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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프리카 모로코의 아틀라스 산맥에서 북유럽 출신 20대 여성 관광객 두 명이 잔혹하게 피살된 사건의 용의자가 이슬람 테러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 시각)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에 따르면, 모로코 경찰은 지난 17일 모로코 아틀라스 산맥 서부에 있는 투브칼 산에서 덴마크와 노르웨이에서 온 20대 여성 2명이 숨진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피해여성의 시신은 심하게 훼손된 상태로 발견됐다. 모로코 검찰은 성명을 내고 "피해 여성을 잔혹하게 살해한 수법이 전형적인 테러리스트의 소행"이라며 "용의자는 테러리스트 조직과 연관돼있다"고 발표했다.경찰은 현장에서 입수한 폐쇄회로(CC)TV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용의자 네 명이 두 여성을 뒤쫓아와 묵고 있던 텐트를 밤중에 습격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라 알라툴 까드르’(결정의 밤)인 13일, 모로코 카사블랑에서 신자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결정의 밤은 선지자 무함마드가 천사 가브리엘로부터 계시를 받은 것으로 여겨지는 날이다./ 2015년 7월 13일, 모로코 카사블랑카 출처: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45&aid=0002117789
       <앵커 멘트> 아프리카 모로코의 마라케시는 아름다운 자연과 독특한 문화로 휴양지로 인기가 높아 유럽 부자들이 별장을 많이 짓는 곳이기도 한데요. 이러다보니 집값이 천정부지로 올라 정작 현지인들은 도심 외곽으로 내몰리는 신세가 됐다고 합니다.휴양지 마라케시의 그늘을 지구촌 다시 보기에서 전합니다.<리포트> 사하라 사막을 품은 이곳, 아프리카 북서쪽 끝에 자리한 모로코입니다. 수도 마라케시에는 지금까지도 천년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건물도 거리도 모두 붉은색이라 '붉은 도시'로 불리기도 합니다. 적들의 침입을 막기 위해 미로같이 만들어진 골목엔 전통 가옥 리아드가 줄지어 있습니다. 조그만 대문 안으로 들어서면 넓게 펼쳐지는 실내가 보이고...더위…
낙태가 불법인 국가의 임신부를 대상으로 중절수술을 해온 네덜란드의 낙태시술 단체 ‘파도 위 여성들’(Women on waves)이 처음으로 무슬림 국가인 모로코에서 활동하기로 했다. 이 단체는 3일 낙태 시술선(Abortion Ship·사진)이 모로코 시미르 항구를 향해 출발해 4일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단체 설립자 레베카 곰퍼츠는 “모로코에서 매일 600~800건의 낙태가 이뤄지는데 이 중 돈이 있는 여성들이 받는 200건만이 안전한 방식이다. 매년 78명의 여성이 죽음에 이르고 있다”고 말했다. 배는 모로코에서 1주일 정도 머물며 여성들의 임신중절 수술을 할 예정이다.약을 통한 임신중절을 확산시키기 위해 1999년 설립된 이 단체는 여성들을 공해로 태우고 나가 네덜란드법이 허용하는 임신 후 45일…
라마단 단식 어긴 모로코인, 3개월 징역형| 기사입력 2012-08-29 18:30(카이로=연합뉴스) 한상용 특파원 = 이슬람 단식 성월(聖月)인 라마단 기간 공공 장소에서 음식을 먹은 모로코 청년이 3개월 동안 교도소에 수감될 처지에 놓였다.29일 이집트 일간 이집션가제트에 따르면 모로코의 한 청년은 올해 라마단 기간 모로코 수도 라바트 시내 공공 장소에서 음식을 먹다 경찰에 체포됐다. 모로코 법원은 이 청년에게 징역 3월을 선고하고 벌금 250디르함(한화 약 3만3천원)을 부과했다. 법원은 오는 31일 판결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모로코 법률에는 라마단 기간 공공장소에서 단식을 어길 경우 이유를 불문하고 최대 징역 6월에 벌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돼 있다.모로코인권협회 부회장 압델하미드 아미네는 이 청년이 항소할 권리가 있다…
·튀니지서 잇단 대규모 시위 북아프리카 모로코와 튀니지에서 최근 반정부, 반(反) 강경이슬람을 외치는 대규모 시위가 잇따라 벌어졌다. 모로코 시민이 자국 최대 도시 카사블랑카에서 정권 교체를 요구하며 다시 한번 거리를 점거한 채 시위를 벌였다고 이란 관영 프레스TV가 30일 보도했다. 이번 시위는 지난 19일 수도 라바트에서 실직에 항의하던 5명이 교육부 청사에서 분신을 기도하고 뒤에 발생한 것이다. 당시 분신을 기도한 5명 가운데 3명은 중화상을 입었다. 모로코는 튀니지에서 시작해 이집트, 리비아, 예멘의 독재자를 차례로 몰아낸 '아랍의 봄' 영향을 받아 반왕정 시위가 확산했으나 모하메드 6세 국왕의 개혁 약속과 헌법 개정, 총선 실시 등으로 체제 전복까진 가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직장을 구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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