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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알라툴 까드르’(결정의 밤)인 13일, 모로코 카사블랑에서 신자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결정의 밤은 선지자 무함마드가 천사 가브리엘로부터 계시를 받은 것으로 여겨지는 날이다./ 2015년 7월 13일, 모로코 카사블랑카 출처: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45&aid=0002117789
       <앵커 멘트> 아프리카 모로코의 마라케시는 아름다운 자연과 독특한 문화로 휴양지로 인기가 높아 유럽 부자들이 별장을 많이 짓는 곳이기도 한데요. 이러다보니 집값이 천정부지로 올라 정작 현지인들은 도심 외곽으로 내몰리는 신세가 됐다고 합니다.휴양지 마라케시의 그늘을 지구촌 다시 보기에서 전합니다.<리포트> 사하라 사막을 품은 이곳, 아프리카 북서쪽 끝에 자리한 모로코입니다. 수도 마라케시에는 지금까지도 천년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건물도 거리도 모두 붉은색이라 '붉은 도시'로 불리기도 합니다. 적들의 침입을 막기 위해 미로같이 만들어진 골목엔 전통 가옥 리아드가 줄지어 있습니다. 조그만 대문 안으로 들어서면 넓게 펼쳐지는 실내가 보이고...더위…
낙태가 불법인 국가의 임신부를 대상으로 중절수술을 해온 네덜란드의 낙태시술 단체 ‘파도 위 여성들’(Women on waves)이 처음으로 무슬림 국가인 모로코에서 활동하기로 했다. 이 단체는 3일 낙태 시술선(Abortion Ship·사진)이 모로코 시미르 항구를 향해 출발해 4일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단체 설립자 레베카 곰퍼츠는 “모로코에서 매일 600~800건의 낙태가 이뤄지는데 이 중 돈이 있는 여성들이 받는 200건만이 안전한 방식이다. 매년 78명의 여성이 죽음에 이르고 있다”고 말했다. 배는 모로코에서 1주일 정도 머물며 여성들의 임신중절 수술을 할 예정이다.약을 통한 임신중절을 확산시키기 위해 1999년 설립된 이 단체는 여성들을 공해로 태우고 나가 네덜란드법이 허용하는 임신 후 45일…
라마단 단식 어긴 모로코인, 3개월 징역형| 기사입력 2012-08-29 18:30(카이로=연합뉴스) 한상용 특파원 = 이슬람 단식 성월(聖月)인 라마단 기간 공공 장소에서 음식을 먹은 모로코 청년이 3개월 동안 교도소에 수감될 처지에 놓였다.29일 이집트 일간 이집션가제트에 따르면 모로코의 한 청년은 올해 라마단 기간 모로코 수도 라바트 시내 공공 장소에서 음식을 먹다 경찰에 체포됐다. 모로코 법원은 이 청년에게 징역 3월을 선고하고 벌금 250디르함(한화 약 3만3천원)을 부과했다. 법원은 오는 31일 판결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모로코 법률에는 라마단 기간 공공장소에서 단식을 어길 경우 이유를 불문하고 최대 징역 6월에 벌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돼 있다.모로코인권협회 부회장 압델하미드 아미네는 이 청년이 항소할 권리가 있다…
Moroccan girl commits suicide after being forced to marry her rapist 자신의 강간범과 강제결혼 당한 모로코 소녀가 자살하다 Moroccan feminist movements have long demanded changes to a law that exempts a rapist from punishment if he admits to marry his victim. (File Photo) 모로코 여성운동가들은 강간범이 피해자와 결혼하겠다고 하면 처벌을 면하는 법을 바꾸고자 오래전 부터 노력해 왔다. By Al Arabiya A 16-year-old Moroccan girl has committed suicide after a judge ordered her to marry her rapist, according to Moroccan media reports.모로코 언론의 보고에 의하면 16세의 소녀가 자신을 강간한 범인과 결혼하라는 판사의 명령을 받고 자살했다고 한다.Last year Amina’s parents filed charges against t…
모로코 10대, 성폭행범과 강제결혼 후 자살 연합뉴스   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성폭행범과 강제로 결혼한 16살 소녀가 남편의 폭력 등을 호소하다 끝내 자살하면서 네티즌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다.아미나 필라리라는 이름의 소녀는 지난해 자신을 성폭행한 남성과 강제로 결혼한 지 5개월째인 지난 10일(현지시간) 극약을 먹고 자살했다.앞서 아미나는 15살 때 길거리에서 납치돼 성폭행당했으며 2개월이 지나서야 부모에게 그 사실이 알려졌다. 결국 가해자와 결혼한 아미나가 5개월을 지내는 동안 남편이 폭력을 휘두른다며 엄마에게 호소했지만 참으라는 소리만 들었다고 가족은 전했다.모로코 형법에 따르면 미성년자 ’유괴범’은 피해자와 결혼하면 기소를 면제받도록 하고 있다. 이는 피해자를 성폭행범과 결혼시켜 가족의 명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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