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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현지 시각) 리비아의 수도 트리폴리 국제공항이 수십발의 로켓 공격을 당하고 이 중 한 발이 계류 중이던 항공기를 맞추는 사태가 발생했다.트리폴리 공항의 한 보안 요원은 AFP 통신에 “수십발의 로켓 포탄이 공항에 떨어졌다”고 알렸다. 공항을 공격한 집단과 정확한 사상자 수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앞서 지난 13일에는 민병대간 교전이 발생해 최소 9명이 사망하고 25명의 부상자가 나왔다. 이에 공항이 폐쇄되었다.코트라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현지 한국인의 피해는 없다”고 알렸다.리비아는 지난 2011년 40년 넘게 장기독재를 한 카다피 정권이 붕괴된 후 중앙정부가 지배력을 잃은 상태다. 이에 리비아의 여러 부족들은 민병대를 이용해 유전, 항만 시설들을 불법으로 점령하고 있다. 이슬람 무장세력도 리비아 부족의 민병대…
[앵커]계속해서 눈길가는 해외 소식들 알아볼까요? 인윤정 씨, 이집트 카이로에서 연쇄 폭발이 일어났다고요?네. 순식간에 벌어졌는데요 이번에도 이슬람 무장단체의 소행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현지시간으로 30일 오전 이슬람 무장단체가 대통령궁 주변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경고를 보냈습니다.그때 갑자기 쾅! 경찰이 폭탄을 해체하는 도중 폭발물이 터져 해체작업을 하던 경찰 2명이 숨졌습니다. 비슷한 시간에 대통령궁 주변에서 폭발이 두 차례나 더 일어났는데요, 경찰관과 행인 10여 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폭발물은 대통령궁을 에워싼 담벼락에서 약 20m 떨어진 곳에 매설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슬람 무장 단체의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출처: http://news.jtbc.joins.com/html/362/NB10515362.html
수단에서 이슬람교 개종을 거부해 사형선고를 받았던 여성이 석방됐다고 AFP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수단 카르툼 고등법원은 이날 메리암 야히아 이브라힘 이스하그에 대해 사형선고를 내린 1심 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다.무슬림 아버지와 에티오피아 정교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이스하그는 기독교인과 결혼했다는 이유로 지난해 8월 체포됐다.임신한 상태로 20개월 된 아들과 함께 교도소에서 생활하며 딸까지 출산한 그는 지난 3월15일 교수형을 선고받으며 국제적 관심의 대상이 됐다.특히 이스하그가 구금돼 있던 여성교도소에서 사슬에 묶인 채 딸을 낳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수단의 인권 상황에 대한 국제 사회의 맹비난이 퍼부어졌다.수단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지만 이슬람 율법 샤리아는 타종교로의 개종과 타종교인과의 결혼…
나이지리아 주민이 18일(현지시간) 요베주(州) 다마투루에서 축구 관람 중 발생한 자살 폭탄테러로 다쳐 인근 병원인 사니 아바차 특수병원에 치료를 받고 있다. 이번 테러로 21명이 숨졌으며 나이지리아 보안군은 남동부에서 테러 용의자로 연행한 약 500명 중 1명을 이번 테러의 주동자로 체포했다. 현지 경찰은 또한 이번 테러로 최소 26명이 다쳤다고 밝혔다.출처:http://www.newsis.com/pict_detail/view.html?pict_id=NISI20140619_0009812397
[앵커]성폭력 논란은 이집트에서 끊이질 않습니다. 급기야 대통령 취임 기념 행사장에서까지 집단 성폭행이 발생했습니다. 범행 장면이 담긴 영상이 유투브에서 빠르게 퍼져나가면서 국제 사회까지 충격에 빠졌습니다.김지아 기자 입니다.[리포트]벌거벗겨진 19살 여성이 남성들에 둘러 싸여있습니다. 엉덩이는 검붉은 멍으로 뒤덮였고, 흰 옷을 입은 경찰관이 여성을 가까스로 끌어내 응급차로 옮깁니다.끔찍한 성폭행이 발생한 곳은 다름 아닌 이집트 대통령의 취임 기념 행사장입니다. 시민 수만 명이 모인 카이로 타흐리르 광장 한가운데서 만행이 벌어졌습니다.[녹취] 파티 파리드 / 여성 인권 보호단체"이번에 발생한 범행엔 날카로운 도구까지 사용됐습니다. 법의 힘이 얼마나 미약한지 보여주고 있습니다."현장에서는 15살에서 49살 사이의 용의…
지난 5월 20일 이집트 카이로 구시가지(Old Cariro)의 사예다 자이납(Sayeda Zeinab) 모스크 앞에 설치된 대형 전구 장식물 앞에서 시민들이 ‘물릿 사예다 자이납’ 축제를 즐기고 있다. 이 축제는 예언자 무함마드의 손녀 탄생을 기념한다. 지난해 7월 무르시 대통령 축출 이후 혼란과 유혈 분쟁에 휩싸였던 이집트에서는 5월 26~27일 대통령 선거가 실시된다출처: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308100020&ctcd=C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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