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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최고행정법원이 26일 무슬림의 예지자 모함메드를 모독하는 동영상이 발견됐다는 이유로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와 이를 공유한 또다른 사이트들에 대해 1달 간 폐쇄 명령을 내렸다. 최고행정법원은 이날 지난 2013년 내려진 비슷한 명령에 대한 항소를 기각, 이를 최종 확정지었다. 국가통신규제당국은 폐쇄가 불가능하다며 항소했었다. 지난 2012년 유튜브에 '순진한 무슬림'(The Innocence of Muslims)이라는 14분 분량의 동영상이 유튜브에 게시되면서 이집트를 포함해 무슬림 사회 전체에 격렬한 시위를 촉발시켰었다. 그러나 이러한 폐쇄가 언제부터 시작되는지는 확실치 않다. 유튜브는 여전히 접속이 가능하다.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527_0000319186&cID=10101&pID=10100
국제 인권단체 "미성년 강제혼인과 성폭력 피해자" 판결 강력비판나오미 캠벨·엠마 왓슨 등, '#누라에게정의를' 캠페인자신을 강간하려던 남편을 살해한 죄로 사형 선고를 받은 수단 여성이 항소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미국 인권단체 이퀄리티(Equality)에 따르면 누라 후세인(19세)은 24일(현지시각) 재판부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후세인은 성폭행을 행사한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이달 초 이슬람 종교법에 따라 교수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결혼식 후 남편과의 성관계를 거부했으나 남편 친척들이 강제로 붙잡은 상태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튿날 남편이 다시 관계를 시도하자 완강히 거부했고 칼로 찔러 살해했다.이 사건 이후 수단 재판부가 후세인에게 교수형을 선고한 사실이 알려지자 국제사회의 거센 비난이 쏟아졌다. UN과 …
수단의 정보기관 관리들에 의하면, 리비아에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가입했던 어린이와 여성들이 수단의 하르툼 국제공항에 도착하자 그들의 친구들과 가족들이 환영하고 있다. / 2018년 4월 5일, 수단 하르툼출처: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45&aid=0002172344
모하메드 살라(리버풀)를 앞세워 월드컵 돌풍을 준비 중인 이집트 대표팀의 최대 변수는 종교의식 중 하나인 ‘라마단’이다.이슬람력에서의 9번째 달을 의미하는 라마단(Ramadan) 기간 중 이슬람교 신자들은 일출에서 일몰까지 금식한다. 올해 라마단은 5월15일부터 6월14일까지다. 6월14일은 2018 러시아 월드컵 공식 개막일이다.이집트 선수 대다수가 무슬림이어서 대회 준비 기간 내내 제대로 된 식사를 할 수 없다. 많은 양의 땀을 흘리고도 해가 떠 있는 동안에는 물도 마실 수 없다. 올시즌 폭발적인 활약을 펼치는 에이스 살라도 예외는 아니다.이집트는 개막일 다음 날인 15일 루이스 수아레스가 이끄는 우루과이와 A조 첫 경기를 치른다. 한 달 가까이 라마단 의식을 소화하며 정상 컨디션을 유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제 기량을 펼칠지 미지수…
푸른 하늘이 노을로 붉게 물들며 땅거미가 내려앉기 시작하는 순간. 그 순간은 어쩌면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다. 하지만 누군가에겐 이 시간이 가장 소름 끼치고 두렵다고 한다. 바로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사람들. 그들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십자가에 밧줄로 묶여 힘없이 축 늘어져 있다.초점 없는 눈빛으로 해 질 녘 하늘을 바라보며 천천히 죽어가는 사람들. 이들은 바로 수단에서 사형을 선고받은 흉악범들이다. 북아프리카에 위치한 수단은 이슬람 문화가 사회 깊숙이 박혀 있다. 심지어 법에까지 영향을 미칠 정도로 그 영향력은 대단하다. 수단은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Sharia Law)에 입각해 법을 제정해 시행하고 있는데, 특히나 형법이 악명 높기로 소문나 있다.지난 1991년 개정된 수단의 형법 제27조에는 사형에 관련 처벌 …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보코하람 대원으로 의심되는 용의자 6,600명에 대한 대량 재판이 나이지리아에서 시작됐다.10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이번 재판은 카인지 시내에 있는 군 시설에서 시민들로 구성된 재판부에 의해 비밀리에 진행되고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알려진 바에 의하면, 보코하람이 지난 2009년 일으킨 내전으로 약 2만 명의 시민들이 목숨을 잃었다.이들은 반정부 활동을 이유로 기독교인, 무슬림, 아이들을 비롯한 시민들을 살해했으며, 특히 나이지리아의 기독교를 근절하려고 했다.용의자 1,670명에 대한 재판이 이번 주 안으로 이뤄질 예정이며, 나머지 5,000명은 그 뒤를 이어 재판을 받게 된다. 나이지리아 군 당국은 “지난 몇 년 동안 테러단체들이 나이지리아의 중요 근거지를 잃었다. 지난 201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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