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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과 이슬람이 4월 19일 지중해에서 일어난 사상 최악의 난민선 전복 사고로 희생된 이들을 위한 합동 장례식을 마련했다. 몰타 고조교구장 마리오 그렉 주교와 모함메드 엘 사디 이맘은 4월 23일 몰타 성모 마리아병원에서 시신이 수습된 고인 24명에 대한 장례식을 거행하고 하느님께 희생자들의 영원한 안식과 유족들의 치유를 간구했다. 아프리카 난민을 태우고 이탈리아로 향하던 배가 지중해에서 전복된 이 사고로 850여 명이 사망했고, 발견된 시신은 24구뿐이었다.그렉 주교는 장례식에서 “좀더 나은 삶과 자유를 찾으려 한 이들에게 닥친 비극이 되풀이돼선 안 된다”면서 국제 사회에 아프리카 난민을 위한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편 이날 유럽연합 회원국 정상들은 벨기에 브뤼셀에 모여 난민 문제 해결을 위한 긴급회의를 …
리비아 해안서 난민선 전복, 600~700명 사망 추정 ‘전복 이유 알고보니..’ 서울신문 원문 l 입력 2015.04.20 10:23 l 수정 2015.04.20 10:30 댓글0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출력하기 글자크기 글자크기 크게글자크기 작게 [서울신문 En] 리비아 해안서 난민선 전복’리비아 해안서 난민선 전복’리비아를 떠나 이탈리아로 향하던 난민선이 지중해 해안에서 전복됐다.19일(이하 현지시각) 해외 언론들은 “18일 밤 난민선이 전복돼 500~700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이탈리아령 섬인 람페두사와 리비아 사이 지중해에서 일어났으며, 이탈리아 해상구조대는 항해 중이던 포르투갈 상선이 구조 차원에서 가라앉고 있던 20m 높이의 선박에 접…
외교부가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한국 대사관에 괴한의 공격이 발생해 현지인 경비원 2명이 사망했다고 밝힌 12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경찰들이 들어가고 있다. 외교부 관계자는 "한국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2015.4.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한국 대사관에 IS추정 무장세력의 공격이 발생해 현지인 경비원 2명이 사망했다고 12일 외교부가 밝혔다.다만 우리 공관원 및 한국인 피해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외교부는 밝혔다.이번 사건은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인 IS(이슬람국가)의 트리폴리 지부라고 주장하는 세력에 의해 현지시간으로 이날 새벽 1시경 발생했다.구체적인 숫자가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이들 무장세력은 차량으로 대사관에 접근해 건물 외부에서 경비를 서고 있던 …
"지하드 참가 위해 리비아 입국한 외국인 5천명 상회"인쇄확대축소공유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 전사들이 시리아 북부 락까에서 탱크에 올라 퍼레이드를 벌이는 모습.(AP=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연합뉴스) 김선한 기자 = 5천 명 이상의 외국인들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IS) 등 과격 이슬람 무장 조직에 합류하려고 리비아에 몰려들고 있다고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스위크는 알 다이리 리비아 외교장관이 리비아헤럴드 신문과 한 회견 내용을 인용해 수많은 외국인 "테러 지도자"들이 리비아에 입국해 IS나 안사르 알 샤리아 같은 과격 이슬람 무장 단체에 합류하는 사례가 빈번하다고 전했다.  리비아는 2011년 독재자인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이 붕괴하자 내전 상태…
민병대 간 교전 12명 사망…정부군, 非이슬람계 민병대 지지(카이로·트리폴리 AP·AFP=연합뉴스) 리비아에서 연일 이슬람계와 비(非)이슬람계 민병대 간 교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집트 전투기가 벵가지의 이슬람 민병대에 공습을 가하고 있다고 이집트 정부 관계자가 15일(현지시간) 밝혔다.이 관계자는 이번 공습은 이슬람계 무장세력의 위협으로 수도 트리폴리를 떠나 동부 토부루크시(市)에 피신한 리비아 새 의회가 이집트 정부에 직접 요청해 이뤄졌다고 전했다.이 관계자는 또 자국군이 리비아 지상군을 훈련해 왔으며 민병대 세력을 몰아내기 위한 군사작전의 일환으로 전투기를 동원했다고 덧붙였다.이집트군은 현재 토부루크 지중해 연안 인근에 군함을 정박시키고 있으며 이 군함이 사령부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병대를 겨냥한 이…
리비아 '전투기' 주거지역 '추락' 민간인 3명 사망…폭발 장면...'경악'  원문 l 입력 2014.09.03 10:00 댓글0 트위터 공유0 페이스북 공유0 출력하기 글자크기 글자크기 크게글자크기 작게 리비아 전투기 추락해 민간인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리비아 동부도시 토부룩시 민간인 주거지역에서 2일(현지시간) 1대의 리비아 전투기가 추락해 민간인 3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다. 아직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상황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또한 피해지역 거주민에 따르면 이날 리비아 전투기 추락 사고는 토부룩시에 임시로 마련된 의회 건물로부터 1㎞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 한편 리비아에서는 최근 이슬람계 '미스라타'(Misrata) 민병대가 비이슬람 무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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