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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의 봄' 진원지 튀니지, 4년 만에 첫 民選 대통령오윤희 기자기사100자평(0)글꼴선택글자 크게글자 작게기사 스크랩이메일로 기사공유기사 인쇄페이스북에 내보내기트위터에 내보내기구글플러스에 내보내기조선닷컴 블로그로 내보내기입력 : 2014.12.23 03:00에셉시 후보, 당선'아랍의 봄' 진원지였던 튀니지가 21일 실시한 대통령 선거에서 원로 정치인 베지 카이드 에셉시 후보(니다투니스 당·88·사진)가 55.68%를 득표, 당선이 확정됐다고 AP통신 등이 일제히 보도했다. 2011년 튀니지 국민이 민주화 혁명으로 독재자를 축출한 지 4년 만의 일이다.당선이 확정됨에 따라 에셉시는 아랍의 봄 국가에서 선출된 첫 민선(民選) 대통령이 됐다. 이번 대선은 아랍의 봄이 터진 후 민주화 운동의 시발점이 됐던 나라에서 치러진 첫 대선이자, 튀니지가 …
중앙아프리카 기독교민병대가 지난 19일 공격한 밤바리 시가지 모습. 사진은 지난해 4월 촬영한 것이다. ⓒAFP BBNews=News1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서 종교적 갈등으로 인한 종족 간 충돌이 발생했다.AFP통신은 지난 19~20일(현지시간) 밤바리시 중심가에서 충돌이 일어나 적어도 20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부상당했다고 22일 보도했다.충돌은 안티발라카 기독교 민병대가 19일 무슬림인 셀레카 반군과 풀라니족 동맹을 공격하면서 시작됐다. 안티발라카의 공격으로 최소 12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대한 보복으로 셀레카 반군과 풀라니족은 20일 남쪽으로 90여㎞ 떨어진 쿠앙고 마을을 공격, 가옥 여러 채에 불을 질렀다. 이 과정에서 적어도 8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했다.목격자는 “많은 주민이 숲 속으로 도망갔고 다른 사람들은 피난…
무바라크 無罪… 이집트, 대규모 유혈시위정지섭 기자기사100자평(0)글꼴선택글자 크게글자 작게기사 스크랩이메일로 기사공유기사 인쇄페이스북에 내보내기트위터에 내보내기구글플러스에 내보내기조선닷컴 블로그로 내보내기입력 : 2014.12.01 05:363년前 시위대 학살혐의 기소, 절차 하자 이유로 무죄 선고시위 중 1명 사망… 정국 불안이집트를 30년간 철권 통치해오다 2011년 민주화 시위로 쫓겨난 뒤 시위대 학살 혐의로 기소됐던 호스니 무바라크(86·사진) 전 이집트 대통령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선고 직후 벌어진 반정부 시위로 최소 1명이 사망하는 등 이집트 정세가 급격하게 불안해지고 있다.28일(현지 시각) 이집트 카이로 경찰학교에 마련된 특별 형사법정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선고공판에서 마무드 알 라시디 판사는 "당시 무바…
이집트 법원, 친무르시 시위대 188명 또 '무더기' 사형선고뉴스1기사100자평(0)글꼴선택글자 크게글자 작게기사 스크랩이메일로 기사공유기사 인쇄페이스북에 내보내기트위터에 내보내기구글플러스에 내보내기조선닷컴 블로그로 내보내기입력 : 2014.12.03 14:35이집트 법원은 2일(현지시간) 지난해 모하메드 무르시 전 대통령의 축출 후 벌어진 시위 과정에서 경찰 13명을 살해한 시위대 인사 188명에 사형을 선고했다.이날 사형 선고를 받은 피고인들은 지난해 8월14일 카이로 외곽 케르다사에서 무르시 전 대통령 복권 시위를 벌이다 경찰서를 습격해 경찰관 13명을 살해한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다.피고인 가운데 143명은 현재 수감된 상태에서 재판을 받았다.이집트 법원의 사형선고는 이집트 최고 이슬람교 권위자인 무프티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구정권 정치인 에셉시와 반체제 인사 마르주키 승부로 압축"(카이로=연합뉴스) 한상용 특파원 = 2011년 '아랍의 봄' 발원지 튀니지에서 23일(현지시간) 시행된 대통령 선거는 세속주의 성향의 구정권과 이슬람 세력의 대결로 요약할 수 있다.구정권의 핵심 인사이자 원로 정치인인 베지 카이드 에셉시(87)는 이슬람 세력의 지지를 받는 반체제 인사 출신의 몬세프 마르주키(69)와 함께 가장 유력한 차기 대통령으로 꼽힌다.세속주의 정당 니다투니스(튀니지당)를 이끌고 지난달 총선에서 승리한 에셉시는 구정권을 대표하는 인사다.그는 튀니지의 독재 정권 당시 주요 핵심 요직을 두루 맡았다.1956년 프랑스에서 독립하고 나서 튀니지의 첫 대통령이 된 하비브 부르기바가 30여년 간 장기 집권할 당시 내무장관을 포함해 국방, 외무부에서 핵심 요직을…
민병대 간 교전 12명 사망…정부군, 非이슬람계 민병대 지지(카이로·트리폴리 AP·AFP=연합뉴스) 리비아에서 연일 이슬람계와 비(非)이슬람계 민병대 간 교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집트 전투기가 벵가지의 이슬람 민병대에 공습을 가하고 있다고 이집트 정부 관계자가 15일(현지시간) 밝혔다.이 관계자는 이번 공습은 이슬람계 무장세력의 위협으로 수도 트리폴리를 떠나 동부 토부루크시(市)에 피신한 리비아 새 의회가 이집트 정부에 직접 요청해 이뤄졌다고 전했다.이 관계자는 또 자국군이 리비아 지상군을 훈련해 왔으며 민병대 세력을 몰아내기 위한 군사작전의 일환으로 전투기를 동원했다고 덧붙였다.이집트군은 현재 토부루크 지중해 연안 인근에 군함을 정박시키고 있으며 이 군함이 사령부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병대를 겨냥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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