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IM
로그인 회원가입
4HIM
4HIM



screenshot-www.4him.or.kr-2017-02-16-13-21-03.png

"구정권 정치인 에셉시와 반체제 인사 마르주키 승부로 압축"(카이로=연합뉴스) 한상용 특파원 = 2011년 '아랍의 봄' 발원지 튀니지에서 23일(현지시간) 시행된 대통령 선거는 세속주의 성향의 구정권과 이슬람 세력의 대결로 요약할 수 있다.구정권의 핵심 인사이자 원로 정치인인 베지 카이드 에셉시(87)는 이슬람 세력의 지지를 받는 반체제 인사 출신의 몬세프 마르주키(69)와 함께 가장 유력한 차기 대통령으로 꼽힌다.세속주의 정당 니다투니스(튀니지당)를 이끌고 지난달 총선에서 승리한 에셉시는 구정권을 대표하는 인사다.그는 튀니지의 독재 정권 당시 주요 핵심 요직을 두루 맡았다.1956년 프랑스에서 독립하고 나서 튀니지의 첫 대통령이 된 하비브 부르기바가 30여년 간 장기 집권할 당시 내무장관을 포함해 국방, 외무부에서 핵심 요직을…
민병대 간 교전 12명 사망…정부군, 非이슬람계 민병대 지지(카이로·트리폴리 AP·AFP=연합뉴스) 리비아에서 연일 이슬람계와 비(非)이슬람계 민병대 간 교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집트 전투기가 벵가지의 이슬람 민병대에 공습을 가하고 있다고 이집트 정부 관계자가 15일(현지시간) 밝혔다.이 관계자는 이번 공습은 이슬람계 무장세력의 위협으로 수도 트리폴리를 떠나 동부 토부루크시(市)에 피신한 리비아 새 의회가 이집트 정부에 직접 요청해 이뤄졌다고 전했다.이 관계자는 또 자국군이 리비아 지상군을 훈련해 왔으며 민병대 세력을 몰아내기 위한 군사작전의 일환으로 전투기를 동원했다고 덧붙였다.이집트군은 현재 토부루크 지중해 연안 인근에 군함을 정박시키고 있으며 이 군함이 사령부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병대를 겨냥한 이…
가나 가톨릭 에서 신자 감소에 우려하고 있다.가나 주교회의에 따르면 2000년 가나 인구조사 당시 전인구 15%던 가톨릭 신자 수가 급감하여  2%감소한 13.1%이며 이 폭은 빠른 속도로 커지고 있다고 설명헸다.   감소 원인으로 이슬람교의 협박과 오순절 교단의 성장이 원인으로 설명했으며 이슬람교에 대한 협박은 타 종교와 연대하여 대항한다고 설명했다. 원문Catholic Church faced with “threat of Islam, exodus of members” – Bishopshe Ghana Catholic Bishops’ Conference says Islam is posing “challenges” to Catholicism in Ghana and Christianity as a whole.The Church is also concerned about the defection of Catholics to other Christian faiths.The Ch…
리비아 '전투기' 주거지역 '추락' 민간인 3명 사망…폭발 장면...'경악'  원문 l 입력 2014.09.03 10:00 댓글0 트위터 공유0 페이스북 공유0 출력하기 글자크기 글자크기 크게글자크기 작게 리비아 전투기 추락해 민간인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리비아 동부도시 토부룩시 민간인 주거지역에서 2일(현지시간) 1대의 리비아 전투기가 추락해 민간인 3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다. 아직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상황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또한 피해지역 거주민에 따르면 이날 리비아 전투기 추락 사고는 토부룩시에 임시로 마련된 의회 건물로부터 1㎞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 한편 리비아에서는 최근 이슬람계 '미스라타'(Misrata) 민병대가 비이슬람 무장단…
리비아의 이슬람주의 강경파 무장단들은 31일 제2의 도시 벵가지의 정부군 병영들을 유린해 중화기들을 빼앗아 이 도시를 장악했다고 선언했다.이 무장단 가운데는 2012년 벵가지의 미국 영사관을 공격해 미국 대사와 3명의 외교관들을 살해했다고 미국이 비난한 무장단도 포함돼 있다.이 동부도시에서의 격동은 새 의회의 개원을 앞두고 강경파들이 경쟁자들을 대상으로 벌이는 새로운 파장이다.수도인 트리폴리에서는 무장단체들 상호간의 전투가 가열돼 이날 여러 나라가 자국의 시민들을 대피시키는 한편 수천명의 리비아인들이 튀니지로 피신했다.지난 수주일에 걸쳐 폭력이 확산됨으로써 2011년 장기 독재자 모아마르 가다피를 축출한 민중봉기 이후 혼란을 겪어온 리비아가 시민전쟁 상태로 치닫고 있다는 우려가 짙어지고 있다.지난 3년 동안 리…
각국, 리비아 내 자국민 긴급 대피령카다피 붕괴 후 최악 무장소요… 97명 사망 400여명 부상정건희 기자입력 2014-07-29 02:42리비아가 2011년 무아마르 카다피 독재정권 붕괴 이후 최악의 무장 소요에 휩싸이면서 세계 각국이 자국민을 안전하게 대피시키느라 비상이 걸렸다. 우리 정부도 리비아 내 우리 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안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미국 정부는 26일(현지시간) 리비아 트리폴리 주재 대사관을 폐쇄, 직원들을 인근 튀니지로 철수시켰고 리비아 내 자국민에게도 대피를 요청했다. 스페인 벨기에 터키 필리핀 몰타 등도 자국민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유엔과 국제적십자위원회 등 주요 국제기구 역시 리비아지원단 등 현지 직원들을 철수시켰다.27일에도 프랑스 영국 독일 네덜란드 정부가 자국민들에게 리비아를 …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4HIM
4HIM 소개 지역별 이슬람 뉴스 이만석 칼럼 전문가 칼럼  
  Tel : 010-8220-5290   E-mail : foxkr@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