그 후에 보좌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008년 대선 운동 중에는 클린턴의 순회 참모총장으로 일했다.

나시프/아베린 협력 관계

간단한 신원 조사를 해 보자. 오랜 경력 중에 나시프는 무슬림 세계 의회MWC의 회장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그는 사우디 슈라 위원회-군주의 자문위원회-의 부회장이며 킹 압둘 아지즈 대학교-오사마 빈라덴이 70년대말에 수학한 곳-의 총장이다.

아베딘家의 문제와 관련하여 가장 골칫거리인 요점은 이것이다. 압둘라 오마르 나시프가 무슬림 형제단의 고위 리더격 인물이며 9/11 이전 알 까에다 재정 지원에 연루된 금융 조직과 직접 관련이 있는 사우디 왕가의 내부자라는 명명백백한 사실이다.

그러니까 수년간 아베딘家 모두의 후원자이자 측근으로 지내 온 나시프는 무슬림 세계 의회의 회장이자 무슬림 세계 연맹의 사무총장이라는 것이다. 무슬림 세계 연맹의 웹사이트를 보면, “이슬람 종교를 전파하는 데에 참여하고 있으며…샤리아 율법에 모순되지 않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그 목표를 이루고자 한다”고 선언하고 있다. (www.themwl.org; link: goo.gl/YTwP3F)

비정부 기구라고 자처하지만, 무슬림 세계 연맹은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효과적인 무기다. (www.breitbart.com; link: goo.gl/iIY7wE)

그리고 수년간의 약속에도 불구하고, 미국 관료들은 사우디아라비아가 계속해서 알 까에다에 수백만 달러를 은밀하게 보내는 걸로 포착된 부유한 개인들을 못 본척하고 있다고 말한다. “내가 손가락을 까딱해서 자금을 차단할 수 있는 나라가 있다면, 바로 사우디아라비아일 것이다.” 재무부 장관 하에서 테러 자금 추적을 담당했던 스튜어트 레비가 ABC 뉴스에서 한 말이다. (Ibid.)

나시프는 또한 1988년 라비타 신탁에서도 발견되었다. 미국 국무부는 라비타 신탁을 2001년 9월 23일 알 까에다 테러 자금 공급 전선으로 지정했다. (www.Gatestoneinstitute.org; link: goo.gl/7wdzsc)

“이슬람 극단주의”에 대응하는 노력에 대한 미국 정부 보고서에 보면, 미국 관료들은 무슬림 세계 연맹이 전세계적으로 이슬람 테러 조직들을 후원하는 일에 연계되어 왔으며, 오랜 반유대주의의 역사를 갖고 있다고 증언한다. (www.gao.gov; link: goo.gl/iXRVtV)

그런데 나시프가 아베딘家와 일하던 때에 무슬림 세계 연맹의 최고 이치에 있었던 것이다!

미국 정부는 이 모든 이슬람 조직들과 그들의 활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미국은 이슬람 극단주의의 성장을 전세계적으로 조장하는 “포교 자료”가 확산되고 있음을 인정한다. 허나 미국은 “전달한 자금의 궁극적 배치가 어떻게 되는지를 기부자들이 얼만큼 알고 있는가를 결정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이어가고 있다. (Ibid.)

극단주의 이슬람이라는 기구에 맞서는 데에 미국 정부가 얼마나 무력한지 알겠는가?


1016 - Editorial Board Of Journal Of Muslim Minority Affairs

Editorial Board of Journal Of Muslim Minority Affairs. This Volume 16 from 1996 lists Huma Abedin
as Assistant Editor on the pro-Sharia Journal. 1996 is the year that she also began working
for Hillary Clinton. Her mother, Saleha S. Mahmoud (Abedin) is editor and her brother Hassan Abedin
is a book review editor. Abdullah Omar Naseem is on the Advisory Editorial Board. Huma served on the journal from 1996-2008.



무루나- 속임의 기술

많은 독자들의 머릿속에 후마 아베딘과 관련하여 한 가지 의문이 분명히 생길 것이다. 그 사람이 열성적인 무슬림으로서 자신과 무슬림인 부모가 전했던 이슬람 신학을 믿는다면, 어떻게 무슬림이 아니라 유대인인 앤서니 와이너와 결혼할 수 있었을까?

전혀 다른 삶을 살면서 어떻게 힐러리 클린턴과 함께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어머니가 다닌 대학을 방문할 수 있었을까? 극단 친샤리아 <저널>의 보조 편집장을 하면서 어떻게 가족과 지인들의 유감과 분개를 피할 수 있었을까? 후마의 생활 방식은 열성적인 이슬람 가족에게는 굴욕적인 게 정상이다. 그러나 그녀의 어머니는 한 번도 딸의 행동에 대해 비판적인 말을 한 적이 없다. 후마는 어머니가 부총장으로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이슬람 다르 엘 헤크마 여성 대학에서 예의와 존중으로 영접 받았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간단히 말하면, 샤리아는 이슬람을 높이고 확장하기 위한 목적일 때는 기만을 허용한다.

왈리드 쇼에바트는 서구인들이 수니파 무슬림 형제단 가운데 무루나 교리가 부활하고 있음을 거의 모른다고 설명한다. 문자적으로 “잠행” 혹은 “유연성”을 가리키는 무루나는 무슬림들로 하여금 서구 세계 가운데 분열과 혼란을 심도록 한다.

무루나는 보통 샤리아에서 금하는 행동들을 허용함으로써, 그러한 금지 사항이 갑자기 허용될 때 서구인들이 이슬람의 더 온건한 모습을 보고 있다고 논리적으로 가정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서구인들의 눈은 실제로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다.

무루나의 신학은 이렇다.

필요에 따라 악과 해가 서로 충돌할 때, 우리는 두 가지 악 혹은 해 중에 덜한 것을 선택해야만 한다. 법학 전문가들은 이렇게 결정했다...이익과 해/악이 충돌할 때 혹은 유익과 악이 충돌할 때, 결정해야 할 것은 각각의 유익과 해악, 그리고 그 여파를 따져서 덜한 악이 더 큰 장기적 유익 때문에 용서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악이 극단적이고 일반적으로 개탄스러운 것이라고 해도 수용된다. (https://pjmedia.com; link: goo.gl/kyNYF7)

용서되는 것은 후마가 미국에서 이슬람의 영향력을 확장한다는 명목으로 무루나를 행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1016 - Current Board Of Institute Of Muslim Minority Affairs
Current Board Of Institute Of Muslim Minority Affairs Lists Huma’s Mother
Saleha S. Mahmoud (Abedin) As Editor, Her Brother Hassan Abedin As Associate Editor And Her Sister
Heba A. Khalid As Assistant Editor.

 

결론

미셸 바흐만 의원과 네 명의 남성 보수 의원들이 2012년 6월에 국무부에 서한을 보내, 무슬림 형제단이 오바마 행정부의 최고위층까지 침투했다고 경고했을 때, 바흐만은 후마 아베딘에 대한 조사 내용도 포함했다. 그러나 사실상 모든 정치인과 주류 언론들이 그녀의 주장에 반대하여 열을 높였다. 심지어 고위 공화당 의원들도 후마에 대한 “부당하고 근거 없는 공격”을 했다며 바흐만을 질책했다. 바흐만은 자신이 기록을 근거로 모은 정보들을 상하원 의원들과 첩보 기관에 넘겼다. 아무 소용이 없었다. 극단적으로 부정적인 언론 보도 때문에, 바흐만은 2014년 선거에서 물러나고 말았다. (www.wnd.com; link: goo.gl/b9naEL)

그러나 20만이 넘는 사람들이 무슬림 형제단을 테러 조직으로 공표하라는 백악관 탄원서에 서명했다. 그리고 백악관은 “우리 국민은 탄원한다”에 바로 이렇게 대응했다.

우리는 무슬림 형제단이 수십년 동안 헌신해 온 비폭력을 버렸다는 믿을만한 증거를 보지 못했다.(www.maozisrael.org; link: goo.gl/GGLQXa)

그러니까 미국에서 무슬림 형제단은 테러 조직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은 것이다. 영국, 이스라엘, 이집트, UAE, 바레인, 그리고 이제 사우디아라비아까지 무슬림 형제단을 테러조직으로 선언했다.

그러나 미국의 소비에 대한 전형적인 이슬람식 밀치기로, 브루킹스 연구소의 선임 연구원 샤디 하미드는 이렇게 반응했다. “실제로 무슬림 형제단은 테러 단체가 아니다. 일부, 특히 의회에서 테러 단체라고 짐작하는 것은 우리의 외교 정책 담화가 얼마나 저질인지를 보여주는 증거다.” (www.usnews.com; link: goo.gl/N1cZJs)

그러므로 무슬림 형제단원들은 미국에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고, 많은 이들이 실제로 정부 고문이 되었다.

그 결과 중동에서 미국은 분명히 현 국제 정세에 영향력이 별로 없는 지는 세력으로 비춰지게 되는 것이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중동의 아랍 국가들은 이란이 미국의 도움과 안내로 세력을 얻어 곧 핵국가가 될 것에 너무나 염려를 한 나머지 여러 무슬림 국가들이 그 어느 때보다 이스라엘과 군사 공조에 애를 쓰고 있다. 러시아와 이란은 미국이 남긴 구멍을 메우고 있다.

미셸 바흐만의 경고는 크고 분명하다. “힐러리 클린턴이 국무장관으로 있을 때, 그리고 아베딘이 그녀의 최측근 보좌관이었을 때, 미국의 정책은 무슬림 형제단의 이집트 점거를 능동적으로 지지하는 쪽으로 전환되었다. (이는 결국 이집트 국민들과 군대에 의해 뒤집혔다.) 여기에는 형제단의 장악을 위한 수십억 달러의 군사 장비와 현금 재정이 포함되었다.”

바흐만은 사우디인들이 또한 수년간 클린턴 재단에 2500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지적했다.

“후마 아베딘이 힐러리 클린턴에게 얼마나 영향력을 가졌길래 정책의 축이 그러한 쪽으로 향하게 됐는지는 짚고 넘어가야 한다.” 바흐만은 말했다. (www.wnd.com; link: goo.gl/M4BcBQ)

미국의 눈에는 분명히 베일이 덮여 있다. 주류 언론이 정직했다면, 그들은 쉽게 접할 수 있는 1차 자료로 향하여, 그것을 논의하거나 무시할 것이다. 모든 대형 언론 기업들은 이 이슬람 문서들을 확증 혹은 부정할 수 있는 아랍어 번역가들을 두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사실상 100%의 침묵을 지금 목격하고 있다.

생각해 보라. 이러한 관계 중 단 하나만 참으로 증명되어도, 대중은 그에 대해 알아야 한다. 그러나 이 정보를 전국에 공개하기만 하면 호되게 혼쭐을 내주겠다고 위협함으로 언론이 조직적으로 정보를 진압하고 있는 것이다.

후마 아베딘은 클린턴과 오랜 시간 함께 일한, 모든 면에서 가장 충성된 보좌관이다. 모순점들은 조화를 이루기가 힘들다. 후마 아베딘이 어머니의 보조 편집장으로 있어서, 편집과 출간을 돕고 있는 <무슬림 소수자 연맹 저널>의 이 기사들은 최근까지도 비밀로 되어 있다. 그리고 지금조차 후마의 “다른 직업”에 대해 아는 미국인들은 거의 없다.

그러나 이슬람을 무시할 때 미국은 심각한 위험에 빠지게 된다. 앤드루 맥카시의 책 <그랜드 지하드>를 보면, 자유롭게 살고자 하는 모든 시민이 알아야 할 바를 반복해서 짚어준다. “이슬람의 임무는 ‘모든 나라에 율법을 시행하고 전 지구에 그 세력을 확장하는 것’이다.”

“이것은 세뇌와 교육, 지명과 선거를 통해 성취될 것이다. 그들은 미국의 헌법 민주주의를 이슬람 율법으로 대체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그들의 계획은 사보타주, 즉 내부에서부터 조금씩 갉아먹어 시스템과 그것을 보존하려는 의지를 모두 마멸시키려는 것이다.” (www.jpost.com; link: goo.gl/yaQzmo)

게이트스톤 연구소는 질문한다. “수십 년을 그렇게 후마와 그 직계 가족들은 무슬림 형제단, 알 까에다의 금융 지원 기구들, 사우디 왕가 사람들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었다. 그런데 어떻게 후마 아베딘에게 기밀 정보 취급 허가를 주고 국무장관의 중동 정책 및 정치 보좌관 역할 을 하도록 할 수 있을까? 이 연계는 미국의 권좌에 그처럼 가까이 후마를 둬도 되는가에 대한 중대한 질문을 하게 만든다.” (www.gatestoneinstitute.org; link: goo.gl/7wdzsc)

 

1016 - Hillary Clinton Campaign
Photo: APIMAGES

Back to Top

출처:http://www.maozisrael.org/site/PageServer?pagename=maoz_korean_1016

이슬람전문가 님의 이슬람 칼럼 최신글 [더보기]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