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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발생한 자살 테러 공격 현장에 한 소말리아 병사가 앉아 있다. 소말리아 군 당군은 차량을 이용한 폭탄 공격과 총기 난사를 감행한 이슬람 근본주의자 네 명이 사살되었다고 밝혔다./ 2015년 6월 21일, 소말리아 모가디슈 출처: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45&aid=0002116829
이집트의 유명 관광지인 룩소르에서 자살 폭탄 공격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사망했다고 알아흐람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이집트 경찰에 따르면 이집트 남부 룩소르의 고대 유적지 카르나크 신전 입구 앞 주차장에서 한 자살 폭탄 범인이 자신의 몸에 두른 폭발물을 터뜨리면서 사망했습니다.또 이 주변에서 무장 괴한 2명 가운데 1명이 신전 주변에 있는 경찰관과 총격전을 벌인 끝에 사살됐습니다.이 과정에서 경찰관 2명과 상인 2명 등 4명이 부상하기도 했습니다.출처: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50611004300340&input=1196m
재판을 받고 있는 무르시 전 이집트 대통령(AP=연합뉴스DB)무슬림형제단 지도자 등 105명에도 사형…무르시 등 강력 반발(카이로=연합뉴스) 한상용 특파원 = 탈옥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무함마드 무르시 전 이집트 대통령에게 16일(현지시간) 사형이 선고됐다.무르시 지지기반인 무슬림형제단은 이번 선고에 강력히 반발하며 국제사회의 개입을 촉구하고 나섰다.이집트 법원은 2011년 초 '아랍의 봄' 민주화 시위로 혼란한 틈을 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도움을 받아 교도소를 탈옥하고 경찰을 공격한 혐의로 기소된 무르시 전 대통령에게 이날 사형을 내렸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법정 한쪽에 마련된 철창 안에서 사형 선고를 들은 무르시는 주먹을 들어 올리며 불만을 표출했다.무르시는 이번 1심 판결에 항소할 수 있다.이집트 법원은 이와…
소년병 모집 반대 캠페인(자료사진)EPA/YAHYA ARHAB(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류일형 특파원 = 내전이 계속돼온 중앙아프리카공화국(중아공) 무장단체들이 소년병 350여 명을 풀어줬다고 AFP 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중아공 수도 방기 주재 유엔아동기금(UNICEF) 모하메드 말릭 폴 대표는 "2년간의 치열한 전투 후에 오늘 이뤄진 어린이들의 해방은 평화를 향한 진정한 발걸음"이라고 말했다.중아공 무장세력 지도자들은 최근 유니세프 등이 중아공에 평화를 회복시키기 위해 방기에서 주최한 화해 포럼에서 수천 명의 소년병을 풀어주고 미성년 신병 모집을 중단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세계 최대 아동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에 따르면 2013년 3월 중아공 이슬람 셀레카 반군과 기독교 안티발라카 민병대 간 전투가 시작되었을 때 2천50…
이슬람 전통복장 차림의 한 여성(자료사진)A supporter of Pakistani religious party Jamaat-i-Islami attends a rally to condemn the ban imposed on the burqa or veil in France, on Tuesday, April 19, 2011 in Karachi, Pakistan. France on Monday April 11, 2011 became the first country to enact a law designed to forbid face-covering veils such as the niqab or burqa anywhere in public. Violators risk fines or citizenship classes. A 2004 law bans Muslim headscarves and other "ostentatious" religious symbols from classrooms. (AP Photo/Shakil Adil)(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류일형 특파원 = 아프리카 중서부 콩고공화국(콩고)이 보안을 이유로 공공장소에서 무슬림 여성의 얼굴 전체를 가리는 전통복장 착용을 금지했다…
한상용 특파원 = 2년 전 이집트에서 콥트 기독교인들이 다니는 교회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이슬람주의자 69명에게 종신형이 선고됐다고 현지 언론이 29일 보도했다. 이집트 법원은 2013년 8월 카이로 인근에 있는 카프르 하킴 마을의 교회와 경찰서를 공격하고 방화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이슬람주의자 69명에 종신형과 함께 개인당 벌금 2만이집트파운드(280만원)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법원은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미성년자 2명에게는 가석방 없는 징역 10년을 선고했다.이들 피고인은 2013년 7월 군부에 축출당한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과 그의 정치적 기반조직인 무슬림형제단 지지자들이라고 한 사법부 관계자는 전했다.이들은 같은 해 카이로 2곳의 주요 광장에서 군인과 경찰이 무르시 지지자들을 무력 진압해 수백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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