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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해외연수 기자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이집트 유명작가 파티마 나우트가 신성모독죄로 3년 징역형과 2천550달러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지난 30일(현지시간) 나오트는 그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이집트-캐나다 컨퍼런스 참석차 캐나다 토론토로 이동하는 와중에 소식을 들었다. 신성모독과 표현의 자유 관련 법조항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나오트의 담당 변호사 셰리프 아디브는 현지 언론 <아흐람>(Ahram)에 “나우트가 10일 안에 항소할 예정”이라며 “이집트 법원이 항소를 또다시 거부하면 프랑스 대법원인 파기원(Court of Cassation)에 항소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지난해 10월 이슬람 명절 이드 알-아드하(Eid Al-A…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이집트의 콥틱계 기독교 학교 학생 4명이 이슬람교를 모욕했다는 이유로 수감됐다.이집트 미니아시(市) 청소년 법원은 만 15~16세인 콥틱계 기독교 학교 학생 무엘러 아테프, 알버트 아시라프, 바셈 암가드, 클린턴 마그디가 이슬람교를 모욕했다는 이유로 5년형을 선고했다. 이번 판결은 여성작가 파티마 나웃이 이슬람 종교행사에서 가축의 도살을 비판해 3년형을 선고받은 지 한달만에 이뤄진 것이다.현지 언론 <알-아흐람>(Al-Ahram)은 2015년 미니아시의 나시리야 마을에 살고 있는 무슬림 거주민들이 해당 학생 4명이 이슬람교를 모욕했다며 법원에 소송장을 제출했다. 이들은 지난해 2월 교회 수련회…
말리 북부 유엔 평화유지군 기지에 12일(현지시간) 이슬람 무장세력이 급습해 유엔군 2명이 죽고 약 30명이 부상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UN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말리 북동부 키달 지역에 있는 유엔 말리평화유지임무단(MINUSMA) 기지에 이슬람 무장 세력이 급습했다.유엔 관계자는 AFP통신에 "키달에 있는 우리 기지에 12일 아침 테러리스트들이 공격했다"면서 "군이 이후 반격에 나섰으나 평화유지군 2명이 죽고 3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기니 출신의 유엔 관계자는 사망한 군인들이 기니에서 파견됐다고 말했다.말리에서는 1주일 전에도 중부 팀북투에 위치한 유엔군 캠프에 이슬람 무장세력이 급습해 무장대원 4명과 말리군 1명이 목숨을 잃었다.  출처:http://news1.kr/articles/?2572186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의 장손인 만들라 만델라(42)가 이슬람교로 최근 개종해 남아공 전통지도자회의가 술렁이고 있다. 영국 BBC 방송 등은 10일(현지시간) 남아공 전통지도자회의가 이스텐케이프 주 음베조의 추장인 만들라가 이슬람으로 개종한 데 실망감을 나타냈다고 보도했다. 전통지도자회의 대변인은 "전통 지도자로서 어떤 신념을 따르든지 상관없지만 그가 추장으로서 책무를 다할 수 있을지 우려된다"고 말했다.만들라는 2013년 만델라 전 대통령이 별세한 이후 템부족 왕가의 장손으로서 집안 수장이 됐으며 만델라의 고향인 음베조의 추장을 맡고 있다. 그는 지난해 말 이슬람으로 개종했다. 무슬림 아내와 결혼하기 위해 개종했다는 분석이 대부분이다. 그는 지난주 케이프타운에서 네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만들라…
말리 고급호텔서 총격 인질극(바마코<말리> AP=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인질극이 벌어지고 있는 아프리카 말리의 수도 바마코의 래디슨블루 호텔에서 시민들이 대피하고 있다. 무장 괴한들이 이날 오전 이 호텔에 난입해 총격을 가하고 인질들을 억류하고 있다고 보안 당국과 목격자는 말했다. lkm@yna.co.kr '알라 위대하다' 외친 후 총격…각층 객실 돌며 인질 한데 모아 (카이로=연합뉴스) 한상용 특파원 = 서아프리카 말리 수도 바마코에 있는 최고급 호텔이 20일(현지시간) 무장 괴한들에 눈깜짝할 사이에 장악됐다. 알자지라와 AFP통신 등 외신에 목격자들이 증언한 내용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바마코 도심에 있는 5성급 호텔 래디슨 블루 호텔 주변에 차량 2대 이상이 나타났다. 이 차량에 탑승한 무장대원들은 아랍어로 '알라는…
이집트 대통령이 엄격한 반 테러법안을 새로 도입했다.영국 BBC는 17일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이 이집트 내에서 점점 확산하는 이슬람 반군에 맞서 새로운 반테러 법안을 승인, 도입했다고 보도했다.이는 지난 6월, 이집트 검찰총장이 수니 이슬람 무장단체 인원들에게 살해당한 사건 이후, 엘시시 대통령이 이슬람에 맞선 반테러 법안을 내놓겠다고 선언한 지 약 2개월 뒤 발표된 것이다.새로 도입된 반테러 법안은 이슬람 반군에 맞서 불법 무력을 쓴 혐의로 재판을 받는 군, 경찰에게 특별보호법을 제공한다.또한 테러 단체와 협력하거나 테러단체 소속 혹은 지도자들을 더불어 테러 활동에 가담한 인원들은 사형에 처한다.엘시시 대통령이 이번 17일 새로 도입한 법안으로 인해, 현재 테러 및 이슬람 무장단체 가담 혐의를 받는 인원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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