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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24
이슬람 기숙학교서 '노예상태' 500명 구한 지 20일만에 또 발견 나이지리아의 한 이슬람 기숙학교에서 최저 7살 소년을 포함해 300여명의 남성이 마치 노예처럼 갇혀있다가 구출됐다. 다른 이슬람 학교에서 500여명이 비슷한 상태로 갇혀 지내다가 구출된 지 약 20일만이다. 나이지리아 경찰은 14일(현지시간) 북서부 카치나주(州) 다우라 지역의 한 이슬람 기숙학교로 알려진 곳을 급습해 이들을 구해냈다고 AFP, 로이…
09-30 431
이슬람학교 겸 교정시설 급습…매질 당하고 쇠사슬에 묶여 지내 나이지리아 북부의 한 이슬람학교 겸 교정시설로 알려진 곳에서 거의 500명의 남성과 소년들이 사실상 노예 상태로 갇혀 지내다 구출됐다. 풀려난 사람들은 많으면 50살에서부터 최소 5살의 어린아이도 있었다. 나이지리아 경찰은 주요 무슬림 지역인 북부 카두나의 한 2층 건물을 지난 26일 급습해 이들을 구해냈다고 영국 BBC방송과 로이터통신이 29일(현지…
09-27 510
나이지리아 북부 카두나주의 한 이슬람 학교에서 족쇄를 찬 어린이와 어른 등 300여명이 한꺼번에 구출됐다고 로이터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나이지리아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의 대다수는 어린이로, 발목에 쇠로 만든 족쇄가 채워져 있었다.경찰은 "구출된 아이들 가운데 2명은 인근 부르키나파소에서 온 것으로 확인됐으며, 나머지 아이들은 부모들이 직접 나이지리아 북부의 다른 지역에서 데리고 왔다"고 밝혔다. 현…
09-24 510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치안대와 불법 조직으로 금지된 무슬림형제단 요원 사이에 총격전이 벌어져 6명의 형제단 오원들이 사망했다고 당국이 24일 말했다.AP 통신에 따르면 이날 경찰이 형제단의 카이로 소재 은신처를 급습해 총격전이 발생했다고 내무부가 말했다. 사망한 무장 요원들은 테러 공격을 모의하고 있었다고 내무부는 덧붙였다.그러나 급습이 언제 실행되었고 경찰 측에서 사상자가 나왔지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08-26 674
이집트 내 종교적 소수 그룹…한국문화 수요계층 확대 위해 주이집트한국문화원(원장 양상근)은 8월 21일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 위치한 한국문화원에서 이집트 콥트 기독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국문화를 알리는 ‘아흘란 코리아’ 행사를 개최했다. ‘아흘란 코리아’는 이집트한국문화원이 매월 …
07-13 1276
“2008년 약 1만에서 현재는 50만 정도로 예상” 세계에서 가장 큰 아랍 국가 알제리에서 박해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인들의 수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1일 보도했다.  알제리는 국민의 95%가 무슬림 인구로 구성돼 있는 이슬람 국가이다. 기독교로 개종할 경우, 가족과 이웃들의 박해를 받을 뿐 아니라 반개종법과 신성모독법에 의해 처벌을 받는다. 그러나 미국 SAT-7 방송국의 렉스 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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