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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이어 이집트 알제리 등 이슬람 국가에서도 공공장소에서 ‘니깝’(사진) 착용을 금지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슬람 여성 전통 복장 중 하나인 니깝은 눈을 제외한 얼굴 전체와 몸을 가리는 옷이다. 국민의 98%가 이슬람교도인 알제리는 지난달 직장 내 니깝 착용을 금지했다. 알제리 정부는 “신원 확인이 쉽게 이뤄지지 않으면 국민의 안전 및 보안이 위협받는다”며 전국 직장에서 니깝을 입지 못하게 했다. 이달 초에는 병원, 학교, 정부기관 등 공공장소 안에서 니깝 착용을 금지하는 법안들이 이집트 의회에 제출됐다고 현지 언론 알아흐람이 전했다. 이 법안을 발의한 무함마드 아부 하메드 국회의원(무소속)은 “프랑스 등 유럽뿐 아니라 이슬람 국가 튀니지, 알제리에서도 공공장소에서 니깝을 금지한다”…
아프리카 남쪽에 자리하고 있는 나라 잠비아. 흔히들 잠비아 하면 빅토리아 폭포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서아프리카의 작은 나라 ‘감비아’와 혼동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다. 짐바브웨, 앙골라 등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잠비아는 기독교인이 약 75%를 차지하는 공식적인 기독교 국가다.하지만 잠비아는 지금 오래된 악습으로 시름하고 있다. 조혼문화가 바로 그것이다. 조상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전통이라는 명분 아래 여성의 존엄성이 처참히 짓밟히고 있다. 잠비아의 조혼문화는 여성의 인권 문제를 넘어 빈곤의 대물림, 가정파괴로 이어지며 ‘국가의 재난’으로 인식되고 있다.이에 본지는 월드비전과 국민일보, 서울 광림교회와 함께 지난 9월 10~14일 잠비아를 찾아 조혼문화의 실태를 살펴봤다. GOODTV 특별기획 <희망의 복음을 기다리…
서아프리카의 카메룬 대통령이 4년 전 선전포고했던 극단 이슬람주의 조직 보코 하람이 카메룬에서는 완전 패퇴 당했다고 30일 말했다. 그러나 카메룬은 10월7일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있고 이날 보코 하람 퇴치를 공언한 폴 비야 대통령은 1982년 이후 계속 집권해온 뒤 다시 출마한 85세의 장기 집권자이다. 야당의 분열로 대선 승리가 유력시된다. 보코 하람은 카메룬과 접한 인구 대국 나이지리아 북동부에서 7년 전 조직돼 나이지리아에서만 1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살해한 극단 조직이다. 나이지리아 정부도 2년 전부터 보코 하람의 퇴치를 주장하고 있으나 이 조직은 여성 자살폭탄 테러 등을 계속하고 있다. 카메룬은 미국 및 옛 식민 지배국 프랑스의 우방으로 나이지리아에서 건너온 보코 하람 세력과의 전투 외에 서부 지역의 …
이집트 당국 법적 제재 나섰지만, 의료계도 따르지 않고 있어.. 성행 중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의 여성할례 인습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인식변화가 필요하다.이집트 카이로 현지 신문의 여성기자 라바스 아젬은 30일 아사히(朝日) 신문을 통해 “몹시 아팠다. 살해당하는 줄 알았다. 큰 굴욕이나 강간이나 마찬가지다”고 경험담을 말했다. 그의 경험담은 이집트 내 깊게 뿌리박힌 할례 인습을 역설한다.할례 인습은 여성들의 돌출된 성기 일부를 잘래내는 의식을 말한다. 그 기원은 아프리카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여성의 성욕을 억제한다는 의미를 가진다.앞서 유엔을 비롯한 국제기구와 각국 정부, 종교단체는 할례가 여성 인권을 침해하고 비위생적이라고 판단, 규탄을 이어왔다. 각국 정부도 이런 여성할례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단속…
누군가에게 종교적 신념은 ‘공놀이’보다 위다. 이집트는 15일(한국시간)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2018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0-1로 패했다. 후반 44분 호세 히메네즈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무릎을 꿇었다.패배에도 빛나는 선방쇼를 펼친 골키퍼 무함마드 시나위(29·알 아흘리)가 ‘맨 오브 더 매치(Man of the match)’에 선정됐다. 하지만 그는 수상을 거부했다. 수상 주체가 주류 회사인 버드와이저였기 때문이다. 술을 멀리해야 하는 이슬람교도의 종교적 신념이 만든 결과였다. 러시아월드컵에는 이집트를 비롯해 이슬람이 국교인 7개국이 참여했다. 해당 국가 선수들의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이들은 라마단(이슬람 금식성월)으로도 홍역을 앓았다. 라마단은 이슬람교도의 5대 종교적 의무 중 하…
Residents of Zongo communities in both Accra and Kumasi have in recent times intensified their hate against the practice of same-sex relationships and many of the residents have been calling for attacks on gays and lesbians in the Zongos.The Muslims, who predominantly populate the Zongos, perceive same-sex relationships as evil, since such relationships are abhorred by the teachings of the Holy Quran.Administering severe punishment to gays and lesbians is considered as a holy endeavor every Muslim should not shy away from undertaking.Speaking in an interview, a local cleric, Mallam Abass Mahmud, said “Allah gets annoyed when males engage in sexual encounter and such disgusting encounter c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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