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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약 1만에서 현재는 50만 정도로 예상” 세계에서 가장 큰 아랍 국가 알제리에서 박해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인들의 수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1일 보도했다.  알제리는 국민의 95%가 무슬림 인구로 구성돼 있는 이슬람 국가이다. 기독교로 개종할 경우, 가족과 이웃들의 박해를 받을 뿐 아니라 반개종법과 신성모독법에 의해 처벌을 받는다. 그러나 미국 SAT-7 방송국의 렉스 로저스 박사는 "2008년 알제리에는 약 1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있었다. 그러나 2015년에 약 38만 명으로 성장했고, 현재는 5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로저스 박사는 자신들이 제작하여 알제리를 비롯해 북아프리카의 여러 나라에 송출 중인 기독교 위성 방송이 이같은 성장에 도움을 주고 …
최근 폭탄테러가 발생한 북아프리카 튀니지에서 여성의 얼굴을 가리는 이슬람 복장인 '니캅'이 금지됐다. 6일(현지시간) 아랍권 매체 알자지라방송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유세프 사히드 튀니지 총리는 전날 얼굴을 가린 사람이 공공건물에 들어가는 것을 금지하는 명령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얼굴에서 눈을 제외한 모든 부분을 가리는 니캅도 공공건물에서 허용되지 않는다. 튀니지 정부는 공공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달 27일 튀니지 수도 튀니스에서 자살폭탄 테러 2건이 잇달아 발생해 경찰 1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는 이 사건의 배후를 자처했다. 튀니지에서는 2011년 '아랍의 봄' 민중시위로 축출된 장기 독재자 지네 엘아비디네 벤 알리 전 대…
축출된 뒤 수감생활 한 무르시 전 이집트 대통령(카이로 AP=연합뉴스) 이집트 시민혁명 후 첫 민선 대통령으로 당선됐으나 집권 1년 만에 군부 쿠데타로 실각한 무함마드 무르시(67) 전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간첩 혐의로 수도 카이로의 법원에 출석해 증언 중 기절한 뒤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사진은 2015년 6월 카이로 외곽 국립경찰아카데미의 임시법정 내 감옥 안에서 사형 선고를 받아 붉은 죄수복을 입은 무르시가 두 손을 들어 올린 모습.   '무신론과의 싸움에 폭력 용인'도 회의론 부채질'젊은층 12% 무신론자' 추정, 무슬림형제단의 독선·IS존재도 확산 요인 인구의 90%가 이슬람 신자인 이집트에서 신의 존재를 부인하며 무신론을 주장하는 젊은이가 늘고 있다. 민주화 운동인 '아랍의 봄'에서 시작된 혼란이 초…
정치 기반 무슬림형제단 반발사망원인 투명한 국제조사 요구터키 에르도안 `순교자`칭하며이집트 엘시시에 `폭군` 맹비난2011년 이집트 첫 민선대통령1년만에 군부 쿠데타로 축출돼이집트 역사상 처음으로 민주 선거를 통해 국민에게 선택받았던 무함마드 무르시 전 이집트 대통령이 재판 도중 갑자기 쓰러진 후 세상을 떠났다. 석연치 않은 그의 사망에 무르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기반이자 이슬람교 최대 정치단체인 무슬림형제단이 의문을 제기했다. 아울러 중동 내 대표적 무슬림형제단 지지 국가인 터키가 `무르시는 순교자`라며 이집트 현 정부를 비난하고 나서면서 국가 간 외교 문제로까지 비화하고 있다. 올해 67세인 무르시 전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카이로 법원에서 쓰러진 뒤 숨졌다고 알자지라가 보도했다.한 소식통은 AFP통신에 "…
내무부 "테러리스트들, 무슬림형제단과 연관" 이집트 내무부는 20일(현지시간) 수도 카이로와 인근 기자지역에서 테러리스트 12명을 사살한 것으로 발표했다고 AP, AF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내무부에 따르면 이집트 경찰은 이날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리스트들의 은신처 2곳을 급습한 뒤 이들의 무기를 압수했다. 내무부는 "테러리스트들이 국가의 혼란과 무질서를 초래할 일련의 공격을 준비하고 있었다"며 테러리스트들이 이슬람단체 무슬림형제단과 관련돼 있다고 주장했다. 무슬림형제단은 2013년 12월 이집트 정부에 의해 테러조직으로 지정된 단체다. 이집트 경찰의 이번 작전은 하루 전 발생한 폭탄테러에 대한 대응으로 풀이된다. 지난 19일 기자지역에 건설 중인 이집트대박물관 근처에서 폭탄이 폭발하면서 관광버스 1대와 개…
"납치범들, 대규모 조직화한 가운데 납치대상 안 가려" 나이지리아 북부지역에서 택시 운전을 하는 아미누 마가미는 지난 2월 어느 날 밤 20여명의 무장괴한이 고속도로에서 총을 쏘자 일순간 공포에 얼어버렸다. 마가미는 도로가 차단돼 꼼짝도 못하고 있었다며 "그들 중 한명이 내 차가 있는 쪽으로 달려왔다. 난 그저 앉아 있다가 살려달라고 애원하며 팔을 치켜들었다"고 기억을 되살렸다. 마가미는 이날 고향인 북서부 잠파라 주(州)에서 피랍돼 거의 한 달간 억류되고서 갖은 고문을 견뎌내야 했다고 AFP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고위 경찰 간부인 모하메드 아다무에 따르면 잠파라 지역은 올해 1분기 범죄로 인한 사망자가 203명에 이르며 납치 사건은 281건을 기록했다. 납치 건수는 올 1분기에 발생한 나이지리아 전체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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