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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1778
급진 이슬람 단체가 아프리카 말리 북부를 공격해 유엔군 최소 2명이 숨졌습니다.급진 이슬람 단체인 '서부 아프리카의 통일과 지하드를 위한 운동'은 현지시간으로 어제(14일) 말리 북부 키달시에서 폭탄 공격을 벌였습니다.유엔 평화유지군 관계자는 폭탄을 실은 차량이 유엔 평화유지군이 지키고 있는 한 은행 앞에서 폭발해 평화유지군 최소 2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익명을 요구한 보안 관리는 또 이 급진단체 출신 용병 80…
12-12 1639
이집트 과도정부의 단속 강화 이후 대학가가 반군부 시위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특히 지난달 말 새로운 집회·시위 관련 법(이하 집시법) 발효 이후 타흐리르와 라바, 나흐다 등 주요 광장에서의 집회가 원천 차단됨에 따라 대학가에서 반군부 시위가 집중되고 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아라비야가 11일 보도했다.전날에도 카이로대학와 남부 아후이트 시의 두 대학에서는 친이슬람 성향 학생들의 반군부 시위가 열려 …
12-12 1645
한 기독교 신자가 10일(현지 시간)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방기에서 이슬람 사원 앞을 지나고 있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선 최근 이슬람계 반군과 기독교계 주민 간의 충돌이 발생해 수백 명이 숨졌다. /Emmanuel Braun ⓒ로이터,출처: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45&aid=0002086109
12-09 1875
입력 : 2013.12.09 03:01중앙아프리카共 곳곳서 민간인 학살… '제2의 르완다' 되나마드리드=박승혁 특파원정부 장악한 이슬람 반군과 기독교 민병대 충돌 격화首都서 394명 사망, 난민 40만명… 佛·아프리카 연합 "병력 확대"이슬람계 반군과 기독교계 민병대의 충돌로 민간인 학살이 벌어지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 프랑스와 아프리카연합(AU)이 치안유지 병력을 대폭 추가 파병하기로 7일 결정했다. 과거 프랑스 식민지였던 중…
12-07 5482
히잡을 쓰고 랩을 하며 ‘세상과 싸우는’ 한 무슬림 여대생의 사연이 알려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현지에서 격한 종교 논쟁까지 불러 일으킨 주인공은 이집트에 사는 마얌 마흐무드(18). 현지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 중인 평범한 여대생 마흐무드가 세간에 관심을 끌기 시작한 것은 지난 10월.당시 마흐무드는 우리나라의 ‘슈퍼스타K’ 와 유사한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준결승까지 진출하는 기염을 …
12-06 1605
3만5000명 어린이·여성 보호숙소·식량 부족에 걱정 태산 ▲ 내전을 피해 고향을 떠난 한 소년이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보상고아교구 소유 건물에서 뛰어놀고 있다. 교구 측에 의하면, 무려 3만5000여 명 이상의 난민들이 현재 교구청 내에 피신하고 있다. 【CNS】【워싱턴, 미국 CNS】무려 3만5000여 명의 난민들이 40에이커 정도 되는 넓이의 교구청 땅 안에 몸을 피해 있다고 중앙아프리카 보상고아교구장 농고 아지악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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