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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59
이슬람 기숙학교서 '노예상태' 500명 구한 지 20일만에 또 발견 나이지리아의 한 이슬람 기숙학교에서 최저 7살 소년을 포함해 300여명의 남성이 마치 노예처럼 갇혀있다가 구출됐다. 다른 이슬람 학교에서 500여명이 비슷한 상태로 갇혀 지내다가 구출된 지 약 20일만이다. 나이지리아 경찰은 14일(현지시간) 북서부 카치나주(州) 다우라 지역의 한 이슬람 기숙학교로 알려진 곳을 급습해 이들을 구해냈다고 AFP, 로이…
09-30 459
이슬람학교 겸 교정시설 급습…매질 당하고 쇠사슬에 묶여 지내 나이지리아 북부의 한 이슬람학교 겸 교정시설로 알려진 곳에서 거의 500명의 남성과 소년들이 사실상 노예 상태로 갇혀 지내다 구출됐다. 풀려난 사람들은 많으면 50살에서부터 최소 5살의 어린아이도 있었다. 나이지리아 경찰은 주요 무슬림 지역인 북부 카두나의 한 2층 건물을 지난 26일 급습해 이들을 구해냈다고 영국 BBC방송과 로이터통신이 29일(현지…
09-27 536
나이지리아 북부 카두나주의 한 이슬람 학교에서 족쇄를 찬 어린이와 어른 등 300여명이 한꺼번에 구출됐다고 로이터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나이지리아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의 대다수는 어린이로, 발목에 쇠로 만든 족쇄가 채워져 있었다.경찰은 "구출된 아이들 가운데 2명은 인근 부르키나파소에서 온 것으로 확인됐으며, 나머지 아이들은 부모들이 직접 나이지리아 북부의 다른 지역에서 데리고 왔다"고 밝혔다. 현…
10-13 2275
2016-10-13 08:32:37 송고군경, IMN 시위 진압 과정서 10명 사망나이지리아에서 정부군과 반정부 시아파 조직 간 충돌이 잇따르고 있다.12일(현지시간) AFP통신은 나이지리아 북부에서 시아파 무슬림과 정부군간 충돌이 발생해 최소 10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AFP에 따르면 이날 나이지리아 이슬람운동(IMN) 소속 수천 명의 시위대가 시아파 축제 아슈라를 맞아 카치나 주 푼투아의 거리를 점령했고, 군경이 이를 진압하는 과정에…
08-13 2783
나이지리아 남부 에누구 주 인근의 우즈노우와니 마을에서 한 여성이 불타버린 건물 앞에 앉아 지역공동체 대화 모임에 참석해 있다. 이 건물은 국제 그리스도 성령 교회 소유다. 사진은 2016년 8월 4일에 촬영한 것이다. / 2016년 8월 11일, 나이지리아 의 건REUTERS/ Akintunde Akinleye
06-19 2114
나이지리아 주민이 18일(현지시간) 요베주(州) 다마투루에서 축구 관람 중 발생한 자살 폭탄테러로 다쳐 인근 병원인 사니 아바차 특수병원에 치료를 받고 있다. 이번 테러로 21명이 숨졌으며 나이지리아 보안군은 남동부에서 테러 용의자로 연행한 약 500명 중 1명을 이번 테러의 주동자로 체포했다. 현지 경찰은 또한 이번 테러로 최소 26명이 다쳤다고 밝혔다.출처:http://www.newsis.com/pict_detail/view.html?pict_id=NISI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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