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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법원은 26일 2011년 독재정권을 전복시킨 뒤에 결성된 자경단체인 '혁명보호연맹'의 해체를 선고했다.사법부 대변인 소피아네 셀리티는 이 단체가 결사법을 위반했다면서 본부와 20개 지부를 폐쇄하도록 명했다.2012년에 결성된 이 단체는 구정권 요원들을 색출하고 혁명의 성과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스스로 말해왔다.그러나 야당들은 이 단체가 야당 집회를 공격하고 반대파들을 위협한다고 주장해왔다. 이 단체는 2012년 한 거물 야권인사가 피살됐을 때 그 배후로 지목되기도 했다.출처: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527_0012943764&cID=10103&pID=10100외신Secular and liberal political parties had long accused the league, which was close to the Islamist Ennahda Party, of attacking the…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리비아에서 이슬람계와 반이슬람계 사이의 내전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반이슬람계의 지도자로 부상한 퇴역장성 칼리파 하프타르의 거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그가 과연 리비아를 구원할 인물인지, 아니면 또 한 명의 군부 출신 지도자로 '제2의 카다피'가 될 것인지가 세간의 관심사다.하프타르는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에서 육군 참모총장을 지낸 '카다피의 측근' 인사였다. 그러나 차드주둔군 사령관을 맡은 차드와의 전쟁에서 대패하고 본인도 포로로 잡히며 카다피의 눈밖에 났다.당시 카다피는 차드 내 병력을 인정하지 않고 포로로 잡힌 하프타르의 존재도 부인하면서 둘 사이는 갈라졌다. 하프타르는 1987년 미국으로 탈출한 후 카다피 반대파를 이끌며 언젠가는 리비아에 돌아갈 것을 맹세했다.2011년 카다피…
공격 받은 리비아 의사당에서 연기(AP=연합뉴스DB) 18일(현지시간) 리비아 의사당이 퇴역 장성이 이끄는 무장단체 '국민군'에게 공격을 받아 연기가 나고 있다. In this image made from video provided by the Libyan national army via AP Television, smoke rises over the parliament area after troops of Gen. Khalifa Hifter targeted Islamist lawmakers and officials at the parliament in Tripoli, Libya, Sunday, May 18, 2014. Forces loyal to a rogue Libyan general attacked the country's parliament Sunday, expanding his eastern offensive against Islamists into the heart of the country's capital. (AP Photo/Libyan national army)軍특수부대 국민군 동참…정부군, 세력모아 반격준비 각국 대사관 철수…미군, 리비아 …
[앵커]수단 법원이 기독교로 개종한 임신부에게 교수형을 선고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종교적 선택으로 사형까지 당하는 수단의 현실을 비난하는 국제사회의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윤현숙 기자입니다.[기자]무슬림 태생으로 결혼한 뒤 가톨릭으로 개종한 27살의 마리암 이브라힘.임신 8개월인 그녀는 수단 법원에서 교수형을 선고 받았습니다.이슬람교로의 재개종을 거부했기 때문입니다.기독교도인 남편과 결혼했다는 이유로 '간통'혐의까지 더해졌습니다.[인터뷰:다니엘 와니, 이브라힘 남편](지금 심정이 어떠세요?)"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그저 기도하고 있습니다."[인터뷰:무하나드 무스타파 알 누르, 변호사]"고등 법원에 항소할 것입니다. 그래도 정당한 판결을 받지 못한다면 '아프리카 인권 및 인민 위원회'로 사건을…
최근 며칠 사이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반군 간 벌어진 전투로 민간인 약 30명이 숨졌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이번 충돌은 지난 1일 수도 방기에서 북쪽으로 약 200㎞ 떨어진 마라 지역에서 이슬람 셀레카 반군과 기독교 민병대 안티발라카 사이서 일어났습니다.주민들은 셀레카 반군들이 여전히 마라를 점거하며 온갖 잔혹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국제 평화유지군이 있지만, 지역주민과 인도주의 단체는 무장한 셀레카 반군 또는 안티발라카의 공격 아래 놓여 중아공에는 거의 매일 폭력사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국경없는의사회는 지난달 의사회 직원 3명을 포함한 22명이 살해된 병원 유혈사태 이후 중아공에서의 활동을 당분간 줄이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지난달 26일 중아공 수도 방기에서 약 450㎞ 북쪽에 있는 낭아 보길라에…
이집트 법원이 군부 쿠데타로 축출된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의 지지자 683명에게 경찰관 살해와 폭력 등의 혐의로 사형 판결을 내렸다. 이집트는 지난달 비슷한 혐의로 기소된 529명에 대해 변호사 입회 없이 속전속결로 사형을 판결해 유엔을 비롯해 국제사회의 거센 비난을 받았다.이집트 남부 민야지방법원 사이드 유세프 판사는 28일 무르시 전 대통령의 정치 기반으로 이집트 정부가 테러단체로 지정한 무슬림형제단의 무함마드 바디에 의장을 비롯해 683명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지난달 24일 사형을 선고받은 다른 무르시 지지자 529명에 대해서는 37명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무기 징역으로 감형했다. 민야법원 청사 바깥에 있던 BBC의 기자는 선고 직후 피고인 가족들이 “정의는 어디 있느냐”고 항의했으며 일부는 충격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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