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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테러… IS 등 연계된 사건 급증" 美국무부, 여행금지 바로 아래 단계 지정 "아무 경고 없이 어디에서나 공격 가능해"한국인, 프랑스인을 포함해 총 4명의 인원이 무장단체에 납치됐다 구조된 곳인 부르키나파소(Burkina Faso)는 최근 3년 동안 테러가 급증한 지역이다. 미국도 올해 4월 해당 국가에 대해 여행단계 4단계 중 3단계에 포함시켜 자국민에 여행을 재고할 것을 권고했다.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부르키나파소는 최근 이슬람 테러단체들의 세력 확대에 따라 극단주의자들의 폭력에 시달려왔다. CNN이 인용한 아프리카 전략문제 연구소(Africa Center for Strategic Studies) 보고서에 따르면 IS(이슬람국가·급진 수니파 무장단체) 현지 계열 및 알카에다와 연계된 현지 폭력사건은 2017년 24…
나이지리아 ‘놀리우드’에서 제작된 코미디 영화 '아내는 파업 중'은 서아프리카의 결혼 생활에 무관심한 남편에 반대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부인과 부친이 명령한 조혼에 반발하는 딸의 모습을 그려 인기를 모았다. 유튜브 캡처 보수적 니제르, 지난 3년간 여성 요청 이혼이 2배로… 경제적 지위 상승도 한 몫  #. 서아프리카 니제르의 제3도시인 마라디에 거주하는 잘리카 아마두(18)는 애초 남편에게 얽매여 사는 것을 원하지 않았지만, 2년 전 모친과 주변의 성화에 어쩔 수 없이 결혼을 택했다. 하지만 이상적인 결혼을 약속한 남편은 바느질 교실도 못 나가게 했고, 가족과 친구도 자신의 허락 없이 못 만나도록 막았다. 결국 아마두는 마라디시 이슬람교법원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 세네갈 수도 다카르에 거주하는 라마…
아프리카 남쪽에 자리하고 있는 나라 잠비아. 흔히들 잠비아 하면 빅토리아 폭포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서아프리카의 작은 나라 ‘감비아’와 혼동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다. 짐바브웨, 앙골라 등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잠비아는 기독교인이 약 75%를 차지하는 공식적인 기독교 국가다.하지만 잠비아는 지금 오래된 악습으로 시름하고 있다. 조혼문화가 바로 그것이다. 조상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전통이라는 명분 아래 여성의 존엄성이 처참히 짓밟히고 있다. 잠비아의 조혼문화는 여성의 인권 문제를 넘어 빈곤의 대물림, 가정파괴로 이어지며 ‘국가의 재난’으로 인식되고 있다.이에 본지는 월드비전과 국민일보, 서울 광림교회와 함께 지난 9월 10~14일 잠비아를 찾아 조혼문화의 실태를 살펴봤다. GOODTV 특별기획 <희망의 복음을 기다리…
서아프리카의 카메룬 대통령이 4년 전 선전포고했던 극단 이슬람주의 조직 보코 하람이 카메룬에서는 완전 패퇴 당했다고 30일 말했다. 그러나 카메룬은 10월7일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있고 이날 보코 하람 퇴치를 공언한 폴 비야 대통령은 1982년 이후 계속 집권해온 뒤 다시 출마한 85세의 장기 집권자이다. 야당의 분열로 대선 승리가 유력시된다. 보코 하람은 카메룬과 접한 인구 대국 나이지리아 북동부에서 7년 전 조직돼 나이지리아에서만 1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살해한 극단 조직이다. 나이지리아 정부도 2년 전부터 보코 하람의 퇴치를 주장하고 있으나 이 조직은 여성 자살폭탄 테러 등을 계속하고 있다. 카메룬은 미국 및 옛 식민 지배국 프랑스의 우방으로 나이지리아에서 건너온 보코 하람 세력과의 전투 외에 서부 지역의 …
이집트 당국 법적 제재 나섰지만, 의료계도 따르지 않고 있어.. 성행 중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의 여성할례 인습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인식변화가 필요하다.이집트 카이로 현지 신문의 여성기자 라바스 아젬은 30일 아사히(朝日) 신문을 통해 “몹시 아팠다. 살해당하는 줄 알았다. 큰 굴욕이나 강간이나 마찬가지다”고 경험담을 말했다. 그의 경험담은 이집트 내 깊게 뿌리박힌 할례 인습을 역설한다.할례 인습은 여성들의 돌출된 성기 일부를 잘래내는 의식을 말한다. 그 기원은 아프리카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여성의 성욕을 억제한다는 의미를 가진다.앞서 유엔을 비롯한 국제기구와 각국 정부, 종교단체는 할례가 여성 인권을 침해하고 비위생적이라고 판단, 규탄을 이어왔다. 각국 정부도 이런 여성할례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단속…
누군가에게 종교적 신념은 ‘공놀이’보다 위다. 이집트는 15일(한국시간)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2018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0-1로 패했다. 후반 44분 호세 히메네즈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무릎을 꿇었다.패배에도 빛나는 선방쇼를 펼친 골키퍼 무함마드 시나위(29·알 아흘리)가 ‘맨 오브 더 매치(Man of the match)’에 선정됐다. 하지만 그는 수상을 거부했다. 수상 주체가 주류 회사인 버드와이저였기 때문이다. 술을 멀리해야 하는 이슬람교도의 종교적 신념이 만든 결과였다. 러시아월드컵에는 이집트를 비롯해 이슬람이 국교인 7개국이 참여했다. 해당 국가 선수들의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이들은 라마단(이슬람 금식성월)으로도 홍역을 앓았다. 라마단은 이슬람교도의 5대 종교적 의무 중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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