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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교도 12명 수장한 이슬람교도 난민 15명 체포 난파선에서 구조된 아프리카 난민들이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시칠리아 아구스타항에 도착 수용소로 향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이탈리아 경찰은 지중해를 건너던 난민선에서 기독교를 믿는 12명의 난민을 바다에 던져 숨지게 한 혐의로 15명의 이슬람교도 난민을 체포했다.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시칠리아주 팔레르모 경찰 당국은 전날 구조된 아프리카 이민선 생존자의 증언을 토대로 이들 용의자들을 살인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 조사 결과 지난 14일 리비아 해안에서 105명을 태우고 출발한 선박에서 난민 대부분이 세네갈과 코트디부아르 출신인 가운데 이들 15명이 소수인 나이지리아와 가나 난민이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계속 살해 위협을 했으며 결국 종교적…
리비아 해안서 난민선 전복, 600~700명 사망 추정 ‘전복 이유 알고보니..’ 서울신문 원문 l 입력 2015.04.20 10:23 l 수정 2015.04.20 10:30 댓글0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출력하기 글자크기 글자크기 크게글자크기 작게 [서울신문 En] 리비아 해안서 난민선 전복’리비아 해안서 난민선 전복’리비아를 떠나 이탈리아로 향하던 난민선이 지중해 해안에서 전복됐다.19일(이하 현지시각) 해외 언론들은 “18일 밤 난민선이 전복돼 500~700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이탈리아령 섬인 람페두사와 리비아 사이 지중해에서 일어났으며, 이탈리아 해상구조대는 항해 중이던 포르투갈 상선이 구조 차원에서 가라앉고 있던 20m 높이의 선박에 접…
외교부가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한국 대사관에 괴한의 공격이 발생해 현지인 경비원 2명이 사망했다고 밝힌 12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경찰들이 들어가고 있다. 외교부 관계자는 "한국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2015.4.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한국 대사관에 IS추정 무장세력의 공격이 발생해 현지인 경비원 2명이 사망했다고 12일 외교부가 밝혔다.다만 우리 공관원 및 한국인 피해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외교부는 밝혔다.이번 사건은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인 IS(이슬람국가)의 트리폴리 지부라고 주장하는 세력에 의해 현지시간으로 이날 새벽 1시경 발생했다.구체적인 숫자가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이들 무장세력은 차량으로 대사관에 접근해 건물 외부에서 경비를 서고 있던 …
[포토] 튀니지 박물관 총격 테러 현장…관광객 등 20여명 사망등록 : 2015.03.19 10:26수정 : 2015.03.19 10:43툴바메뉴스크랩오류신고프린트기사공유하기facebook0twitter4보내기북아프리카 튀니지의 국립 박물관에서 총격 테러가 발생했다. 박물관에 있던 관광객이 빠져나가고 있다. 튀니스/AP 연합뉴스북아프리카 튀니지의 국립 박물관에서 총격 테러가 발생했다. 경찰이 경계태세를 늦추지 않고 있다. 튀니스/AP 연합뉴스북아프리카 튀니지의 국립 박물관에서 총격 테러가 발생했다. 경찰이 박물관 주변을 포위하고 있다. 튀니스/AP 연합뉴스북아프리카 튀니지의 국립 박물관에서 총격 테러가 발생했다. 박물관에 있던 관광객이 빠져나가고 있다. 튀니스/AP 연합뉴스북아프리카 튀니지의 국립 박물관에서 총격 테러가 발생했다. 관광객들이 박물관을…
"지하드 참가 위해 리비아 입국한 외국인 5천명 상회"인쇄확대축소공유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 전사들이 시리아 북부 락까에서 탱크에 올라 퍼레이드를 벌이는 모습.(AP=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연합뉴스) 김선한 기자 = 5천 명 이상의 외국인들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IS) 등 과격 이슬람 무장 조직에 합류하려고 리비아에 몰려들고 있다고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스위크는 알 다이리 리비아 외교장관이 리비아헤럴드 신문과 한 회견 내용을 인용해 수많은 외국인 "테러 지도자"들이 리비아에 입국해 IS나 안사르 알 샤리아 같은 과격 이슬람 무장 단체에 합류하는 사례가 빈번하다고 전했다.  리비아는 2011년 독재자인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이 붕괴하자 내전 상태…
이슬람국가(IS)의 리비아 지부가 이집트 내의 한 기독교 교파인 콥트교 교도 21명을 집단 참수하는 영상을 15일 공개했다. 콥트교도는 이집트 인구의 10%를 차지한다. 이슬람교가 지배하는 이집트에서 어떻게 기독교 교도들이 이렇게 많이 남아 있게 됐을까?콥트교는 예수의 복음을 전파한 마르코(사도 마가)가 기원 후 50년경에 이집트 북부 알렉산드리아에 교회를 세우면서 시작됐다. 이후 알렉산드리아를 중심으로 이집트 전역에 퍼져 나갔다. 콥트는 고대 그리스어로 이집트를 뜻한다. 콥트교가 로마 교회에서 분리된 것은 451년 로마 제국이 콥트교를 이단으로 선언하면서다. 콥트교가 예수를 인간이면서 신(神)으로 보는 로마 교회와 다르게 예수의 '신(神)적인 면'만을 인정했기 때문이다.한때 이집트에서 다수를 차지했던 콥트교도는 7세기 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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