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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988
“2008년 약 1만에서 현재는 50만 정도로 예상” 세계에서 가장 큰 아랍 국가 알제리에서 박해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인들의 수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1일 보도했다.  알제리는 국민의 95%가 무슬림 인구로 구성돼 있는 이슬람 국가이다. 기독교로 개종할 경우, 가족과 이웃들의 박해를 받을 뿐 아니라 반개종법과 신성모독법에 의해 처벌을 받는다. 그러나 미국 SAT-7 방송국의 렉스 로저…
07-06 962
최근 폭탄테러가 발생한 북아프리카 튀니지에서 여성의 얼굴을 가리는 이슬람 복장인 '니캅'이 금지됐다. 6일(현지시간) 아랍권 매체 알자지라방송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유세프 사히드 튀니지 총리는 전날 얼굴을 가린 사람이 공공건물에 들어가는 것을 금지하는 명령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얼굴에서 눈을 제외한 모든 부분을 가리는 니캅도 공공건물에서 허용되지 않는다. 튀니지 정부는 공공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06-28 823
축출된 뒤 수감생활 한 무르시 전 이집트 대통령(카이로 AP=연합뉴스) 이집트 시민혁명 후 첫 민선 대통령으로 당선됐으나 집권 1년 만에 군부 쿠데타로 실각한 무함마드 무르시(67) 전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간첩 혐의로 수도 카이로의 법원에 출석해 증언 중 기절한 뒤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사진은 2015년 6월 카이로 외곽 국립경찰아카데미의 임시법정 내 감옥 안에서 사형 선고를 받아 붉은 죄수복을 입은 무…
06-18 1127
정치 기반 무슬림형제단 반발사망원인 투명한 국제조사 요구터키 에르도안 `순교자`칭하며이집트 엘시시에 `폭군` 맹비난2011년 이집트 첫 민선대통령1년만에 군부 쿠데타로 축출돼이집트 역사상 처음으로 민주 선거를 통해 국민에게 선택받았던 무함마드 무르시 전 이집트 대통령이 재판 도중 갑자기 쓰러진 후 세상을 떠났다. 석연치 않은 그의 사망에 무르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기반이자 이슬람교 최대 정치단체인 무슬림형제…
05-19 82
"납치범들, 대규모 조직화한 가운데 납치대상 안 가려" 나이지리아 북부지역에서 택시 운전을 하는 아미누 마가미는 지난 2월 어느 날 밤 20여명의 무장괴한이 고속도로에서 총을 쏘자 일순간 공포에 얼어버렸다. 마가미는 도로가 차단돼 꼼짝도 못하고 있었다며 "그들 중 한명이 내 차가 있는 쪽으로 달려왔다. 난 그저 앉아 있다가 살려달라고 애원하며 팔을 치켜들었다"고 기억을 되살렸다. 마가미는 이날 고향인 북서부 잠…
05-12 98
"3년 연속 테러… IS 등 연계된 사건 급증" 美국무부, 여행금지 바로 아래 단계 지정 "아무 경고 없이 어디에서나 공격 가능해"한국인, 프랑스인을 포함해 총 4명의 인원이 무장단체에 납치됐다 구조된 곳인 부르키나파소(Burkina Faso)는 최근 3년 동안 테러가 급증한 지역이다. 미국도 올해 4월 해당 국가에 대해 여행단계 4단계 중 3단계에 포함시켜 자국민에 여행을 재고할 것을 권고했다. 지난 11일(이하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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