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screenshot-www.4him.or.kr-2017-02-16-13-21-03.png

전 이집트 대표팀 공격수가 자국 정부로부터 '테러리스트'로 지정되는 일이 벌어졌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19일(한국시각) '이집트의 간판 공격수 모하메드 아부트리카(38)가 테러 조직 자금 지원 명목으로 테러리스트로 지정됐다'고 전했다. 아부트리카는 이집트 대표팀에서 105차례 A매치에 나서 38골을 기록한 스타 플레이어다. 지난 2006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득점왕(3골)을 비롯해 2008년 BBC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상을 차지했으며,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는 와일드카드(24세 초과선수)로 이집트 올림픽대표팀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지난 2014년 은퇴한 아부트리카는 무슬림형제단의 열렬한 지지자로 알려져 있다. 무슬림형제단은 지난 2011년 이집트 민주화 운동 당시 정당을 결성했고 이듬해 모하메드 무르시가 대통령에 …
중앙아프리카공화국(Central African Republic)-종교: 로마 가톨릭, 개신교, 이슬람교-인구: 약 8,539만명, 세계 117위-박해정도: 극심-주 박해요소: 이슬람극단주의, 조직적 부정부패 및 범죄중앙아프리카공화국은 2016년도 세계 기독교 박해 순위(World Watch List, WWL) 59점을 기록하며 26위를 차지했다. 작년 대비 8점이 하락한 수치이다. 그 이유는 2012~2014년도에 기독교인들을 향해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하던 셀레카 운동(폭력적인 반기독교운동)이 나라 대부분에서 잦아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2014년 초에 축출당한 남부지역 셀레카 운동 세력이 여전히 공화국 수도 방기(Bangui) 일부, 그리고 북동부 지역에서 활개를 치고 있는 현실이다.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박해상황1. 박해원인중앙아프리카공화국 내 기독교인을 …
2016-10-13 08:32:37 송고군경, IMN 시위 진압 과정서 10명 사망나이지리아에서 정부군과 반정부 시아파 조직 간 충돌이 잇따르고 있다.12일(현지시간) AFP통신은 나이지리아 북부에서 시아파 무슬림과 정부군간 충돌이 발생해 최소 10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AFP에 따르면 이날 나이지리아 이슬람운동(IMN) 소속 수천 명의 시위대가 시아파 축제 아슈라를 맞아 카치나 주 푼투아의 거리를 점령했고, 군경이 이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유혈충돌이 발생했다.후세인 에로 IMN 대변인은 "경찰이 우리가 점거하고 있는 푼투아 지역에서 발포했다"며 "현재 발견된 시신만 10구"라고 전했다.오랜기간 종교분쟁을 겪고 있는 나이지리아에서 IMN은 이란식 이슬람 통치국가 건설을 목표로 하는 최대 시아파 조직이다. 지난주 나시르 엘 루파이 카두나 주…
나이지리아 남부 에누구 주 인근의 우즈노우와니 마을에서 한 여성이 불타버린 건물 앞에 앉아 지역공동체 대화 모임에 참석해 있다. 이 건물은 국제 그리스도 성령 교회 소유다. 사진은 2016년 8월 4일에 촬영한 것이다. / 2016년 8월 11일, 나이지리아 의 건REUTERS/ Akintunde Akinleye
Residents of Zongo communities in both Accra and Kumasi have in recent times intensified their hate against the practice of same-sex relationships and many of the residents have been calling for attacks on gays and lesbians in the Zongos.The Muslims, who predominantly populate the Zongos, perceive same-sex relationships as evil, since such relationships are abhorred by the teachings of the Holy Quran.Administering severe punishment to gays and lesbians is considered as a holy endeavor every Muslim should not shy away from undertaking.Speaking in an interview, a local cleric, Mallam Abass Mahmud, said “Allah gets annoyed when males engage in sexual encounter and such disgusting encounter cau…
말리 북부 유엔 평화유지군 기지에 12일(현지시간) 이슬람 무장세력이 급습해 유엔군 2명이 죽고 약 30명이 부상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UN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말리 북동부 키달 지역에 있는 유엔 말리평화유지임무단(MINUSMA) 기지에 이슬람 무장 세력이 급습했다.유엔 관계자는 AFP통신에 "키달에 있는 우리 기지에 12일 아침 테러리스트들이 공격했다"면서 "군이 이후 반격에 나섰으나 평화유지군 2명이 죽고 3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기니 출신의 유엔 관계자는 사망한 군인들이 기니에서 파견됐다고 말했다.말리에서는 1주일 전에도 중부 팀북투에 위치한 유엔군 캠프에 이슬람 무장세력이 급습해 무장대원 4명과 말리군 1명이 목숨을 잃었다.  출처:http://news1.kr/articles/?2572186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