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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1947
수단 경찰이 7일 정부에 개혁을 촉구하는 시위를 진압하면서 남부 준자치 지역을 관할하는 야당 조직 수단인민해방운동(SPLM)의 고위 지도자 3명을 구금했다고 AFP 통신 등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간 아문 사무총장 등 SPLM 지도자 3명은 이날 시위가 예정된 수단 수도 하르툼의 의회 의사당에 차량 편으로 도착하자마자 경찰에 강제로 연행됐다. 기독교계가 주축인 SPLM은 북부 이슬람계 정부를 상대로 20년 간 내전을 벌인 …
12-01 1743
소말리아 해상에서 초대형 유조선이 해적들에게 납치됐다고 AP통신 등 외신들이 유럽연합(EU) 함대를 인용해 30일 보도했다. 존 하버 EU 함대 대변인은 휴일인 29일 소말리아 해안에서 1천300㎞ 떨어진 인도양 해상에서 그리스 선적의 유조선 ‘마란 센타우루스’ 호가 선원 28명과 함께 피랍됐다고 밝혔다. 선원들의 국적은 필리핀 16명, 그리스 9명, 우크라이나 2명, 루마니아 1명 등이다. 그리스 해안경비대 관계자는 이 유조선…
10-25 1925
(하르툼·더블린 AFP=연합뉴스) 강도와 약탈을 일삼아오던 수단의 무장강도들이 이제 외국인 구호요원들을 납치해 '돈벌이'에 나서는 일이 급증하고 있다.아일랜드의 아이리시타임스는 24일 최근 수단 다르푸르에서 피랍 107일 만에 풀려난 아일랜드 구호단체 골(GOAL) 소속 요원 2명의 석방을 위해 15만유로(2억6천여만원)의 몸값이 지불됐다고 폭로했다. 수단의 무장강도들은 2003년 흑인 기독교계 반군조직과 아랍계 정부 사이…
09-24 1980
소말리아서 교전…12명 사망·17명 부상 【모가디슈=로이터/뉴시스】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에서 벌어진 정부군과 반군의 교전으로 적어도 12명이 죽고 17명이 다쳤다고 목격자들이 23일 밝혔다. 이번 교전은 지난 밤 이슬람 저항세력이 정부군과 아프리카연합(AU) 평화유지군을 습격한 것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구조당국의 알리 무사는 "양측이 전투를 벌인 이후 최소 8구의 시신을 수습했고 민간인 17명이 다친…
03-07 2638
"다르푸르 학살 책임져야" 美·EU 등 서방은 환영 "평화협상 악영향 줄 것" 中·아랍·아프리카 반발 김시현 기자 shyun@chosun.com ▲ “바시르를 ICC로 보내라.”국제형사재판소(ICC)가 전쟁 범죄 혐의로 오마르 알 바시르 수단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하자, 수단인들이 런던의 수단대사관 앞에 모여 바시르 규탄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 수단 다르푸르(Darfur) 지역에서 2…
01-14 2441
소말리아 이슬람 반군 공세 강화..인명피해 속출 소말리아에서 이슬람 반군의 공세가 강화되면서 인명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AP통신은 12일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의 대통령 관저 인근 시장에 포탄이 떨어지면서 민간인 11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목격자들은 정부군이 대통령 관저를 노린 이슬람 반군의 포격에 맞서 쏜 포탄이 사람들로 붐비던 시장에 떨어지면서 많은 사상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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